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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테크윈 사업분할로 3개 자회사 설립한다

한화테크윈 협동로봇 런칭

한화테크윈이 각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효율성 제고를 위한 사업 분할을 실시해 방산, 에너지, 산업장비 자회사 3개를 설립한다.

한화테크윈은 4월 27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방산사업본부, 에너지장비사업본부, 산업용장비부문을 각각 물적분할해 자회사로 편제하는 것을 의결했다. 분할 기일은 7월 1일이다.

이번 사업분할이 완료되면 한화테크윈은 존속법인 한화테크윈과 자회사 한화다이나믹스 주식회사(가칭), 한화파워시스템 주식회사(가칭), 한화정밀기계 주식회사(가칭) 등 4개 회사로 나눠지게 된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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