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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사물인터넷

HMS, emtas와 CAN 기반 산업통신망 전략적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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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S의 SPS 전시 부스

HMS 인더스트리얼 네트웍스(HMS Industrial Networks)와 emtas가 CAN 기반 산업통신망 기술 확산을 위해 관련 제품 및 솔루션 공동개발과 공동공급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양사에 따르면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CANopen 및 SAE J1939용 프로토콜 소프트웨어 공급 및 개발에서의 협력이 진행된다. 또한 HMS의 IXXAT® CAN 하드웨어 제품과 emtas 소프트웨어 툴을 묶어서 함께 공급하게 될 전망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두 회사는 이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활용하여 CANopen 및 SAE J1939, CAN/CAN-FD 제품군을 더욱 향상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mtas GmbH는 산업용 통신을 위한 고품질 제품 개발을 목표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제품 포트폴리오는 주로 CAN, CAN-FD, J1939, CANopen, EnergyBus, EtherCAT 소프트웨어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HMS는 이 제휴를 기반으로 emtas의 프로토콜 소프트웨어와 툴을 공급하고, 소프트웨어 제품의 지속적인 개선을 위해 emtas와 협력할 예정이다. emtas는 HMS의 IXXAT® CAN 하드웨어 인터페이스를 emtas의 소프트웨어 툴과 번들 형태로 공급하는 유통채널의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이번 협력을 통해 emtas는 HMS의 강력한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및 시장경험을 활용하여 맞춤형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도 제공하게 된다.

emtas와 HMS는 자동화 작업 그룹의 CAN 내에서 CANopen 애플리케이션 및 통신 프로파일을 지정하고, 해당 프로토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하는데 있어 오랫동안 적극적으로 활동해 왔다. emtas는 CANopen 슬레이브 장치를 위한 소프트웨어에 주력해온 반면, HMS의 IXXAT 포트폴리오의 강점은 전통적으로 CANopen 매니저 솔루션을 위한 소프트웨어 분야이다.

HMS측은 ”파트너쉽을 기반으로 한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강력하고 미래지향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보함으로써 고객들이 선도 공급업체들의 최신 기술 표준, 특히 새로운 CAN-FD 및 CANopen-FD 표준에 기반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를 이용해 CANopen 또는 J1939 솔루션을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주 기자 news2@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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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A, “한국은 IIoT 잠재력 큰 시장”.. 한국시장에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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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중 모싸코리아 기술영업부 본부장

Moxa는 에지 커넥티비티에서 산업용 컴퓨팅과 네트워크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업체다. 산업용사물인터넷(IIoT) 커넥티비티를 가능하게 하는 수천 가지의 제품과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Moxa는 한국 시장에서의 잠재력을 크게 보고 있으며, 이를 믿고 적극적인 한국시장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탠리 루(Stanley Lu) 모싸코리아(Moxa Korea) 총괄은 “한국에서의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2018년초 기술연구소와 교육센터를 설립했다. 기술 연구소에서는 개발된 솔루션이 고객 인도에 앞서 일련의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성능과 품질이 검증되고 있으며, 교육 센터를 통해 현지 고객들이 Moxa의 핵심 기술 및 노하우와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에 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것은 현지 파트너사들에게 현지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기술 이전을 도모하기 위한 첫 걸음에 불과하다. Moxa는 언제나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고 더 나은 현지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투자를 이어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스탠리 루(Stanley Lu) 모싸코리아(Moxa Korea) 총괄

스탠리 루(Stanley Lu) 모싸코리아(Moxa Korea) 총괄

Moxa는 에지 커넥티비티에서 산업용 컴퓨팅과 네트워크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업체로, IIoT용 커넥티비티를 가능하게 하는 수천 가지의 제품과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Moxa는 지난 몇 년 동안 한국 IIoT 시장, 특히 철도, 교통, 전력, 자동화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왔다. 산업 자동화에 부합하는 통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능을 구현함으로써, 현지 고객들의 맞춤화 및 지속적인 최적화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는 포괄적인 서비스와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강의중 모싸코리아 기술영업부 본부장은 한국 IIoT 시장에 신기술 도입률이 높아 전략적으로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많은 한국 고객들이 공장 설비를 Industry 2.0/3.0에서 Industry 4.0으로 업그레이드하고자 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무엇보다도 한국에서는 이더넷 인프라가 널리 구축되어 있고 정보 디지털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더구나 많은 기업들은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첨단 산업용사물인터넷(IIoT) 기술을 자사의 애플리케이션에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러한 추세에 따라 한국 시장에서 IIoT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기대했다.

