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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안내] 매스웍스 사무실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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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웍스 로고

매스웍스코리아,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로 사무실 이전

매스웍스코리아(http://www.mathworks.com/)는 사무실을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로 이전했다.

매스웍스코리아의 신사옥은 오픈형 회의실과 넓고 쾌적한 까페형 휴식공간 등을 강화해 보다 개방적 사무공간을 구현했다.

원격 화상회의, 사내 메신저 등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효율적으로 실시간 협업을 할 수 있는 첨단 IT 인프라를 갖춰 개방적이고 스마트한 업무환경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보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21 파르나스타워 14층
전화: 02-600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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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P 반도체, 히타치와 V2X 솔루션 공동개발로 일본 차량용 보안 시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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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e Vehicle-to-X Platform 개념도 (이미지. NXP)

NXP 모뎀 칩셋과 소프트웨어 정의 무선통신 기술에 기반한 보안 DSRC V2X 솔루션 개발키로

NXP 반도체(NXP Semiconductors)가 히타치 솔루션(Hitachi Solutions)과 함께 새로운 V2X 솔루션 공동 개발에 나선다. 이번 공동개발을 통해 양사는 일본 시장을 타깃으로 한 자동차용 소프트웨어 정의 무선통신 기술에 기반한 보안 DSRC(Dedicated Short Range Communication) V2X 솔루션이다. 일본에서의 성패에 따라 향후 미국, EU로의 확산도 계획중이다.

이번에 공동 개발에 나선 솔루션은 NXP가 개발한 V2X(Vehicle to Everything communication) 모뎀 및 프로세서에 히타치 V2X 소프트웨어 전체 스택을 사용한다. 일본 시장을 겨냥하는 자동차 제조사들이 차량 탑재 장치(OBU)나 완전한 텔레매틱스 모듈(Telematics Modules) 등 종류에 관계없이 자체 V2X 솔루션 개발 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원 주파수 대역도 5.9GHz와 760MHz를 모두 지원하도록 했다. 5.9GHz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EU에서 채택한 표준 주파수 대역이며, 760MHz는 일본 주파수 대역이다. 이는 향후 시장 확장을 고려해 EU나 미국 시장에서도 재사용이 가능한 단일 설계를 활용하도록 한 것으로 풀이된다.

Secure Vehicle-to-X Platform 개념도 (이미지. NXP)

V2X란 차량과 인프라(V2I·Vehicle to Infra), 차량과 차량(V2V·Vehicle to Vehicle), 차량과 보행자(V2P·Vehicle to Pedestrian) 등 차량을 중심으로 무선 통신을 통해 교통·도로상황·차량·보행자정보 등을 교환하고 공유하는 기술이다. V2X 시스템은 자율주행차 구현에 있서 가장 필수적인 네트워크 통신 기술이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차량은 코너를 돌 때 주변 상황을 파악하고, 다른 차량 및 인프라와 통신할 수 있다. 또한 이 기술은 플래투닝(platooning)과 긴급 제동 등 안전에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에 핵심적 역할을 하며, 실시간 통신에 낮은 대기 시간을 제공한다. 네트워크 연결이 불가능한 지역에서도 1마일(약 1.6km)을 초과하는 범위 내에서 작동한다. 차량에 V2X 기능을 제공하려면 광범위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사전 개발 작업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 차량 제조사들은 자체 기술 기반을 개발하거나 혁신적 업체들과 협력하여 사전 제작된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NXP측은 ”비용 부담이 큰 사전개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히타치 솔루션과 개발자에 유연한 DSRC-기반 V2X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선적으로 이 V2X 기술은 일본 자동차 시장을 타깃으로 하게 된다.

히타치 솔루션과의 협력의 일환으로 NXP는 세계 최초 자동차 인증을 받은 고성능 단일 칩 DSRC 모뎀으로 일본 시장을 지원하는 SAF5400을 구현한다. 고유의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와 빠른 시작 시간, 장거리, 이중 디지털 안테나 다이버시티 (antenna diversity), 최첨단 소프트웨어 정의 무선통신(SDR) 기술 등의 업계 선도적 기능은 자동차 제조사들에 글로벌 V2X채택 및 현장 업그레이드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는 유연한 옵션을 제공한다.

이 보안 V2X 단일 칩 모뎀은 단일 하드웨어 솔루션으로 고객에 다양한 지역 표준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NXP의 소프트웨어 정의 무선 기술을 통합한다. 이는 개발, 검증, 유지보수 노력을 현저히 줄여주며 글로벌 V2X 출시에 따르는 어려움을 완화시켜 준다. 이 모뎀에는 유입되는 메시지를 보안 검증하기 위한 하드웨어 엔진이 포함되어 있다. 아날로그 RF와 디지털 베이스밴드 프로세싱(digital baseband processing)의 초소형 단일 칩 통합은 고객의 요구에 따른 다양한 프로세서 옵션에 사용할 수 있는 유연한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히치 모리타(Hitji Morita) 히타치 솔루션 부사장은 “이 솔루션은 일본과 글로벌 V2X 시장을 겨냥하는 자동차 제조사들에겐 최고의 선택일 것”이라고 밝혔다.

