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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상 카메라로 이런 작품이… 열화상 사진 공모전 수상자 발표

열화상 전문기업 플리어 시스템 코리아(FLIR Systems Korea, 한국 지사장: 이해동)는 제2회 FLIR 열화상 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 작품으로 ‘어디서 고기 굽는 냄새가 나’를, 최우수상에는 ‘아들, 여기 엄청 뜨거워. 무려 150도야’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플리어 열화상 사진 공모전은 이번이 2회째이다. 산업 현장을 비롯하여 가정과 학교, 사무실 등 일상에서의 안전, 사고,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열화상 사진 공모전에는 총 8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응모작들은 각종 전기 설비와 가정용 열기구, 산업용 기계 설비 등 일상에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시설들과 장면을 열화상 카메라에 담아 안전, 사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어디서 고기 굽는 냄새가 나(출품자: 강상협)대상: 어디서 고기 굽는 냄새가 나(출품자: 강상협)
대형 시설용 원적외선 튜브 히터 바로 앞에 서 있을 때의 화상 위험성을 경고한 작품이다. 겨울철에 사람들이 차가워진 손과 발을 녹이려 난로 가까이에 접근하는 경우가 많은데, 난로 표면을 접촉하지 않더라도 화상을 입을 수 있다는 점을 열화상에 담았다. 실제로 사진 속 난로 바로 앞에 서 있는 모델의 등허리 부분 스팟 온도는 112°C를 가리킨다.

최우수상: 아들, 여기 엄청 뜨거워. 무려 150도야(출품자: 조상규)

캠핑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숯불 바비큐 그릴의 위험성을 아이들에게 알리기 위해 고온의 그릴 온도 150°C를 고깃덩어리로 시각화하여 재미있게 표현했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숯불 그릴의 위험성을 잔소리로 반복하기보다 열화상을 통해 아이가 온도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한 아빠의 재치와 따뜻한 마음이 잘 드러났다.
아들, 여기 엄청 뜨거워. 무려 150도야(출품자: 조상규)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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