강의중 모싸코리아 기술영업부 본부장

강의중 모싸코리아 기술영업부 본부장

Moxa의 첨단 에지-투-클라우드 IIoT 커넥티비티 솔루션은 고객에게 에지 디바이스 층에서 공용 또는 사설 클라우드의 정보 층으로 데이터를 매끄럽게 전송할 수 있는 편리한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 수집, 전송 및 분석 작업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할 수 있으며, 이는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고 생산성과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중요한 요구사항이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는 Moxa의 디바이스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클라우드 기술을 결합한 토탈 솔루션이 있는데, 수집된 데이터가 Moxa의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통해 클라우드로 전송되어 추가 분석이 이루어진다.

한국 시장은 Moxa 아시아 태평양 지역 매출의 16~20%를 차지하며 매해 20% 이상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Moxa는 이처럼 빠르게 성장하는 한국 시장에 부응하기 위해 2014년에 한국 지사를 설립했다. 현지에 영업 및 기술 지원 팀을 구축하고 현지 솔루션 파트너사들과 협력함으로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IIoT 가치 사슬 전반에 걸친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즉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Moxa는 전력 및 교통 분야의 솔루션 개발을 위해 IIoT 분야에서 첨단 에지 클라우드 커넥티비티를 제공하는데 주력해왔다. 나아가 최근 한국 정부가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늘리기로 한 것에 발맞춰, 한국 시장에 필요한 솔루션 개발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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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사물인터넷

아나로그디바이스, 산업제어용 PLC 및 DCS 모듈 개발 간소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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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로그디바이스, PLC 모듈 개발 간소화하는 ±10V, 0~20mA ADC 출시

아나로그디바이스(지사장 홍사곽: 이하 ADI)는 산업제어용 프로그래머블 로직 컨트롤러(PLC)와 분산형 제어 시스템(DCS) 모듈 개발을 보다 간소화하는 다채널 ±10V 및 0~20mA 정밀 ADC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팩토리 및 Industry 4.0 구현은 깊은 산업 전문 지식과 전문성을 필요로 한다. 또한 산업 시스템이 더 많이 분산화되면 용량, 구성 가능성 및 효율성에 대한 요구도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 ADI는 고객이 제조 및 처리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현재 필요로하는 제품을 제공 할 수있는 유연한 아날로그 I/O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아나로그디바이스, PLC 모듈 개발 간소화하는 ±10V, 0~20mA ADC 출시

아나로그디바이스, PLC 모듈 개발 간소화하는 ±10V, 0~20mA ADC

ADI의 iPassives® 통합 정밀 패시브 기술을 적용한 AD4111과 AD4112 ADC는 정밀 매칭 전류 감지 저항 및 저항 분배기를 통합하고 있다. 신제품은 차원 높은 채널대채널 매칭 특성 덕분에 교정 요구사항들이 간단하며, 최대 8개의 싱글엔드 전압 입력과 4개의 전류 입력을 지원하기 때문에 재구성이 가능한 플랫폼 솔루션으로 사용하기에 이상적이다. 이와 함께 PLC (Programmable Logic Controllers) 및 DCS (Distributed Control Systems) 모듈의 크기와 복잡도, 비용을 줄일 수 있다.

AD4111및 AD4112 ADC는 성능 사양을 충족하면서 ±10V의 입력 전압을 수용할 수 있고, 일반적인 ±10V 입력에 오버레인지 마진을 더해 ±20V의 기능적 범위를 갖는다. 이들은 또한 성능 사양을 충족하면서 -0.5 ~ 24mA의 입력 전류를 수용할 수 있다. 이들 제품은 전압 핀에 ±50V, 전류 핀에 ±50mA의 절대 최대 정격(Absolute Maximum Rating)을 제공한다. AD4111은 +5V 또는 +3.3V 단일 공급전원으로 동작하면서 ±10V 전압 입력 상에서 외부 센서나 신호 소스가 시스템 입력으로부터 분리되는 것을 감지하기 위해 개방 배선 감지 기능을 고유한 방식으로 활성화한다.

