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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이슈] 전사 차원의 데이터 통합 관리 솔루션으로 스마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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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에머슨)

오늘날의 기술 발전으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손쉽게 자산 건전성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해 지고 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용 응용 프로그램들은 생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력간의 긴밀한 협업을 유지하는 것을 지원하는 매개체가 됐다. 다양한 예측 인텔리전스 응용 프로그램의 데이터를 집계하여 자산 상태에 대한 전체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그리고 이 모든 정보는 언제 어디서나 이용이 가능해졌다.

(이미지. 에머슨)

제조업 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분야에서 배치 또는 스트리밍 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속도로 신뢰할 수 있는 모든 중요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규모에 따라 발견, 액세스, 통합, 전달하여 고급 분석과 중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애널리틱스 솔루션이 요구된다.

조 수사(Joe De Sousa) 로크웰오토메이션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산업 분야를 막론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생산 환경에서 문제를 파악하고 사전에 예측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전사 차원의 애널리틱스 분석솔루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가시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가져와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가장 중요한 순간과 장소에서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 요구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제공되는 새로운 역량은 정보의 흐름을 방해하는 많은 장벽들을 없앤다. 이러한 역량은 즉각적인 분석 정보에 대한 액세스를 가능하게 해주며, 기업 내 존재하는 거의 모든 소스로부터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를 수집하여 고급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관련 데이터들을 인공지능을 통해 지능적으로 결합하여 직관적인 대시 보드를 만들어 운용자와 의사결정자들이 분석 정보를 조회 및 공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산업 전문 애널리틱스 분석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더욱 향상된 ‘팩토리토크 애널리틱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지난해말 첫 출시되어 시범운영에 들어갔던 솔루션을 공식 출시로 확대한 것이다. 공식 출시전에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자사의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거쳤으며, 높은 사용 편의성과 빠른 가치 구현 시간으로 다양한 목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했다.

최용훈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Architectre & Software 과장은 “팩토리토크 애널리틱스는 모든 레벨에서 데이터 소스를 발견하고, 연결해 주는 분석 환경이자 툴셋”이라고 설명하고, “이러한 클라우드 기반의 장비분석은 가동중인 장비들의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여, 다운타임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또한 머신러닝을 통해 스스로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트렌드를 파악하는 팩토리토크 애널리틱스는 사용자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이슈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기존 환경과 새로운 환경에서 원활한 데이터 통합

기존 기업 내 시스템에서 빠르고 간편하고 경제적으로 클라우드, 빅 데이터, IoT 시스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로 데이터 통합을 확장한다. 필요한 모든 요소에 대한 뛰어난 성능 처리와 커넥터를 제공하는 단일 데이터 통합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최신 하이브리드 데이터 통합 허브 아키텍처를 통해 조직은 PTP(Point To Point) 통합을 없애고 복잡성을 줄이며 전반적인 최적화 성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여러 위치로 분산된 팀을 위한 셀프서비스 액세스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

짐 나이키스트(Jim Nyquist) 에머슨 시스템&솔루션 사장은 ”적절한 인력에게 적절한 데이터를 전달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며, 플랜트웹 옵틱스는 다양한 소스로부터 자산 상태 정보를 종합해 가장 중요하고 적절한 자산 데이터의 우선순위를 매길 뿐만 아니라 담당자가 실행 가능한 데이터를 쉽게 지정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하고, ”고객이 기존 데이터 관리법에서 벗어나 디지털 방식에 맞도록 인력을 준비시킬 수 있는 도구”라고 밝혔다.

플럔트웹 옵틱스는 업계 내 가장 포괄적인 IIoT 플럤폼인 에머슨 플랜트웹 디지털 에코시스템의 일환으로, Top Quartile(최상의 성과)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보다 높은 수준의 협력과 통찰력 그리고 우선순위 결정을 제공한다. 연구에 따르면 Top Quartile 성과자들은 낮은 성과를 보이는 기업들보다 2배에서 4배까지 낮은 유지보수 비용을 보이며 10억 달러 플랜트에서 연간 약 2천4백만 달러에서 8천만 달러의 잠재적인 절감을 경험한다.

