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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영상 스트리밍 최적화 및 디지털저작권관리(DRM) 기능 서비스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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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영상 스트리밍 최적화 및 디지털저작권관리(DRM) 기능 탑재한 ‘라임라이트 비디오 전송 서비스’ 시연

자사의 글로벌 CDN(컨텐츠 전송 네트워크)을 통해 WebRTC 기반의 저지연(Low-Latency)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구현
라임라이트 비디오 가속화(Limelight Video Acceleration), 표준 비디오 스트리밍 형식의 전송 대기시간을 줄여주며, HLS 및 MPEG-DASH 미디어의 구성 및 전송 최적화

디지털 콘텐츠 전송 분야의 세계 선도 기업 라임라이트 네트웍스(Limelight Networks, Inc. 지사장 박대성)는 ‘2017 방송컨퍼런스(IBC2017)’에서 영상 스트리밍 최적화 및 디지털저작권관리(DRM) 기능을 탑재한 ‘비디오 전송 서비스(Video Delivery Services)’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는 지난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2017 방송컨퍼런스(IBC2017)’에서 스트리밍 최적화 및 디지털저작권 관리(DRM) 기능을 탑재한 비디오 전송 서비스를 시연했다. IBC2017 시연 영상은 다음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limelight.com/resources/video/ibc-2017/

라임라이트의 ‘비디오 전송 서비스’는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Orchestrate Platform)의 일부로서, 라이브 및 주문형비디오(VOD) 미디어 관리, 패키징(packaging), 방송과 같은 고품질의 비디오를 거의 모든 스크린에 전송할 수 있도록 해준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영상 스트리밍 최적화 및 디지털저작권관리(DRM) 기능 탑재한 ‘라임라이트 비디오 전송 서비스’ 시연

[라임라이트 비디오 전송 서비스의 향상된 특징]

1) 저지연(Low-Latency)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라임라이트는 자사의 글로벌 CDN(컨텐츠 전송 네트워크)을 통해 WebRTC 기반의 저지연(Low-Latency)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을 구현할 수 있다. 어도비가 오는 2020년 플래시 수명을 중단시키겠다고 발표한 이후, 많은 컨텐츠 유통업체들은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워크플로우 지원을 위해 새로운 스트리밍 기술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 라임라이트 오케스트레이트 플랫폼(Limelight Orchestrate Platform)에 WebRTC 스트리밍 지원을 통합함으로써 콘텐츠 유통업체들은 겜블링(gambling), 게임, 스포츠 방송과 같이 최저의 대기시간이 요구되는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워크플로우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으며, 시청자들은 실시간에 가까운 방송 품질의 라이브 온라인 스트리밍 비디오를 즐길 수 있다.

2) 라임라이트 비디오 가속화(Limelight Video Acceleration)
라임라이트는 최근 개최된 IBC 2017에서 라임라이트 비디오 가속화(Limelight Video Acceleration)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 바 있다. 라임라이트 비디오 가속화(Limelight Video Acceleration)는 표준 비디오 스트리밍 형식의 전송 대기시간을 줄여주며, HLS 및 MPEG-DASH 미디어의 구성 및 전송을 최적화하여 스트리밍 지연을 최소화하면서 거의 모든 장치에서 라이브 비디오를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예를 들어, 겜블링 산업에서 고객들은 낮은 대기시간(low latency)을 기대한다. 룰렛이나 경마 경기를 보는 고객들에게 실시간 상황은 매우 중요하다. 때문에 낮은 대기시간은 필수적이며, 라임라이트가 새롭게 선보인 이 기능을 통해 겜블링 고객들을 원활히 지원할 수 있다.

3) 비디오 스트리밍을 위한 통합 DRM 지원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루션 분야의 선두 업체인 BuyDR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라임라이트는 데스크톱 및 모바일 기기에서 비디오 스트리밍을 위해 완전히 통합된 DRM 컨텐츠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통합 라이센싱(integrated licensing), 인증, 비디오 플레이어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라임라이트 고객들은 복잡한 통합을 시도하거나 여러 벤더를 이용하지 않고도 스트리밍 비디오 컨텐츠에 대한 디지털저작권관리(DRM)를 손쉽게 실행할 수 있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마케팅 총괄 부사장인 나이젤 버마이스터(Nigel Burmeister)는 ”라임라이트는 고객들이 어디에서나, 어떤 기기에서도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있다”라며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시청률이 가장 높은 라이브 스포츠 경기를 스트리밍하는 기업이든, 실시간 IoT 장치 제어와 같은 새로운 분야에서 비디오를 활용하는 기업이든 어떤 경우에도 라임라이트는 최고의 저지연(low-latency)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업들이 가장 전략적인 비즈니스 목표를 원활히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스마트공장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무료 체험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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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한 워크플로우로 구현되는 펜타호 데이터 처리 및 분석 플랫폼

