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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P-코다 와이어리스, 커넥티드 차량용 V2X 신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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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P 반도체와 커넥티드 차량 기술 선도 업체인 코다 와이어리스(Cohda Wireless)는 NXP/Cohda RoadLINKTM 칩셋을 기반한 커넥티드 카 충돌 방지 기술의 최신 제품인 MK4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칩셋은 V2X로 불리는 차량 대 차량(V2V: Vehicle-to-Vehicle)과 차량 대 인프라(V2I: Vehicle-to-Infrastructure) 채택을 도울 것이다. MK4는 미시건 주 노비(Novi)에서 열리는 미국 차량 안전 컨퍼런스 2013(Auto Safety USA 2013 conference)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전세계적으로 V2X 테스트에 널리 사용되는 MK3 제품의 성공에 힘입어, MK4는 2015년 출시될 커넥티드 차량 1세대의 생산을 위한 레퍼런스 디자인으로 사용될 것이다. MK4는 NXP의 모든 검증된 멀티 스탠다드 SDR(software-defined radio) 기술을 통합한 최초의 칩셋이다. 이전 제품에 비해 절반의 크기인 이 제품은, OEM들에게 부품원가(BOM)는 크게 절감하면서도 다양하고, 확장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경쟁 제품과 비교해 NXP/Cohda RoadLINK 칩셋은 고속 주행에서도 보다 넓은 범위에 걸쳐 메시지를 교환할 수 있다. 이 칩셋은 기존 애플리케이션에 비해 반응 시간을 훨씬 줄이고 잠재적인 위험과 안전에 관한 안내를 훨씬 빠르게 알릴 수 있다. DSRC (IEEE 802.11p)와 Wi-Fi (802.11abgn) 무선 표준을 지원하는 RoadLINK 칩셋은 가정의 와이파이나 핫스팟을 통해 데이터를 업로드하거나 접속할 수 있다.

코다 와이어리스의 ‘커넥티드 카’ V2X 기술은 차량간, 또는 차량과 교통 인프라간의 무선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위치, 속도, 방향과 같은 데이터를 교환하고, 차량의 모든 주변에 대한 360도 감시로, 도로 안전 보장, 충돌 방지, 잠재적인 위험에 대한 경고, 빠른 길 안내가 가능하며, 궁극적으로 운전자 안전 보장, 교통 혼잡 방지, CO2 방출 감소가 가능하다.

커넥티드카 선도적 구현
코다 와이어리스의 CEO인 폴 그레이(Paul Gray)는 MK4로 커넥티드 차량 부문에서의 코다의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다의 디바이스는 현재 세상에서 가장 성공적인 V2X 디바이스임은 명백하다”며, “전세계적으로 V2X를 테스트하는 차량의 50%가 코다를 사용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 기술의 선도업체이다. 일례로, 미시건주 안 아버(Ann Arbor)세계 최대 V2V 테스트인 2800 차량 세이프티 파일롯 테스트에서 1,500 대의 차량이 코다를 사용했다.”라고 밝혔다.

폴 그레이 CEO는 또한 “MK4는 우리의 기술 리더십을 확장했다. 이 제품은 이번 버전에 비해 더 작고 더 강력하며, 최고의 야외 성능을 제공할 것이다. 코다는 이미 미국, 유럽, 일본, 한국의 주요 자동차 회사에 기술을 라이선스하고 있다. MK4는 2015년에 검증된 차량 솔루션으로 확고한 지위를 차지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업계서 가장 광범위한 V2X 솔루션
코다의 새로운 MK4는 커넥티드 차량 테스트에서 비교할 수 없는 기록을 보유한 검증된 V2X 칩셋인 NXP/Cohda의 RoadLINK 칩셋을 활용해, V2X 업계에서 가장 다양하며 확장성이 높은 솔루션이다. RoadLINK 칩셋은 2011년 5월에 공식적으로 선보인 이래로 세계 최고의 모바일 성능을 달성했고, 업계에서 가장 성숙한 V2X 솔루션이다.

NXP 반도체의 부사장 겸 자동차 엔터테인먼트 솔루션 총괄인 토스텐 레만(Torsten Lehmann)은 “RoadLINK 칩셋은 NXP의 입증된 멀티 스탠다드 SDR 기술과 코다의 뛰어난 V2X 및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알고리즘과 결합되어 커넥티드 차량용의 새로운 성능, 시스템 비용, 풋프린트 벤치마크를 세웠다”며, “코다 와이어리스와 함께 NXP는 V2X 커뮤니케이션의 조기 대량 채택을 위해 동급 최고의 다양한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우리의 기술은 교통 사고를 방지하고 목숨을 구하고 CO2 배출 절감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밝혔다.

