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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한국미쓰비시전기,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협업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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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3월 8일 ‘한국 e-F@ctory(이팩토리) 얼라이언스’ 발족식을 개최했다.

한국미쓰비시전기, 스마트팩토리 연합체 e-F@ctory 얼라이언스 발족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해서는 기존의 현장 자동화 시스템과 최적의 운용기술(OT)에 클라우드,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과 같은 최신의 정보기술(IT)를 광범위하게 통합해 사이버물리시스템(CPS: Cyber Physical System)을 통해 가상과 현실 제조라인을 통합해 실시간으로 운용하는데 까지 나가도록 준비해야 한다.

이러한 광범위한 제조라인 중심의 운용기술(OT)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최신의 정보기술(IT)를 통합해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기존의 통합자동화 솔루션 업체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이 IT기술의 접목이라면, IT 전문업체들이 엄두를 내지 못하는 부분이 바로 제조 현장의 다양한 기기들에 대한 정보통합과 운영방안이다. 이에 많은 자동화 전문업체들과 IT 전문업체들이 협업을 통해 솔루션 공동개발이나 공동 프로모션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보수적인 색채가 강한 일본의 대표적인 산업자동화 통합 솔루션 기업인 미쓰비시전기도 자사에서 확보하지 않은 솔루션을 대체하거나, 글로벌시장에서 전문성이 우수한 솔루션 업체들과의 협업활동을 적극 추진해 왔다. 또한 e-F@ctory(이팩토리)라는 스마트팩토리 콘셉트를 제안하고, 이를 제조 현장과 클라우드를 통한 수직통합을 구현해 자동화 시스템을 넘어 진정한 의미의 스마트팩토리로 나간다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일종의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형태로 나타나고 있으며, 로보틱스, HMI, 모터드라이브, 클라우드, 물류시스템, MES 등과 같은 전문업체들의 참여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각 산업분야별로 시스템 적용에서의 노하우와 경험을 축적하고 있는 시스템통합(SI) 업체들의 비중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질 전망이다. 특히 자동차, 제약, 식음료, 반도체 분야에서의 시스템통합 전문업체가 주목받고 있다.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3월 8일 ‘한국 e-F@ctory(이팩토리) 얼라이언스’ 발족식을 개최했다.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3월 8일 ‘한국 e-F@ctory(이팩토리) 얼라이언스’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대표 김형묵)이 3월 8일 서울드래곤시티(서울 용산구)에서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및 고객사, 정책추진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e-F@ctory(이팩토리) 얼라이언스’ 발족식을 개최해 주목된다. 그 동안 미쓰비시전기는 일본, 유럽, 미국, 중국에서 얼라이언스 조직을 운용해 왔으며, 올해 들어 대만과 한국에서 추가로 e-F@ctory 얼라이언스를 발족했다. 이제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협업 시스템이 마련된 것이다.

e-F@ctory는 미쓰비시가 지난 2003년 제시한 스마트팩토리 콘셉트로 FA 기술과 IT 기술의 융합을 통해 개발, 생산, 보수의 전반에 걸친 전체 비용을 줄이고, 고객의 개선활동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스마트 팩토리 오픈 플랫폼이다. 이들은 IT 시스템에 의한 분석과 해석결과를 생산현장으로 피드백하는 ‘개선’, FA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일차처리해 IT 시스템으로 끊김없이 연계하는 ‘분석’, 그리고 생산현장의 데이터를 실시간(Real-Time)으로 수집하는 ‘가시화’의 3단계 구조를 보여준다.