데이터 통합, 머신러닝 기반 분석 및 시각화 프로세스를 통합한 원스톱 빅데이터 플랫폼 ’펜타호(Pentaho)’ 30일간 무료 체험

통합 ICT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은 데이터의 통합, 분석 및 시각화를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구현한 통합 빅데이터 처리 및 분석 플랫폼 ‘펜타호(Pentaho)’의 30일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소스 기반으로 개발된 ’펜타호’는 GUI 기반의 손쉬운 환경에서 데이터 수집 및 통합부터 오픈소스 머신러닝 알고리즘 기반의 모델 구축, 예측 및 모델 업그레이드 및 시각화 기능을 통합한 플랫폼이다. 특히 모든 소스의 데이터 통합 및 분석 자동화를 통해 방대한 양의 인간 및 기계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민첩한 인사이트를 창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적합하다.

단일한 워크플로우로 구현되는 펜타호 데이터 처리 및 분석 플랫폼

펜타호는 단일 작업에 대한 병렬처리가 가능하고, 펜타호 서버 클러스터링을 통해 가용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할 수 있으며, 하둡(Hadoop) 처리 엔진을 활용할 수 있어 뛰어난 빅데이터 처리 성능을 보장한다. 머신러닝 모델 개발 단계에서는 드래그앤드롭만으로 R, 파이썬, 웨카(WEKA) 및 스파크(Spark) 등의 오픈소스 툴에 손쉽게 접근하고 다양한 모델들의 성능을 테스트한 결과 최적의 모델을 선택해 예측을 수행할 수 있다. 모델 기반의 분석 결과는 기업의 요구사항에 맞춰 맞춤형 대시보드로 구현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유연한 임베딩을 통해 보다 신속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돕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데이터사업팀 김형준 팀장은 “머신러닝 기반의 펜타호를 통해 빅데이터 인프라 설계부터 구축 및 구현에 이르는 과정의 맞춤형 컨설팅과 전문 기술을 제공, 기업의 데이터 수집부터 준비, 분석 및 시각화에 이르는 전 과정의 혁신을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체험용 제품은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 본사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기업이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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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IoT

어드밴텍, 사물인터넷 플랫폼 기반 협업 솔루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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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SRP 에코시스템 구성 방안 (이미지. 어드밴텍)

어드밴텍(지사장 정준교)이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을 제시하고, 이 플랫폼을 통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곧바로 현장 적용까지 가능한 협업 솔루션을 제시한다.

어드밴텍이 제시하는 사물인터넷 협업 솔루션은 IoT SRP(Solution Ready Pacage, 솔루션 레디 패키지)로서, 어드밴텍의 하드웨어와 WISE-PaaS 플랫폼 서비스에 파트너사의 도메인 포커스된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 바로 적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IoT SRP 에코시스템 구성 방안 (이미지. 어드밴텍)

특히 어드밴텍은 산업용사물인터넷(IIoT)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어드밴텍은 지난 수년동안 특정 산업분야에 특화된 협업 파트너사 발굴을 적극 노력해 왔다. 이들 특정 도메인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한 파트너사와 함께 사물인터넷 플랫폼 서비스와 결합하는 방안들을 지원해 왔다.

일례로, 장비 모터 모니터링 솔루션은 어드밴텍 엣지 인텔리전스 서버와 센서, WISE-PaaS 플랫폼 서비스에 분석 전문 소프트웨어 사인 앤캐드를 결합하여 모터에 센서를 연결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예측정비 및 유지보수에 대한 절감이 용이하다.

정준교 어드밴텍 지사장은 “어드밴텍은 지난 수 년 동안 특정 도메인에 적합한 파트너사를 찾아서 협업하여 다양한 솔루션 레디 패키지를 개발,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고, “앞으로 IoT 비즈니스에 있어서 실제적 매출 발생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어드밴텍은 오는 11월 1일과 2일 중국 쑤저우에서 전세계 6,000여명의 파트너를 초청하는 IoT Co-Creation Summit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레디 패키지(Solution Ready Pacage)에 대한 대대적인 설명과 전시는 물론 각종 컨퍼런스를 열어 상호 협업 방안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하게 된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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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자동차

NXP 반도체, 히타치와 V2X 솔루션 공동개발로 일본 차량용 보안 시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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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e Vehicle-to-X Platform 개념도 (이미지. NXP)

NXP 모뎀 칩셋과 소프트웨어 정의 무선통신 기술에 기반한 보안 DSRC V2X 솔루션 개발키로

NXP 반도체(NXP Semiconductors)가 히타치 솔루션(Hitachi Solutions)과 함께 새로운 V2X 솔루션 공동 개발에 나선다. 이번 공동개발을 통해 양사는 일본 시장을 타깃으로 한 자동차용 소프트웨어 정의 무선통신 기술에 기반한 보안 DSRC(Dedicated Short Range Communication) V2X 솔루션이다. 일본에서의 성패에 따라 향후 미국, EU로의 확산도 계획중이다.

