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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산업 발전을 위한 핵심 산업 비전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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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라이프, 심플 아이티(Smart Life, Simple IT)’를 주제로 2013 월드IT쇼 (WIS2013)가 국내외 50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5월 21~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의 동시개최 행사로 아이씨엔(www.icnweb.kr)은 ‘ICT산업의 핵심트랜드 M2M 산업 동향 및 비전’과 ‘차세대 성장동력 웰니스(wellness) 산업동향 및 비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1. 차세대 성장동력 웰니스(wellness) 산업동향 및 비전 세미나 개최

아이씨엔은 케이훼어스, 인터프레스와 함께 지난 5월 23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7호에서 ‘차세대 성장동력 웰니스(wellness) 산업동향 및 비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근 정부에서는 웰니스형 복지 수요를 산업화로 전환시켜 새로운 성장동력 및 창조경제를 구현하고자 웰니스 휴먼케어 플랫폼 구축 사업 추진, 웰니스 융합 포럼 발족 등의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BT, IT, 의료, 디자인, 컨텐츠 등 다양한 산업군의 융합으로 웰니스는 미래창조 ICT융합산업의 대표적 모델로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웰니스는 신체적, 정신적, 감성적, 사회적, 지적 영역에서의 건강한 상태를 추구하는 것으로, 건강을 유지하면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산업통상자원R&D전략기획단 신산업 안미정 MD는 ‘웰니스 활성화 추진 현황과 미래비전’을 주제로 경제,정책적 관점에서 기존의 복지와는 차별화된 웰니스형 복지에 대한 필요성과 웰니스 산업 활성화 추진 현황 및 웰니스형 복지사회의 비전을 밝혔다.

안미정 박사는 웰니스 산업의 산업구조를 건강관리분야, 생활환경관리 분야, 활동 및 감성관리 분야로 크게 분류하고 피트니스 및 휴양레저, 스포테인먼트 섹터를 서비스업 강세분야로 웰빙웨어와 웰빙인테리어 섹터를 용품업 강세분야로 분석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웰니스융합연구그룹 정경렬 그룹장은 “차세대 성장동력 웰니스 산업동향 및 발전방안”에서 100세 사회를 대비한 신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웰니스 융합 산업의 개념을 재조명하며 관련된 분야에서의 국내외 동향과 창조경제의 유망사례로서 조기에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가천대학교 IT대학 정보공학부 황희정 교수는 “웰니스 산업의 국내외 표준현황과 발전방향”에서 웰니스 기술 요소 별 국내외 표준 현황과 표준화 대상을 살펴보고 향후 표준화 추진 방향과 기업의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대구대학교 LINC사업단장 최병재 교수는 “웰니스 산 업 활성화와 대구경북의 역할”이란 주제로 IT, 공학기술, 그리고 재활복지 분야가 융합하는 복지형 웰니스 산업의 소개, 이와 관련한 대구경북 지역의 주요 사업 추진 사례와 인프라 현황 소개,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해 낼 수 있는 방안을 발표했다.

KAIST시절 사고로 인한 척수장애를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연구개발에 스스로를 활용하며 극복하고 있는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김종배 박사는 ‘장애인 노약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웰니스 재활복지기술’을 주제로 장애인과 노약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웰니스 재활복지기술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와 모델을 통한 이론적인 고찰과 함께 ICT기술이 웰니스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다양한 실례를 보여줌으로써 웰니스 재활복지기술이 장애인과 노약자들에게 행복이 되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유비쿼터스컴퓨팅사업단 조위덕 단장은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웰니스 서비스”를 주제로 ICT 산업 최대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빅데이터의 의미와 출현배경을 통추진해 변화하는 ICT업계를 조망했다.