패트릭 모건(Partrick Morgan) NXP 제품 라인 ADAS 모뎀 부사장 겸 총괄은 “이 솔루션은 NXP의 고유하고 광범위한 V2X 제품 포트폴리오와 히타치 솔루션 V2X 소프트웨어 스택이 결합된 강력한 조합”이라며, ”일본 자동차 시장 개발자들이 일본 및 그 외 시장을 위한 차세대 V2X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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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P, OmniPHY사 인수로 자율 주행차 고속네트워크 기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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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obiles are rapidly evolving and incorporating unprecedented levels of comfort and safety—a revolution lead by electronics

OmniPHY인수로 NXP의 광범위한 자동차 포트폴리오 위에 고속 이더넷 기술 추가
자율운전자동차의 고속 네트워크 및 기능 안전(FS) 기술 적용 확대 나설 것

NXP 반도체(NXP Semiconductors)가 자동차용 이더넷 서브시스템 기술 공급 업체인 옴니피에이치와이(OmniPHY)를 인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OmniPHY의 자동차 이더넷 전문 기술은 자율 주행에 필요한 신속한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한다. NXP는 자사의 포트폴리오와 자동차 네트워크 부문 역량에 OmniPHY의 첨단 고속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자동차 제조사들에게 우수한 성능의 차세대 데이터 전송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OmniPHY는 100BASE-T1 과 1000BASE-T1 표준을 위한 고속 자동차 이더넷 IP와 자동차 인증 IP 전문 기업이다. 그동안 세계적인 소비재 기업들과 협력 해 왔으며, 자동차 및 산업용 이더넷과 같은 신흥 시장을 대상으로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제공했다.

Automobiles are rapidly evolving and incorporating unprecedented levels of comfort and safety—a revolution lead by electronics

이번 인수로 NXP의 자동차 포트폴리오에 OmniPHY 인터페이스 IP 및 통신 기술이 더해짐으로써, 자동차 이더넷에 대해 원 스톱 구매가 가능해졌다. OmniPHY 를 통한 기술 시너지는 고급 프로세스 내의 1.25-28Gbps PHY 디자인과 10, 100, 1000BASE-T1 이더넷에 집중될 계획이다.

오늘날 자동차 네트워크 혁명이 진행됨에 따라, 자율 주행 차량과 커넥티드카의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더 높은 데이터 용량과 빠른 속도가 필요하다. 새로운 선진 자율 주행 시스템은 기가비트 데이터 속도 이상이 필요하다. 또한 자율 주행 생태계에서 늘어나는 자동차 데이터 요구 사항을 맞추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미봉책으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솔루션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 솔루션은 전장급(automotive grade )으로 구현되어야 하며, 실현 가능한 사이즈와 무게를 갖춰야 한다. OmniPHY는 1000BASE-T1 이더넷을 자동차 영역에 이미 도입한 바 있으며, OnmiPHY 인수로, NXP는 급성장하는 분야에서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알렉산더 탄(Alexander E. Tan) NXP 오토모티브 이더넷 솔루션 담당 부사장은 ”NXP는 자동차 네트워크 분야에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CAN, LIN, FlexRay 등 분야의 리더십으로 자동차 네트워크 분야에 전문 역량을 갖고 있다. 여기에 OmniPHY 기술을 더함으로써, NXP는 폭 넓은 고대역 네트워킹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리테쉬 사라프 (Ritesh Saraf) OmniPHY CEO는 ”OmniPHY의 팀과 기술 결합은 선진 자동차 이더넷 솔루션 개발을 앞당기고, 고객들에게 우수한 품질의 솔루션과 세계적 수준의 자동차 이더넷 혁신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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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이트코리아, ‘Keysight World 2018’ 9월 5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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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sight world 2018

키사이트코리아(대표이사 최준호)가 오는 9월 5일(화) 양재동 엘타워에서 ‘키사이트 월드 2018(Keysight World 2018)’을 개최한다.

과거 HP/애질런트 전자계측 부문 시절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21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Discover the world of possibilities and accelerate your innovation‘이라는 주제로 5G NR로 진화되어 가속되는 무선통신, IoT 및 오토모티브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 세션 및 솔루션 데모를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keysight world 2018

이번 행사는 3개의 트랙(5G, 사물인터넷 그리고 오토모티브)으로 진행된다. 5G 트랙에서는 키사이트의 선도적인 5G 솔루션과 5G NR 물리계층 업데이트 등을 다루고, 사물인터넷 트랙에서는 IoT 디바이스 전력 무결성 분석, 차세대 엔지니어를 위한 IoT 코스웨어 등을 소개한다. 오토모티브 트랙에서는 오토모티브 레이더 디자인 및 측정 솔루션, 차량용 이더넷 테스트 솔루션 등을 소개한다.

올해 키사이트 월드는 전세계 글로벌 행사 중 하나로 개최되며, 국내 전자 계측 분야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가 될 것 입니다.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최신 동향과 이에 발맞춰 선보이는 키사이트의 최신 기술, 측정 과제 해결 솔루션 및 측정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참가 신청은 온라인(http://bit.ly/KeysightWorld2018)을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박은주 기자 news2@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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