이번에 공동 개발에 나선 솔루션은 NXP가 개발한 V2X(Vehicle to Everything communication) 모뎀 및 프로세서에 히타치 V2X 소프트웨어 전체 스택을 사용한다. 일본 시장을 겨냥하는 자동차 제조사들이 차량 탑재 장치(OBU)나 완전한 텔레매틱스 모듈(Telematics Modules) 등 종류에 관계없이 자체 V2X 솔루션 개발 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원 주파수 대역도 5.9GHz와 760MHz를 모두 지원하도록 했다. 5.9GHz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EU에서 채택한 표준 주파수 대역이며, 760MHz는 일본 주파수 대역이다. 이는 향후 시장 확장을 고려해 EU나 미국 시장에서도 재사용이 가능한 단일 설계를 활용하도록 한 것으로 풀이된다.

Secure Vehicle-to-X Platform 개념도 (이미지. NXP)

V2X란 차량과 인프라(V2I·Vehicle to Infra), 차량과 차량(V2V·Vehicle to Vehicle), 차량과 보행자(V2P·Vehicle to Pedestrian) 등 차량을 중심으로 무선 통신을 통해 교통·도로상황·차량·보행자정보 등을 교환하고 공유하는 기술이다. V2X 시스템은 자율주행차 구현에 있서 가장 필수적인 네트워크 통신 기술이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차량은 코너를 돌 때 주변 상황을 파악하고, 다른 차량 및 인프라와 통신할 수 있다. 또한 이 기술은 플래투닝(platooning)과 긴급 제동 등 안전에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에 핵심적 역할을 하며, 실시간 통신에 낮은 대기 시간을 제공한다. 네트워크 연결이 불가능한 지역에서도 1마일(약 1.6km)을 초과하는 범위 내에서 작동한다. 차량에 V2X 기능을 제공하려면 광범위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사전 개발 작업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 차량 제조사들은 자체 기술 기반을 개발하거나 혁신적 업체들과 협력하여 사전 제작된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NXP측은 ”비용 부담이 큰 사전개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히타치 솔루션과 개발자에 유연한 DSRC-기반 V2X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선적으로 이 V2X 기술은 일본 자동차 시장을 타깃으로 하게 된다.

히타치 솔루션과의 협력의 일환으로 NXP는 세계 최초 자동차 인증을 받은 고성능 단일 칩 DSRC 모뎀으로 일본 시장을 지원하는 SAF5400을 구현한다. 고유의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와 빠른 시작 시간, 장거리, 이중 디지털 안테나 다이버시티 (antenna diversity), 최첨단 소프트웨어 정의 무선통신(SDR) 기술 등의 업계 선도적 기능은 자동차 제조사들에 글로벌 V2X채택 및 현장 업그레이드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는 유연한 옵션을 제공한다.

이 보안 V2X 단일 칩 모뎀은 단일 하드웨어 솔루션으로 고객에 다양한 지역 표준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NXP의 소프트웨어 정의 무선 기술을 통합한다. 이는 개발, 검증, 유지보수 노력을 현저히 줄여주며 글로벌 V2X 출시에 따르는 어려움을 완화시켜 준다. 이 모뎀에는 유입되는 메시지를 보안 검증하기 위한 하드웨어 엔진이 포함되어 있다. 아날로그 RF와 디지털 베이스밴드 프로세싱(digital baseband processing)의 초소형 단일 칩 통합은 고객의 요구에 따른 다양한 프로세서 옵션에 사용할 수 있는 유연한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히치 모리타(Hitji Morita) 히타치 솔루션 부사장은 “이 솔루션은 일본과 글로벌 V2X 시장을 겨냥하는 자동차 제조사들에겐 최고의 선택일 것”이라고 밝혔다.

패트릭 모건(Partrick Morgan) NXP 제품 라인 ADAS 모뎀 부사장 겸 총괄은 “이 솔루션은 NXP의 고유하고 광범위한 V2X 제품 포트폴리오와 히타치 솔루션 V2X 소프트웨어 스택이 결합된 강력한 조합”이라며, ”일본 자동차 시장 개발자들이 일본 및 그 외 시장을 위한 차세대 V2X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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