또한 빅데이터에서 의미있는 정보를 추출하기 위한 다양한 분석기법과 그 구조, 활용방안과 세계시장규모 2,200조(2010년) 전세계적인 관심의 화두인 웰니스 시장과 빅데이터 분석, 활용을 통한 서비스 제공 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보다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서비스 사이언스 측면으로의 접근방법과 그 프로세스를 그리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국내외 웰니스 서비스 사례를 통해 기존의 서비스 방식과의 차이점과 진화하는 서비스 트렌드 파악을 통해 앞으로의 빅데이터와 웰니스 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를 진행한 아이씨엔 오승모 대표는 “박근혜 정부가 웰니스 산업을 창조경제의 핵심융합산업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성장동력으로 지목하고 있다.”고 말하고, “금번 웰니스 세미나가 핵심 신산업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는 ICT융합산업의 대표적 모델인 웰니스산업에 대한 정부정책으로부터 시장 트랜드, 표준 현황 및 기술 전망을 비롯하여 현재 및 미래 대응전략과 방향제시를 위한 소중한 자리가 됐다.”고 진단했다.

2. ICT산업의 핵심 트랜드 M2M 산업 동향 및 비전 세미나 개최

아이씨엔은 케이훼어스, 인터프레스와 함께 지난 5월 24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7호에서 ‘ICT산업의 핵심 트랜드 ‘M2M’(사물인지통신) 산업 동향 및 비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신성장 산업육성 주요정책으로 MTM/IoT(사물지능통신)을 통선정하는 등 사물지능통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글로벌 ‘M2M’ 시장은 2014년 45조 수준의 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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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에서도 핵심기술창신, 표준화, 공공서비스 플랫폼 구축, 중장기 시범 프로젝트 등 각종 지원 정책을 추진해 할 계획이며, M2M/IoT기반 구축을 목표로 기존 네트워크를 활용한 M2M 인프라 구축 및 응용 서비스 개발 등 각종 프로젝트 등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반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모델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국내외 표준 제정 활동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추후 민관 협력을 통한 공동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공공분야에서 선도 수요를 창출 후 민간에 확산 한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는 한국유비쿼터스학회 회장이며 대통령미래산업자문위원인 정창덕 고려대 교수의 ‘ICT산업의 핵심 트랜드 ‘M2M’(사물인지통신) 산업정책 및 비전’을 기조 발표로 정책, 동향, 시장, 분석, 기술, 표준, 특허, 침해대책 등 ICT산업의 핵심 트랜드인 M2M(사물인지통신)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KT경제경영연구소 시장전략팀장 박재헌 박사는 ‘M2M 산업의 국내외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2020년까지 전 세계 M2M 디바이스가 약 120억대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과 특히 그 동안 M2M에서 주목 받던 전기/가스와 같은 공익재(utility) 및 자동차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가전산업에서의 성장이 더 크게 이슈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외 M2M 시장 및 주요 산업별 M2M 현황과 전망에 대해서 논의점을 제시했다.

이어서 국내외 M2M/IoT 플랫폼 기술동향 및 현재 개발되고 있는 IoT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대한 소개와 함께 향후 연구개발 전략을 살펴보는 전자부품연구원 임베디드소프트융합연구센터 김재호 박사의 ‘M2M/IoT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술동향 및 전략’이 이어졌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IoT융합연구부 표철식 부장은 M2M/IoT 기술 및 서비스 개념을 소개하고, 이를 통한 융합비즈니스와 스마트 라이프를 실현하기 위한 기술개발 전망과 전략을 살펴보는 ‘M2M/IoT를 통한 스마트 융합비즈니스 & 스마트 라이프’를 주제발표했다.