e-F@ctory 얼라이언스는 미쓰비시의 FA 기기와 접속성이 우수한 소프트웨어, 기기 및 솔루션을 보유한 파트너사와 시스템을 구축하는 SI 파트너사와의 강력한 연계를 통해 제조업 고객사에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협업 시스템을 위한 파트너 협업 프로그램이다. 이날 한국을 발족식에 참석한 시미즈 노리유키 일본미쓰비시전기 해외사업부장은 ”e-F@ctory 얼라이언스는 전세계로는 450사의 회원사가 있으며, e-F@Ctory 얼라이언스를 통해 구축된 시스템만도 자동차, 반도체, 식음료, 정밀기기 등을 중심으로 전세계에 7700건의 실적이 있다. 앞으로 이러한 실적을 한국에도 공유하여 한국의 제조업에 공헌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국 e-F@ctory 얼라이언스 조직은 이타미 신지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부사장이 총괄한다. 이타미 신지 부사장인 지난해 하반기 한국법인에 조인했다. 그는 FA(공장자동화)와 IT의 융합은 전세계 공통 트랜드이며, 국내에서도 시장경쟁력 확보를 위한 시스템 최적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한국정부에서도 제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협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스마트팩토리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 가는지가 과제라고 본다”며, 이에 ”미쓰비시전기는 e-F@ctory 얼라이언스를 통해 파트너사와 연계해 고객에게 더욱 좋은 솔루션 제안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고객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얼라이언스 파트너사간의 프로모션활동, 기술활동, 영업활동을 연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 e-F@ctory 얼라이언스 출범에는 국내 37사가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이들은 국내 고객들이 e-F@ctory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한 기술지원과 시스템 통합 역량 강화에 나서게 된다. 이를 위해 미쓰비시전기는 얼라이언스 참여업체들과 공동으로 프로모션, 마케팅을 추진하고, 협업형태의 고객 기술지원도 강화해 갈 전망이다. 이미 국내 고객들을 위해 스마트팩토리 모델 공장인 일본 나고야제작소, 후쿠야마제작소, 카니공장과 중국 미쓰비시전기 상숙제작소 등의 견학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파트너사들만을 위한 기술지원 핫라인과 미쓰비시 제어기기 등에 대한 데모 장비 대여도 준비했다.

김형묵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사장이 발족식에 앞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형묵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사장이 발족식에 앞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형묵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사장은 “미쓰비시가 2003년부터 보급을 추진하고 있는 이팩토리(e-F@ctory)는 OT와 IT의 정보 연계, 그리고 현장 데이터의 피드백을 통한 시스템 개선과 최적화를 제공한다. 그러나 FA와 IT를 모두 아우르는 영역에서는 미쓰비시 기술만으로 대응하기에 어려움이 있어 왔다.”고 말하고, “미쓰비시로서는 각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과 시스템 구축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여러 회원사들과 협력하는 것이 고객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해결책이라고 생각한다.”고 한국 이팩토리 얼라이언스 발족의 의미를 밝혔다.

미쓰비시는 이번 얼라이언스 발족식을 계기로 이팩토리 얼라이언스 각 회원사와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통해 제조 현장 중심의 국내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발굴하고 보급을 더욱 활성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스마트팩토리로 발전해 나가는 제조현장 시스템에서의 협업 시스템 구축이 기대된다. 그럼에도 아직은 국내 전문 기기 및 솔루션 업체들의 참여가 미비한 실정이다. 이플랜(ePLAN), 어드밴텍(Advantech), 코그넥스(COGNEX), DSK, MOXA, Delcam, 세플러 등 글로벌 전문 솔루션 업체들이 핵심을 이루고 있다. 한국미쓰비시전기는 ”얼라이언스 파트너 참여를 위한 특별한 자격요건을 두고 있지 않다. 국내에서 기술적으로 전문성을 확보한 업체들이라면 누구라도 환영한다.”고 밝히고, ”향후 더 많은 국내의 기기 및 솔루션 전문업체들과 특히 각 산업분야별로 특화된 시스템통합 업체들의 발굴과 참여를 활성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스마트 팩토리에 적극 나서고자 하는 국내 전문업체들의 활발한 참여가 기대된다. 이들 전문업체와 SI 업체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협업 솔루션에서 찾아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스마트팩토리 플랫폼과 협업시스템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산업용IoT