MK4는 코다의 입증된 네트워크 레이어, 설비 레이어,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소프트웨어 제품과 통합된 완벽한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760MHz에서 유럽 및 일본용 ETSI TC-ITS(ARIB STD-T109), 미국용 IEEE 1609과 같은 국제 표준을 지원한다.

MK4는 또한 공개 및 확장가능한 SDK (Software Development Kit)로 제공되어, 고객들은 코다 애플리케이션을 그들의 구체적인 요구 사항에 맞게 설정하고 개조할 수 있다.

전세계 주요 자동차 업체들이 채택한 이전 3 세대를 개발해 온 코다의 독자적인 전문성에 힘입어, MK4는 매우 복잡한 환경에서도 차선 수준의 정확도를 제공함으로써 동급 최고의 차량 위치 확인을 제공한다. 또한 시스템에 비인가된 접속과 가짜 신호를 거절할 수 있는 하드웨어 가속기와 변경 불가능한 칩으로 강력한 보안을 제공한다.

●코다 와이어리스
코다 와이어리스는 C-ITS(협력형 지능 교통 시스템, 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시장의 장비 공급업체이다.

현재 세계 최강의 성능을 인정 받고 있는 하드웨어 제품을 제조하고 있으며 이 시장을 겨냥해 네트워크 계층에서 애플리케이션 계층을 아우르는 전체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했다. 코다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제품은 현재 전 세계 V2X(Vehicle-to-X) 현장 테스트 프로젝트에서 사용되고 있다.

주요 고객으로는 대형 자동차 제조 업체, 선두 공급업체, 자동차 칩 제조 업체, 도로 관련 당국 등은 물론, 신규 시장 진입 업체 등이 포함된다. 코다의 제품들은 이미 미국, 유럽, 호주, 일본 및 한국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NXP 반도체
NXP 반도체는 스마트 월드를 위한 안전한 연결을 보장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고성능 혼합신호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NXP는 무선 인프라스트럭처, 조명, 헬스케어, 산업, 소비자용 기술 및 컴퓨팅을 포함한 자동차, 인식, 모바일 산업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혁신을 창출하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회사인 NXP 반도체는 25개 이상의 국가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2012년 매출은 미화 43억 6천만 달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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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P www.nxp.com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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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오토메이션, 안전한 기계 진단으로 산업용사물인터넷 구현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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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가드링크 (Allen-Bradley Guardmaster GuardLink) 안전 시스템

산업용사물인터넷(IIoT)는 공장 플랜트 및 기계 장비에서 수 많은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데 그치지 않고, 분석에 기반해 실시간으로 적절한 조치까지를 수행하도록 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남겨두고 있다. 여기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조치는 바로 안전이다. 이는 안전 기반 통신 프로토콜을 통해서 구현되고 있다.

기존에는 기계장비에서 안전 장치들이 별도로 마련된 안전 입력에 배선되어야 했다. 이는 배선에서도 상당한 양의 추가 작업이 요구되었고, 잠재적인 고장 위험도 있었다. 그 뿐 아니라, 직렬 연결 배선을 하여 모니터링 하는 경우 각 장치의 상태 정보를 각 장치의 보조 출력으로부터 받아 별도의 리모트 I/O 카드 등에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가드링크 (Allen-Bradley Guardmaster GuardLink) 안전 시스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새로운 안전 기반 통신 프로토콜 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가드링크 (Allen-Bradley Guardmaster GuardLink) 안전 시스템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기계 장비의 진단 정보들을 안전하게 전달하도록 한다. 가드링크 기술은 안전 기반 통신 프로토콜로, 작업자들이 장비 진단을 효과적으로 하고 생산 중단 시간을 감소시켜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게 해준다. 가드링크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안전 장치는 보다 향상된 정보, 성능, 유연성을 제공하며, 기업이 장비 및 공장 전반의 안전성과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GuardLink를 이용하면, M12 커넥터를 이용해 연결하여 안전 장치의 직렬 연결이 용이하고, 별도의 배선없이 제어기에서 Ethernet/IP 통신을 통해 각 장치의 진단 정보들을 끌어올 수 있다. 이 시스템은 링크 당 최대 장치 32대까지 단일의 4핀 케이블로 연결하여 안전, 진단, 원격 리셋 및 잠금 명령을 제공한다. 배선 작업에서도 최대 38% 감소되어 설치 비용과 시간이 대폭 절감된다.