ETRI 표준연구센터 홍용근 박사는 ‘M2M/IoT 국내외 표준화 동향 및 현황’을 통해서 21세기 미래 디지털 사회 인프라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받는 M2M/IoT 기술 소개와 함께 ITU-T, 3GPP, IETF 등 국제 표준화 기구와 국내 TTA 및 관련 포럼에서 진행되고 있는 표준화 동향 및 현황에 대하여 발표, 큰 관심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특허청 정보통신심사국 김광식 심사관은 ‘M2M 국내외 특허동향 및 침해대응전략’의 주제로 최근 무선통신 분야의 새로운 ‘킬러앱’으로 부상하고 있는 사물인지통신기술인 M2M 기술의 국내외 특허출원동향을 출원인과 세부기술별로 살펴보고, M2M 관련 특허분쟁 현황 및 표준기술인 M2M 기술에 대한 사업화 안정성을 위한 국내 M2M 관련 기업들의 특허 침해대응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세미나를 진행한 아이씨엔 오승모 대표는 “이번 M2M/IoT(사물인지통신) 세미나는 개괄적인 기술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정부정책 방향을 제안하고 국제 표준현황을 공유하고, 기술 응용방안을 알아보고 특허기술 대응전략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참석자들이 M2M 기술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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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오토메이션, 안전한 기계 진단으로 산업용사물인터넷 구현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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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가드링크 (Allen-Bradley Guardmaster GuardLink) 안전 시스템

산업용사물인터넷(IIoT)는 공장 플랜트 및 기계 장비에서 수 많은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데 그치지 않고, 분석에 기반해 실시간으로 적절한 조치까지를 수행하도록 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남겨두고 있다. 여기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조치는 바로 안전이다. 이는 안전 기반 통신 프로토콜을 통해서 구현되고 있다.

기존에는 기계장비에서 안전 장치들이 별도로 마련된 안전 입력에 배선되어야 했다. 이는 배선에서도 상당한 양의 추가 작업이 요구되었고, 잠재적인 고장 위험도 있었다. 그 뿐 아니라, 직렬 연결 배선을 하여 모니터링 하는 경우 각 장치의 상태 정보를 각 장치의 보조 출력으로부터 받아 별도의 리모트 I/O 카드 등에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가드링크 (Allen-Bradley Guardmaster GuardLink) 안전 시스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새로운 안전 기반 통신 프로토콜 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가드링크 (Allen-Bradley Guardmaster GuardLink) 안전 시스템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기계 장비의 진단 정보들을 안전하게 전달하도록 한다. 가드링크 기술은 안전 기반 통신 프로토콜로, 작업자들이 장비 진단을 효과적으로 하고 생산 중단 시간을 감소시켜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게 해준다. 가드링크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안전 장치는 보다 향상된 정보, 성능, 유연성을 제공하며, 기업이 장비 및 공장 전반의 안전성과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GuardLink를 이용하면, M12 커넥터를 이용해 연결하여 안전 장치의 직렬 연결이 용이하고, 별도의 배선없이 제어기에서 Ethernet/IP 통신을 통해 각 장치의 진단 정보들을 끌어올 수 있다. 이 시스템은 링크 당 최대 장치 32대까지 단일의 4핀 케이블로 연결하여 안전, 진단, 원격 리셋 및 잠금 명령을 제공한다. 배선 작업에서도 최대 38% 감소되어 설치 비용과 시간이 대폭 절감된다.

이종두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A&S사업부 과장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을 갖춘 진정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는 조직 내 플랫폼과 장치들 전반에서 실시간 제어와 정보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사용자들에게 적시에 올바른 정보를 올바른 형식으로 액세스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해야 한다며, ”이번에 발표한 가드링크는 기계 및 공장 전반에 향상된 안전성 및 효율성을 제공하여 국내 기업의 제조 생산성 향상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된 가드링크 기술은 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안전 릴레이와 컴포넌트에 완전하게 통합되어, 사용자들이 최소 비용으로 스마트 안전회로를 구성하고, 전체 안전 시스템의 상태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가드링크 기술로 지원되는 스마트 탭을 통해 안전 장치를 연결하고 가드마스터 안전 릴레이로 표준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필드 기기인 라이트 커튼과 가드 도어부터 비상 정지 스위치 수준까지, 시스템에 대한 가시성도 크게 향상된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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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싱가포르서 IoT 플랫폼 ‘에코스트럭처’ 최신 버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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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
twitter@Schneider Electric

’2018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 9월 20일 개최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9월 20일부터 이틀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서 ’2018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를 개최하고,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제시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을 지원하는 개방형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최신버전이 공개된다.