로크웰오토메이션, 안전한 기계 진단으로 산업용사물인터넷 구현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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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가드링크 (Allen-Bradley Guardmaster GuardLink) 안전 시스템

산업용사물인터넷(IIoT)는 공장 플랜트 및 기계 장비에서 수 많은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데 그치지 않고, 분석에 기반해 실시간으로 적절한 조치까지를 수행하도록 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남겨두고 있다. 여기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조치는 바로 안전이다. 이는 안전 기반 통신 프로토콜을 통해서 구현되고 있다.

기존에는 기계장비에서 안전 장치들이 별도로 마련된 안전 입력에 배선되어야 했다. 이는 배선에서도 상당한 양의 추가 작업이 요구되었고, 잠재적인 고장 위험도 있었다. 그 뿐 아니라, 직렬 연결 배선을 하여 모니터링 하는 경우 각 장치의 상태 정보를 각 장치의 보조 출력으로부터 받아 별도의 리모트 I/O 카드 등에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가드링크 (Allen-Bradley Guardmaster GuardLink) 안전 시스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새로운 안전 기반 통신 프로토콜 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가드링크 (Allen-Bradley Guardmaster GuardLink) 안전 시스템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기계 장비의 진단 정보들을 안전하게 전달하도록 한다. 가드링크 기술은 안전 기반 통신 프로토콜로, 작업자들이 장비 진단을 효과적으로 하고 생산 중단 시간을 감소시켜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게 해준다. 가드링크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안전 장치는 보다 향상된 정보, 성능, 유연성을 제공하며, 기업이 장비 및 공장 전반의 안전성과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GuardLink를 이용하면, M12 커넥터를 이용해 연결하여 안전 장치의 직렬 연결이 용이하고, 별도의 배선없이 제어기에서 Ethernet/IP 통신을 통해 각 장치의 진단 정보들을 끌어올 수 있다. 이 시스템은 링크 당 최대 장치 32대까지 단일의 4핀 케이블로 연결하여 안전, 진단, 원격 리셋 및 잠금 명령을 제공한다. 배선 작업에서도 최대 38% 감소되어 설치 비용과 시간이 대폭 절감된다.

이종두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A&S사업부 과장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을 갖춘 진정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는 조직 내 플랫폼과 장치들 전반에서 실시간 제어와 정보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사용자들에게 적시에 올바른 정보를 올바른 형식으로 액세스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해야 한다며, ”이번에 발표한 가드링크는 기계 및 공장 전반에 향상된 안전성 및 효율성을 제공하여 국내 기업의 제조 생산성 향상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된 가드링크 기술은 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안전 릴레이와 컴포넌트에 완전하게 통합되어, 사용자들이 최소 비용으로 스마트 안전회로를 구성하고, 전체 안전 시스템의 상태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가드링크 기술로 지원되는 스마트 탭을 통해 안전 장치를 연결하고 가드마스터 안전 릴레이로 표준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필드 기기인 라이트 커튼과 가드 도어부터 비상 정지 스위치 수준까지, 시스템에 대한 가시성도 크게 향상된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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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IoT

슈나이더 일렉트릭, 싱가포르서 IoT 플랫폼 ‘에코스트럭처’ 최신 버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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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
twitter@Schneider Electric

’2018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 9월 20일 개최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9월 20일부터 이틀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서 ’2018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를 개최하고,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제시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을 지원하는 개방형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최신버전이 공개된다.

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노베이션 서밋은 세계적 전문가와 업계 종사자가 모여 디지털화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따른 변화하는 비즈니스 전략 방안에 대한 대담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다. 지난 5월말에는 서울 행사가 이틀간 개최된 바 있다. 서울을 포함해 전세계 약 20여개의 행사가 이미 개최됐으며, 이번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는 동아시아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Powering and Digitizing the Economy’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싱가포르 서밋 행사는 총 6개의 전략 세션과 15개 이상의 전문가 세션이 열린다. 행사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장-파스칼 트리쿠아(Jean-Pascal Tricoire) 회장 겸 CEO가 참석해 기조연설을 담당한다. 이와 함께 국내의 주요 고객 사례도 소개될 전망이다.