에머슨은 플랜트 신뢰성과 운영상의 성과에 대한 전례 없는 가시성을 제공하는 새로운 이동식 협력 소프트웨어인 플랜트웹 옵틱스(Plantweb Optics)를 발표했다. 플랜트웹 옵틱스는 기술자, 엔지니어 및 플랜트 경영진을 연결해 수십 년 된 작업 공정을 변화시키고, 다기능적 협력과 의사 결정을 제공, 플랜트가 안전하고 유익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한다. 플랜트웹 옵틱스는 전사 차원으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자산 상태 데이터를 사용자 친화적인 형식으로 변환, 이를 적절한 직원에게 즉각적이고 안전하게 전달한다. 이를 통해, 생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보를 기반으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한다. 협력 소프트웨어는 직관적인 시각화와 맞춤형 경보를 통해 무관한 데이터를 줄이고 제거할 수 있는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모바일 장치를 통해 작업자는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자산 상태를 확인하고 데이터를 다차원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어 다양한 위치에서 시설을 보다 쉽게 모니터링할 수 있다.

오늘날 플랜트 관리에는 다양한 개별 시스템의 주요 데이터와 해당 데이터가 보다 광범위한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보지 못한다는 취약점이 있다. 복잡한 매핑(mapping) 공정을 통해 플랜트 데이터를 다른 사용자들에게 연결하는 솔루션이 있지만, 이런 솔루션은 미가공 데이터만을 전달하여 자산 관리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대한 양의 지식을 놓치기 쉽다. 보다 많은 기업 어플리케이션을 통합할 수 있는 플랫폼인 플랜트웹 옵틱스는 산업 표준 내장 통신 프로토콜을 통해 빅데이터 머신러닝 및 분석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를 공유하여 자산 관리와 신뢰성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생성하도록 한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산업용IoT

로크웰오토메이션, 안전한 기계 진단으로 산업용사물인터넷 구현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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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가드링크 (Allen-Bradley Guardmaster GuardLink) 안전 시스템

산업용사물인터넷(IIoT)는 공장 플랜트 및 기계 장비에서 수 많은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데 그치지 않고, 분석에 기반해 실시간으로 적절한 조치까지를 수행하도록 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남겨두고 있다. 여기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조치는 바로 안전이다. 이는 안전 기반 통신 프로토콜을 통해서 구현되고 있다.

기존에는 기계장비에서 안전 장치들이 별도로 마련된 안전 입력에 배선되어야 했다. 이는 배선에서도 상당한 양의 추가 작업이 요구되었고, 잠재적인 고장 위험도 있었다. 그 뿐 아니라, 직렬 연결 배선을 하여 모니터링 하는 경우 각 장치의 상태 정보를 각 장치의 보조 출력으로부터 받아 별도의 리모트 I/O 카드 등에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가드링크 (Allen-Bradley Guardmaster GuardLink) 안전 시스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새로운 안전 기반 통신 프로토콜 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가드링크 (Allen-Bradley Guardmaster GuardLink) 안전 시스템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기계 장비의 진단 정보들을 안전하게 전달하도록 한다. 가드링크 기술은 안전 기반 통신 프로토콜로, 작업자들이 장비 진단을 효과적으로 하고 생산 중단 시간을 감소시켜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게 해준다. 가드링크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안전 장치는 보다 향상된 정보, 성능, 유연성을 제공하며, 기업이 장비 및 공장 전반의 안전성과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GuardLink를 이용하면, M12 커넥터를 이용해 연결하여 안전 장치의 직렬 연결이 용이하고, 별도의 배선없이 제어기에서 Ethernet/IP 통신을 통해 각 장치의 진단 정보들을 끌어올 수 있다. 이 시스템은 링크 당 최대 장치 32대까지 단일의 4핀 케이블로 연결하여 안전, 진단, 원격 리셋 및 잠금 명령을 제공한다. 배선 작업에서도 최대 38% 감소되어 설치 비용과 시간이 대폭 절감된다.

이종두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A&S사업부 과장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을 갖춘 진정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는 조직 내 플랫폼과 장치들 전반에서 실시간 제어와 정보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사용자들에게 적시에 올바른 정보를 올바른 형식으로 액세스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해야 한다며, ”이번에 발표한 가드링크는 기계 및 공장 전반에 향상된 안전성 및 효율성을 제공하여 국내 기업의 제조 생산성 향상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된 가드링크 기술은 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안전 릴레이와 컴포넌트에 완전하게 통합되어, 사용자들이 최소 비용으로 스마트 안전회로를 구성하고, 전체 안전 시스템의 상태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가드링크 기술로 지원되는 스마트 탭을 통해 안전 장치를 연결하고 가드마스터 안전 릴레이로 표준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필드 기기인 라이트 커튼과 가드 도어부터 비상 정지 스위치 수준까지, 시스템에 대한 가시성도 크게 향상된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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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IoT

슈나이더 일렉트릭, 싱가포르서 IoT 플랫폼 ‘에코스트럭처’ 최신 버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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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
twitter@Schneider Electric

’2018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 9월 20일 개최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9월 20일부터 이틀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서 ’2018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를 개최하고,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제시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을 지원하는 개방형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최신버전이 공개된다.