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노베이션 서밋은 세계적 전문가와 업계 종사자가 모여 디지털화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따른 변화하는 비즈니스 전략 방안에 대한 대담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다. 지난 5월말에는 서울 행사가 이틀간 개최된 바 있다. 서울을 포함해 전세계 약 20여개의 행사가 이미 개최됐으며, 이번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는 동아시아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Powering and Digitizing the Economy’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싱가포르 서밋 행사는 총 6개의 전략 세션과 15개 이상의 전문가 세션이 열린다. 행사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장-파스칼 트리쿠아(Jean-Pascal Tricoire) 회장 겸 CEO가 참석해 기조연설을 담당한다. 이와 함께 국내의 주요 고객 사례도 소개될 전망이다.

장-파스칼 트리쿠아(Jean-Pascal Tricoire) 슈나이더 일렉트릭 회장은 “디지털 경제 활성화로 인해 전 세계는 전례 없는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등 기술을 통해 기업들은 효율성과 혁신성을 향상시켜 경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에코스트럭처에 구축된 우리의 기술은 디지털화를 기반으로 고객들이 효율성, 안전성, 안정성, 연결성, 지속가능성을 향상시켜 새로운 디지털 경제의 리더가 되도록 도울 것이다. 우리는 고객과 파트너가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에서 성공적인 디지털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솔루션 데모 및 체험 부스로 운영되는 ’이노베이션 허브(Innovation Hub)’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3,700㎡의 공간에 마련된 이노베이션허브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다양한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노베이션 허브에서도 에코스트럭처 최신 버전이 새롭게 소개될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는 기계설비 및 플랜트를 위한 인공지능(AI) 및 VR(가상현실), 빅데이터 융합 기술들이 대거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엑센츄어, 시스코, 댄포스, 솜피, 아비바 등 기술 및 채널 파트너뿐만 아니라 주요 스타트업 기업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협업 네트워크에 대한 방향성도 제시된다.

’2018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 라이브 페이지에서 세부 진행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링크) 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 live

9월 20일 오전 9시(현지시각; 한국시각 10시)에 개막식이 시작된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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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밴텍, 사물인터넷 플랫폼 기반 협업 솔루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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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SRP 에코시스템 구성 방안 (이미지. 어드밴텍)

어드밴텍(지사장 정준교)이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을 제시하고, 이 플랫폼을 통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곧바로 현장 적용까지 가능한 협업 솔루션을 제시한다.

어드밴텍이 제시하는 사물인터넷 협업 솔루션은 IoT SRP(Solution Ready Pacage, 솔루션 레디 패키지)로서, 어드밴텍의 하드웨어와 WISE-PaaS 플랫폼 서비스에 파트너사의 도메인 포커스된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 바로 적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IoT SRP 에코시스템 구성 방안 (이미지. 어드밴텍)

특히 어드밴텍은 산업용사물인터넷(IIoT)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어드밴텍은 지난 수년동안 특정 산업분야에 특화된 협업 파트너사 발굴을 적극 노력해 왔다. 이들 특정 도메인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한 파트너사와 함께 사물인터넷 플랫폼 서비스와 결합하는 방안들을 지원해 왔다.

일례로, 장비 모터 모니터링 솔루션은 어드밴텍 엣지 인텔리전스 서버와 센서, WISE-PaaS 플랫폼 서비스에 분석 전문 소프트웨어 사인 앤캐드를 결합하여 모터에 센서를 연결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예측정비 및 유지보수에 대한 절감이 용이하다.

정준교 어드밴텍 지사장은 “어드밴텍은 지난 수 년 동안 특정 도메인에 적합한 파트너사를 찾아서 협업하여 다양한 솔루션 레디 패키지를 개발,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고, “앞으로 IoT 비즈니스에 있어서 실제적 매출 발생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어드밴텍은 오는 11월 1일과 2일 중국 쑤저우에서 전세계 6,000여명의 파트너를 초청하는 IoT Co-Creation Summit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레디 패키지(Solution Ready Pacage)에 대한 대대적인 설명과 전시는 물론 각종 컨퍼런스를 열어 상호 협업 방안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하게 된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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