Analog Input Temperature

Analog Input Temperature

ADuM5411 4채널 디지털 절연기과 함께 사용될 경우, AD4111은 IEC 61000-2, IEC 61000-3, IEC 61000-4, IEC 61000-5, IEC 61000-6 및 CISPR 11의 EMC/EMI 표준을 지원한다.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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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안전 통신 PROFIsafe, 한국 산업표준 KS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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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safe 개념

산업용 통신 PROFINET/PROFIBUS의 Functional safety (PROFIsafe) 한국 산업표준 제정

한국프로피버스협회는 산업용 통신 PROFINET/PROFIBUS의 기능 안전 통신 프로파일인 프로피세이프 (PROFIsafe)가 산업 통신 네트워크 분야 한국산업표준(KSCIEC61784-3-3)에 등재되었으며, 지난 7월 5일 KS 표준으로 제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한국 산업표준 KS로 제정된 KSCIEC61784-3-3(고시번호 2018-0190호)는 IEC61784-3-3으로 국제표준화단체인 IEC에 등록된 국제 표준과 합치되는 표준으로 글로벌 시장 및 국내 시장에서 산업용 이더넷 장비에서의 기능안전 표준으로 인정받았다.

profisafe 개념

profisafe 개념

PROFINET과 PROFIBUS는 Industry4.0을 구현하는 핵심 네트워크 기술로서, 산업용사물인터넷(Industrial IoT: IIoT) 통신 기술이다. 이 기술은 이미 많은 사용자가 이미 국내외 스마트 공장 구현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특히 최근 제조 현장은 사용자 및 자산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으며, 기능 안전 통신을 이용한 산업용 제어 시스템의 ‘안전’ (Safety)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한 한국 산업 표준이 제정되어 사용자가 믿고 쓸 수 있는 기술이다.

전세계 비영리 협회 조직인 PROFIBUS 협회의 PROSIsafe 기술은 별도의 제조회사에 종속된 기술이 아닌 개방형 기술이다. 이미 다양한 협회 회원사가 많은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제조사에 종속 되지 않고, 여러 회사의 제품을 하나의 라인 시스템에 사용자의 요구에 맞추어 융합 적용이 가능한 산업용 네트워크 기능 안전 통신 표준이다.

개방형 기능 안전 네트워크 기술 … 국내 제조 산업계 기술 확대 적용 기대

한국프로피버스협회 차영식 협회장은 “PROFIsafe가 KS표준으로 제정됨에 따라, 국제 표준 개방형 기능 안전 시스템 및 솔루션에 대한 국내 사용자의 기술 도입이 큰 진전을 보일 것이다.”고 말하고, “산업 환경에서 중요한 주제인 안전의 확보 방안을 산업용사물인터넷(IIoT)에서도 적용하여 안전한 스마트 공장을 추구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프로피버스협회의 부회장사인 지멘스 장희돈 부장은 “PROFIsafe는 자동차, 철강, 발전, 전자 등 다양한 국내 사용자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대표 기능 안전(FS) 통신 방법이며, 산업용사물인터넷(IIoT)의 주요 특징중 하나인 기능 안전 통신망 통한 스마트 제조 및 스마트 공장 구축을 본격적으로 확대 적용하는데 기초를 다지게 됐다.”고 말했다.

프로피넷/프로피버스 시스템구성

프로피넷/프로피버스 시스템구성

산업용 이더넷 PROFINET은 자동화 기술에 있어 혁신적인 글로벌 공개 표준으로서 PI(PROFIBUS & PROFINET international)에 의해 지정 발표된 산업용 이더넷 기술이다. PI는 기존의 PROFIBUS의 성공과 축적된 기술에 힘입어 근래의 표준기술인 이더넷을 근간으로 보다 많은 양의 데이터를 고속의 실시간통신으로 보다 확실하고 안전하게 데이터 교환이 이루어 지도록 산업용 표준 프로토콜 PROFINET을 개발했다. PROFINET은 표준 이더넷 기술을 가미하여 개발되었기 때문에 산업용 이더넷인 고속의 실시간 데이터 통신은 물론 차세대 스마트공장이나 Industry 4.0에서의 요구기능 구현에도 적합한 산업용 이더넷이다.

협회측은 “PROFINET 및 PROFIBUS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자동화 산업용 통신 기술이다. 2017년말 기준으로 전 세계에 PROFIBUS는 육천만 노드 (60,000,000 node) 그리고 PROFINET은 약 이천일백만개(21,000,000 node) 이상의 노드가 설치되었다.”고 밝히고, “이중에서 PROFIsafe 기술이 탑재된 산업 제어 디바이스가 구백만 노드(9,000,000 node) 이상으로 다양한 산업군에 설치 운영 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 및 설치 수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프로피버스협회는 전세계 프로피버스/프로피넷의 총괄 기구인 PI(PROFIBUS/PROFINET International)의 한국지역 대표지부로서 전세계에는 25개 이상의 국가에서 지역별 지부가 운영되어 이른바 프로피버스/프로피넷의 글로벌화를 위한 지원을 도모하고 있다. 한국에는 한국프로피버스협회가 국내의 프로피버스 및 프로피넷의 보급을 위한 지원을 담당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PICC (PROFIBUS/PROFINET International Competence Center) Korea와 함께 운영중이다.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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