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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4.0과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구현에 Industry 4.0 Cockpit이 함께 합니다

2016 바이드뮬러 로드쇼 개최

바이드뮬러 코리아(지사장 김영석)는 지난 9월 28일과 30일에 각각 창원과 서울에서 ‘스마트공장 시대의 완벽한 결선 솔루션’을 주제로 ‘2016 바이드뮬러 로드쇼’를 개최했다. 바이드뮬러는 인더스트리 4.0과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구현 솔루션으로 Industry 4.0 Cockpit 및 이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솔루션 U-Link를 새롭게 선보였다.

2016 바이드뮬러 로드쇼 2016 - 서울

이번 로드쇼에서 바이드뮬러는 기존의 결선 솔루션에서부터 스마트 파워 컨트롤 솔루션,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 및 솔루션들을 선보였다. 특히 인더스트리 4.0 시대에 대응한 스마트 공장 통합 솔루션으로 Industry 4.0 Cockpit을 비롯해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 클라우드 서비스인 U-Link를 국내 고객들에게 처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석 지사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경기 불안과 저성장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조선산업을 중심으로 업계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어려운 시기일수록 새로운 기술과 혁신을 적극 받아들임으로써 성장을 지속해 나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독일을 중심으로 전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Industry 4.0과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이 어떻게 우리의 제조업을 발전시켜 나갈 것인가를 강조했다.

최근 제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Industry 4.0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스마트 공장(Smart Factory)의 구현이 미래 제조 경쟁력 유지를 위한 중요한 요소가 됐다. Industry 4.0은 ’기계가 소통하는 사이버 물리 시스템’이 기반이 되는 산업으로, 물리적 현실세계에 속한 사람과 센서 및 액추에이터와 같은 디바이스가 인터넷 서비스, 인공지능 시스템 등의 사이버 가상세계에서 서로 소통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기도 한다.
바이드뮬러는 지난 160여년간 진화를 거듭한 결선솔루션을 기반으로 에너지 모니터링과 원격 관리를 위한 클라우드 시스템, 다운타임 방지를 위한 예방측정, 전자회로를 적용한 차단시스템 등 꾸준하게 혁신 제품을 개발해 왔다.

이번 바이드뮬러 로드쇼에서는 이러한 Industry 4.0의 트렌드와 함께 바이드뮬러가 미래 자동화 시장 적용을 위해 제시하는 Industry 4.0 Cockpit 및 U-Link 클라우드 서비스를 비롯해 네트워크 솔루션, 리모트 I/O, 전력솔루션, 모니터링 솔루션 등 바이드뮬러가 제시하는 제조업 전반의 다양한 솔루션들이 소개됐다.

Industry 4.0 Cockpit은 지난 독일 하노버메쎄 전시회에서 처음 소개된 Industry 4.0 구현 시스템으로 각 기기마다 스마트 센서를 부착하고 빅데이터 솔루션을 통해 기기 가동 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분석하고, 운용자 및 관리자에게 대시보드나 통신망을 통해 전달해 줌으로써 최적의 제조 라인 구성을 마련해주는 것은 물론, 기기 가동중에 미리 기기진단 및 예방 조치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노버메쎄 전시회에서 독일 메르켈 총리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함께 둘러보고, 큰 관심을 보인 바 있다.

 

[TIPs. 바이드뮬러 maxGUARD 제어 전압 배전 설비]

Klippon® Connect 시리즈의 출시와 더불어, 바이드뮬러는 효율적인 설비 계획, 설치 및 운영을 지원하는 선구적인 연결장치 솔루션을 선보인다. Klippon® Connect 제품 포트폴리오의 하나로 maxGUARD 시리즈를 출시함으로써 바이드뮬러는 제어 전압 배전 설비부문에서 결정적인 개발 성과를 꾸준히 지속하고 있다. maxGUARD 는 부하 모니터링 및 전위 분배 기능을 일체의 단일 솔루션으로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고장 안전 (fail-safe) 기능을 겸비하고 설치 시간 및 공간을 절약할 뿐만 아니라, 유지보수 친화적인 제어 전압 배전 설비는 효율적인 기계설비 및 시설 운영에 필수적인 셈이다. 신제품 maxGUARD 시스템은 (종래에 별도로 설치했던) 전위 분배 단자대를 전자 부하 모니터링 장치 출력부에 24 V DC 제어 전압 배전 컴포턴트 형식의 일체형 솔루션으로 통합 구현하였다. 부하 모니터링 및 전위 분배 기능이 이와 같이 새롭게 결합됨으로써, 설치 시간을 단축하고 고장에 대한 안전성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단자 레일 상의 소요 공간을 최대 50%까지 절약할 수 있다.

maxGUARD는 특히 최상의 정비 편의성을 제공한다. 설비 운영, 검사 및 연결장비 요소들이 패널 구축 응용부문을 위해 개발되어 시운전 및 유지보수 작업 진행 중 모든 수준의 전압 전위와 부하 회로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고도의 모듈화를 구현한 maxGUARD 제품군의 모듈 특성을 활용하여, 기계 설비의 기본 기능을 어떤 방식으로든 거의 대부분 표준화할 수 있어, 사전 조립된 블록 형태로 사용 가능하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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