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노베이션 서밋은 세계적 전문가와 업계 종사자가 모여 디지털화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따른 변화하는 비즈니스 전략 방안에 대한 대담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다. 지난 5월말에는 서울 행사가 이틀간 개최된 바 있다. 서울을 포함해 전세계 약 20여개의 행사가 이미 개최됐으며, 이번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는 동아시아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Powering and Digitizing the Economy’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싱가포르 서밋 행사는 총 6개의 전략 세션과 15개 이상의 전문가 세션이 열린다. 행사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장-파스칼 트리쿠아(Jean-Pascal Tricoire) 회장 겸 CEO가 참석해 기조연설을 담당한다. 이와 함께 국내의 주요 고객 사례도 소개될 전망이다.

장-파스칼 트리쿠아(Jean-Pascal Tricoire) 슈나이더 일렉트릭 회장은 “디지털 경제 활성화로 인해 전 세계는 전례 없는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등 기술을 통해 기업들은 효율성과 혁신성을 향상시켜 경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에코스트럭처에 구축된 우리의 기술은 디지털화를 기반으로 고객들이 효율성, 안전성, 안정성, 연결성, 지속가능성을 향상시켜 새로운 디지털 경제의 리더가 되도록 도울 것이다. 우리는 고객과 파트너가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에서 성공적인 디지털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솔루션 데모 및 체험 부스로 운영되는 ’이노베이션 허브(Innovation Hub)’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3,700㎡의 공간에 마련된 이노베이션허브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다양한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노베이션 허브에서도 에코스트럭처 최신 버전이 새롭게 소개될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는 기계설비 및 플랜트를 위한 인공지능(AI) 및 VR(가상현실), 빅데이터 융합 기술들이 대거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엑센츄어, 시스코, 댄포스, 솜피, 아비바 등 기술 및 채널 파트너뿐만 아니라 주요 스타트업 기업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협업 네트워크에 대한 방향성도 제시된다.

’2018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 라이브 페이지에서 세부 진행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링크) 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 live

9월 20일 오전 9시(현지시각; 한국시각 10시)에 개막식이 시작된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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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무료 체험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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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한 워크플로우로 구현되는 펜타호 데이터 처리 및 분석 플랫폼

데이터 통합, 머신러닝 기반 분석 및 시각화 프로세스를 통합한 원스톱 빅데이터 플랫폼 ’펜타호(Pentaho)’ 30일간 무료 체험

통합 ICT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은 데이터의 통합, 분석 및 시각화를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구현한 통합 빅데이터 처리 및 분석 플랫폼 ‘펜타호(Pentaho)’의 30일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소스 기반으로 개발된 ’펜타호’는 GUI 기반의 손쉬운 환경에서 데이터 수집 및 통합부터 오픈소스 머신러닝 알고리즘 기반의 모델 구축, 예측 및 모델 업그레이드 및 시각화 기능을 통합한 플랫폼이다. 특히 모든 소스의 데이터 통합 및 분석 자동화를 통해 방대한 양의 인간 및 기계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민첩한 인사이트를 창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적합하다.

단일한 워크플로우로 구현되는 펜타호 데이터 처리 및 분석 플랫폼

펜타호는 단일 작업에 대한 병렬처리가 가능하고, 펜타호 서버 클러스터링을 통해 가용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할 수 있으며, 하둡(Hadoop) 처리 엔진을 활용할 수 있어 뛰어난 빅데이터 처리 성능을 보장한다. 머신러닝 모델 개발 단계에서는 드래그앤드롭만으로 R, 파이썬, 웨카(WEKA) 및 스파크(Spark) 등의 오픈소스 툴에 손쉽게 접근하고 다양한 모델들의 성능을 테스트한 결과 최적의 모델을 선택해 예측을 수행할 수 있다. 모델 기반의 분석 결과는 기업의 요구사항에 맞춰 맞춤형 대시보드로 구현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유연한 임베딩을 통해 보다 신속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돕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데이터사업팀 김형준 팀장은 “머신러닝 기반의 펜타호를 통해 빅데이터 인프라 설계부터 구축 및 구현에 이르는 과정의 맞춤형 컨설팅과 전문 기술을 제공, 기업의 데이터 수집부터 준비, 분석 및 시각화에 이르는 전 과정의 혁신을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체험용 제품은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 본사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기업이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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