이종두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A&S사업부 과장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을 갖춘 진정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는 조직 내 플랫폼과 장치들 전반에서 실시간 제어와 정보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사용자들에게 적시에 올바른 정보를 올바른 형식으로 액세스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해야 한다며, ”이번에 발표한 가드링크는 기계 및 공장 전반에 향상된 안전성 및 효율성을 제공하여 국내 기업의 제조 생산성 향상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된 가드링크 기술은 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안전 릴레이와 컴포넌트에 완전하게 통합되어, 사용자들이 최소 비용으로 스마트 안전회로를 구성하고, 전체 안전 시스템의 상태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가드링크 기술로 지원되는 스마트 탭을 통해 안전 장치를 연결하고 가드마스터 안전 릴레이로 표준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필드 기기인 라이트 커튼과 가드 도어부터 비상 정지 스위치 수준까지, 시스템에 대한 가시성도 크게 향상된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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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싱가포르서 IoT 플랫폼 ‘에코스트럭처’ 최신 버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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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
twitter@Schneider Electric

’2018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 9월 20일 개최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9월 20일부터 이틀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서 ’2018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를 개최하고,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제시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을 지원하는 개방형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최신버전이 공개된다.

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노베이션 서밋은 세계적 전문가와 업계 종사자가 모여 디지털화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따른 변화하는 비즈니스 전략 방안에 대한 대담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다. 지난 5월말에는 서울 행사가 이틀간 개최된 바 있다. 서울을 포함해 전세계 약 20여개의 행사가 이미 개최됐으며, 이번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는 동아시아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Powering and Digitizing the Economy’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싱가포르 서밋 행사는 총 6개의 전략 세션과 15개 이상의 전문가 세션이 열린다. 행사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장-파스칼 트리쿠아(Jean-Pascal Tricoire) 회장 겸 CEO가 참석해 기조연설을 담당한다. 이와 함께 국내의 주요 고객 사례도 소개될 전망이다.

장-파스칼 트리쿠아(Jean-Pascal Tricoire) 슈나이더 일렉트릭 회장은 “디지털 경제 활성화로 인해 전 세계는 전례 없는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등 기술을 통해 기업들은 효율성과 혁신성을 향상시켜 경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에코스트럭처에 구축된 우리의 기술은 디지털화를 기반으로 고객들이 효율성, 안전성, 안정성, 연결성, 지속가능성을 향상시켜 새로운 디지털 경제의 리더가 되도록 도울 것이다. 우리는 고객과 파트너가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에서 성공적인 디지털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솔루션 데모 및 체험 부스로 운영되는 ’이노베이션 허브(Innovation Hub)’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3,700㎡의 공간에 마련된 이노베이션허브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다양한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노베이션 허브에서도 에코스트럭처 최신 버전이 새롭게 소개될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는 기계설비 및 플랜트를 위한 인공지능(AI) 및 VR(가상현실), 빅데이터 융합 기술들이 대거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엑센츄어, 시스코, 댄포스, 솜피, 아비바 등 기술 및 채널 파트너뿐만 아니라 주요 스타트업 기업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협업 네트워크에 대한 방향성도 제시된다.

’2018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 라이브 페이지에서 세부 진행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링크) 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 live

9월 20일 오전 9시(현지시각; 한국시각 10시)에 개막식이 시작된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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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밴텍, 사물인터넷 플랫폼 기반 협업 솔루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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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SRP 에코시스템 구성 방안 (이미지. 어드밴텍)

어드밴텍(지사장 정준교)이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을 제시하고, 이 플랫폼을 통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곧바로 현장 적용까지 가능한 협업 솔루션을 제시한다.

어드밴텍이 제시하는 사물인터넷 협업 솔루션은 IoT SRP(Solution Ready Pacage, 솔루션 레디 패키지)로서, 어드밴텍의 하드웨어와 WISE-PaaS 플랫폼 서비스에 파트너사의 도메인 포커스된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 바로 적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IoT SRP 에코시스템 구성 방안 (이미지. 어드밴텍)

특히 어드밴텍은 산업용사물인터넷(IIoT)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어드밴텍은 지난 수년동안 특정 산업분야에 특화된 협업 파트너사 발굴을 적극 노력해 왔다. 이들 특정 도메인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한 파트너사와 함께 사물인터넷 플랫폼 서비스와 결합하는 방안들을 지원해 왔다.

일례로, 장비 모터 모니터링 솔루션은 어드밴텍 엣지 인텔리전스 서버와 센서, WISE-PaaS 플랫폼 서비스에 분석 전문 소프트웨어 사인 앤캐드를 결합하여 모터에 센서를 연결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예측정비 및 유지보수에 대한 절감이 용이하다.

정준교 어드밴텍 지사장은 “어드밴텍은 지난 수 년 동안 특정 도메인에 적합한 파트너사를 찾아서 협업하여 다양한 솔루션 레디 패키지를 개발,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고, “앞으로 IoT 비즈니스에 있어서 실제적 매출 발생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어드밴텍은 오는 11월 1일과 2일 중국 쑤저우에서 전세계 6,000여명의 파트너를 초청하는 IoT Co-Creation Summit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레디 패키지(Solution Ready Pacage)에 대한 대대적인 설명과 전시는 물론 각종 컨퍼런스를 열어 상호 협업 방안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하게 된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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