장-파스칼 트리쿠아(Jean-Pascal Tricoire) 슈나이더 일렉트릭 회장은 “디지털 경제 활성화로 인해 전 세계는 전례 없는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등 기술을 통해 기업들은 효율성과 혁신성을 향상시켜 경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에코스트럭처에 구축된 우리의 기술은 디지털화를 기반으로 고객들이 효율성, 안전성, 안정성, 연결성, 지속가능성을 향상시켜 새로운 디지털 경제의 리더가 되도록 도울 것이다. 우리는 고객과 파트너가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에서 성공적인 디지털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솔루션 데모 및 체험 부스로 운영되는 ’이노베이션 허브(Innovation Hub)’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3,700㎡의 공간에 마련된 이노베이션허브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다양한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노베이션 허브에서도 에코스트럭처 최신 버전이 새롭게 소개될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는 기계설비 및 플랜트를 위한 인공지능(AI) 및 VR(가상현실), 빅데이터 융합 기술들이 대거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엑센츄어, 시스코, 댄포스, 솜피, 아비바 등 기술 및 채널 파트너뿐만 아니라 주요 스타트업 기업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협업 네트워크에 대한 방향성도 제시된다.

’2018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 라이브 페이지에서 세부 진행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링크) 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 live

9월 20일 오전 9시(현지시각; 한국시각 10시)에 개막식이 시작된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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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무료 체험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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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한 워크플로우로 구현되는 펜타호 데이터 처리 및 분석 플랫폼

데이터 통합, 머신러닝 기반 분석 및 시각화 프로세스를 통합한 원스톱 빅데이터 플랫폼 ’펜타호(Pentaho)’ 30일간 무료 체험

통합 ICT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은 데이터의 통합, 분석 및 시각화를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구현한 통합 빅데이터 처리 및 분석 플랫폼 ‘펜타호(Pentaho)’의 30일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소스 기반으로 개발된 ’펜타호’는 GUI 기반의 손쉬운 환경에서 데이터 수집 및 통합부터 오픈소스 머신러닝 알고리즘 기반의 모델 구축, 예측 및 모델 업그레이드 및 시각화 기능을 통합한 플랫폼이다. 특히 모든 소스의 데이터 통합 및 분석 자동화를 통해 방대한 양의 인간 및 기계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민첩한 인사이트를 창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적합하다.

단일한 워크플로우로 구현되는 펜타호 데이터 처리 및 분석 플랫폼

펜타호는 단일 작업에 대한 병렬처리가 가능하고, 펜타호 서버 클러스터링을 통해 가용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할 수 있으며, 하둡(Hadoop) 처리 엔진을 활용할 수 있어 뛰어난 빅데이터 처리 성능을 보장한다. 머신러닝 모델 개발 단계에서는 드래그앤드롭만으로 R, 파이썬, 웨카(WEKA) 및 스파크(Spark) 등의 오픈소스 툴에 손쉽게 접근하고 다양한 모델들의 성능을 테스트한 결과 최적의 모델을 선택해 예측을 수행할 수 있다. 모델 기반의 분석 결과는 기업의 요구사항에 맞춰 맞춤형 대시보드로 구현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유연한 임베딩을 통해 보다 신속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돕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데이터사업팀 김형준 팀장은 “머신러닝 기반의 펜타호를 통해 빅데이터 인프라 설계부터 구축 및 구현에 이르는 과정의 맞춤형 컨설팅과 전문 기술을 제공, 기업의 데이터 수집부터 준비, 분석 및 시각화에 이르는 전 과정의 혁신을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체험용 제품은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 본사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기업이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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