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IoT Architecture Innovation Day
  • IIoT 기술 매거진 - 아이씨엔
  • 자율주행자동차 세미나
Home » 마켓뉴스 » 시장분석 » 시스코, 2021년 전세계 IP 트래픽 3배 증가 전망

시스코, 2021년 전세계 IP 트래픽 3배 증가 전망

시스코 2016-2021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VNI) 보고서 발표

 

시스코 ‘2016-2021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VNI)’ 보고서 발표

IoT 애플리케이션이 2021년 전세계 기기 및 연결의 절반 이상
2021년 전체 인터넷 트래픽 중 동영상 80% 차지 ···
라이브 동영상 스트리밍∙VR∙AR 트래픽 폭발적 성장

 

시스코(www.cisco.com/web/KR)가 2016-2021 시스코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VNI∙Cisco Visual Networking Index)’를 발표하고, 오는 2021년까지 5년 간 전세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 인터넷 프로토콜(IP) 네트워크 수요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시스코 VNI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인터넷 사용자 수는 2016년 33억 명에서 2021년 46억 명으로 전세계 인구의 58%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개인 기기 및 M2M(Machine to Machine) 연결 건 수는 2016년 171억에서 2021년 271억, 평균 광대역(broadband) 속도는 27.5Mbps에서 53Mbps, 전체 IP 트래픽 내 동영상 시청 비중은 73%에서 82%로 증가할 전망이다. 전세계 IP 트래픽은 2016년 1.2제타바이트(ZB)에서 2021년 3.3ZB로 약 3배 성장이 예상된다. 한국 인터넷 사용자 수는 2016년 4600만 명에서 2021년 4900만 명으로 늘고 전체 인구의 95%를 차지할 전망이다.

사물인터넷(IoT)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전세계 M2M 연결은 2016년 58억 건에서 2021년 2.4배 증가한 137억 건으로 M2M 연결이 전체 기기 및 연결 건 수의 절반 이상, 전세계 IP 트래픽의 5%를 차지할 전망이다. 커넥티드 홈, 커넥티드 헬스케어, 스마트 자동차∙운송, 기타 많은 차세대 M2M 서비스 분야에서 IoT 혁신은 이 같은 성장세를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박재범 시스코 코리아 통신사업부 부사장은 “전세계 진행 중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지속적으로 수십억 명의 소비자와 기업에 영향을 미치면서 네트워크와 보안은 디지털의 미래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시스코는 통신사업자와 함께 네트워크 혁신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 가능한 고품질 커넥티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높아지는 고객 니즈를 충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스코는 헬스 모니터(Health Monitor), 메디신 디스펜서(Medicine Dispenser), 긴급 구조원 연결(First-responder connectivity)과 같은 커넥티드 애플리케이션 증가에 따라 의료 산업이 향후 5년 간 연평균 30% 성장률로 가장 빠른 성장이 예상된다. 의료 산업에 이어 커넥티드 카, 커넥티드 시티 분야가 그 뒤를 이을 것으로 보인다.

2016년 전체 인터넷 트래픽 중 67%를 차지한 동영상은 2021년 80%까지 성장하며 트래픽 증가를 주도한다. 모바일 전용 동영상을 제외한 인터넷 동영상 이용자는 2016년 14억 명에서 2021년 19억 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2021년에는 전세계서 매 월 3조 분(minute)에 해당되는 인터넷 동영상이 소비된다. 이는 한 달 기준으로 5백 만 년, 1초 당 약 백만 분에 달하는 분량이다. 2021년 한국 인터넷 트래픽은 2016년 대비 2.3배 증가하고, 전체 인터넷 트래픽 내 동영상 트래픽 비중은 2016년 59%에서 2021년 77%까지 높아진다.

인터넷 라이브 동영상과 같은 새로운 매체의 폭발적 성장도 주목된다. TV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과 SNS 개인 라이브 스트리밍의 성장은 온라인 엔터테인먼트의 판도를 바꾸며 2016년 대비 2021년 15배 성장해 전체 인터넷 동영상 트래픽의 13%를 차지할 것이다. 라이브 스트리밍 동영상과 함께 최근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주목 받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트래픽은 2016년과 비교해 20배 증가하며 2021년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트래픽의 1%를 점할 전망이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이달의 추천기사 - DHL


추천 뉴스

보안

클라우드 기반 CDN의 디도스(DDoS) 공격 방어 4가지 수칙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콘텐츠 보호를 위한 고성능 네트워크 활용해야 디지털 콘텐츠 전송 분야의 세계 선도 기업 ...

커넥티드카

중국의 커넥티드카 시장 및 기술 현황

자동차 기술력 핸디캡, 커넥티드카 IT 기술로 대응 최근 IT와 네트워크 기술이 자동차에 적용된 커넥티드카가 새로운 ...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hils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