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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5세대 ‘UCS M5 서버’ 신제품 출시

시스코, 5세대 UCS M5 서버 신제품

기존 UCS 서버 대비 성능 86% 향상 ···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탑재

시스코 코리아(대표 조범구, www.cisco.com/web/KR)가 향상된 통합 컴퓨팅 성능과 운영 간소함을 갖춘 차세대 서버 ‘시스코 UCS(Cisco Unified Computing System)’ 신제품과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IT 선도 기업 대부분은 급변하는 IT 환경에서 시스템 차원의 통합적 접근 방식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새로 출시된 5세대 시스코 UCS M5 서버는 ‘간소함’, ‘향상된 애플리케이션 성능’, ‘전략적이고 미래지향적 아키텍처’라는 시스코의 비전을 담았다. 향상된 통합 컴퓨팅 성능, 간소함을 높이는 새로운 시스템과 소프트웨어를 제공함으로써 데이터 집약적인 워크로드(workloads), 에지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s at the edge), 차세대 분산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가능하게 한다.

컴퓨팅에 대한 독자적 접근 방식을 취하는 시스코는 아키텍처 기반, 견고한 파트너십, 고객의 빠른 시스코 UCS 서버 채택을 바탕으로 보다 효과적인 데이터센터 운영 모델을 구현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 같은 통합적 접근 방식의 시스템 운영에 힘입어 시스코 UCS 고객은 관리 비용을 최대 63% 절감하고, 신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출시 시기를 최대 83%까지 앞당겼다.

시스코 코리아 황승희 상무는 “실시간 분석과 신속한 의사 결정으로 기업이 더욱 빠르게 경쟁우위를 확보하려는 상황에서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대한 발상의 전환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시스코만의 독보적 통합 시스템 아키텍처는 온프레미스(on-premise) 클라우드 환경에서 요구되는 민첩성을 제공하며, 새로운 UCS 서버는 복잡성을 줄여줌으로써 고객은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출시하고 유연하게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를 탑재한 시스코 UCS M5 서버는 기존 시스템 대비 최대 2배 높은 메모리 용량으로 더 많은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 기존 UCS 서버와 비교해 성능은 86% 향상됐고, 실시간 분석 및 인메모리(in-memory) 컴퓨팅 등 데이터 집약적인 워크로드 성능도 크게 높아졌다.

시스코 UCS M5 서버 구성
·시스코 UCS B200 M5 블레이드 서버(Cisco UCS B200 M5 Blade Server): 데이터센터에서 기본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소형 블레이드 폼 팩터다. 전통적인 멀티 티어(multi-tier) 또는 분산된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성능, 다기능(versatility), 집적도(density)를 제공한다.
·시스코 UCS B480 M5 블레이드 서버(Cisco UCS B480 M5 Blade Serve): 메모리 집약적인, 미션 크리티컬(mission-critical) 애플리케이션부터 분산 데이터베이스 가상화 워크로드까지 모든 부분에 걸쳐 선도적인 성능, 다기능, 집적도를 제공한다.
·시스코 UCS C220 M5 랙 서버(Cisco UCS C220 M5 Rack Server): 업계에서 가장 다기능을 자랑하는 기업용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 서버 중 하나다. 고집적도의 2소켓(socket) 랙 서버로 가상화, 협업, 베어메탈(bare-metal) 애플리케이션 등 폭넓은 성능과 효율을 제공한다.
·시스코 UCS C240 M5 랙 서버(Cisco UCS C240 M5 Rack Server): 빅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베어메탈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스토리지 및 입출력(I/O)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급 랙 서버다.
·시스코 UCS C480 M5 랙 서버(Cisco UCS C480 M5 Rack Server): 유연한 구조의 혁신적 모듈형 아키텍처 C480은 인메모리 DB, 빅데이터 분석, 가상화, 데스크톱 가상화(VDI), 베어메탈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스케일업(scale-up) 확장성을 제공한다. 기존 보다 3배 늘어난 최대 6개 그래픽연산처리장치(GPU)를 지원하고, 디스크 용량 또한 32개 드라이브를 지원한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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