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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링스, CAR-ELE Japan 2017서 ADAS 데모 전면 배치

징크 SoC와 징크 울트라스케일+ MPSoC 디바이스로 머신 러닝, 컴퓨터 비전, 센서 융합 관련 데모 시연

일본 도쿄에서 1월 18일~20일까지 열리고 있는 국제 자동차 전자부품 엑스포(CAR-ELE Japan)에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자율 주행(AD)을 솔루션을 선보인다.

자일링스는 징크(Zynq)® SoC와 징크 울트라스케일(Zynq UltraScale+™) MPSoC 디바이스에서 머신 러닝, 컴퓨터 비전, 센서 융합 관련 데모도 함께 시연한다.

자일링스는 이번 전시회에 하이엔드 서라운드 뷰 시스템을 전시 부스 전면에 내세웠다. 포비오(Fovio)와 함께 부스에서 공개한 비전 기반의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도 선보였다. 머리와 눈꺼풀을 카메라가 추적하고 실시간 머신러닝 기반으로 이를 분석, 운전자의 주행 태도와 상태를 교정해주는 데모를 선보이고 있다.

Xilinx Japan adas demo

자일링스와 에코시스템 업체가 선보일 데모는 다음과 같다.

1. 징크 울트라스케일+ MPSoC에서 CNN(Convolutional Neural Networks)을 이용한 딥 러닝 (deep learning)
딥 러닝을 이용해 보행자를 감지하기 위해 오토모티브 업계 최초로 16나노 징크 울트라스케일+ MPSoC를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으로 사용하는 것을 시연한다.

2. 카메라 기반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 포비오(Fovio) 사 시연
머리와 눈꺼풀을 추적하기 위한 실시간 머신 러닝 기반의 시연을 한다. 정확한 시선 방향 측정을 통해 여러 까다로운 실제 환경에서도 안정된 운전자의 주의력과 상태를 감지한다.

3. 이더넷 오디오/비디오 브리징을 이용한 멀티카메라 시스템 – 레굴루스(Regulus), NEC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즈, 리니어 테크놀로지 사 시연
자동차 카메라 시스템에 이더넷-AVB를 구현한 센서 융합 시연으로, Zynq-7000 올 프로그래머블 SoC를 기반으로 한 여러 카메라 모듈이 이미지 신호 처리, 물체 감지, 왜곡 보정 등에 사용된다.

4. 첨단 카메라 및 디스플레이 기반 E-Mirror 시스템 – 도요타 통상 일렉트로닉스(Toyota Tsusho Electronics Corporation) 시연
Zynq-7000 올 프로그래머블 SoC 기반의 E-Mirror 시스템의 시연에서는 자동차 또는 다른 차량의 기존 백미러를 대체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이 시스템은 여러 카메라 입력 정보와 디스플레이가 결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5. 하이엔드 서라운드 뷰 시스템 – 자일론(Xylon) 시연
운전자가 차량의 3D 뷰로 원활하게 넘어갈 수 있도록 하는 첨단 서라운드 뷰 가상 비행 카메라 시스템에 관한 센서 융합을 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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