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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자동차 멀티미디어 네트워크, MOST 대중화 시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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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멀티미디어 네트워크 MOST(Media Oriented Systems Transport) 기술을 보급하기 위한 표준화 단체인 MOST 코퍼레이션(MOSTCO)은 현재 150 개 이상의 차량 양산 모델에 MOST 네트워크가 적용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MOST 코퍼레이션 헨리 무이숀트(Henry Muyshondt) 최고책임자는 “MOST 코퍼레이션은 빠른 구현 성장률을 반영하고 있는 선도적인 자동차 네트워크 표준의 성공을 축하한다.”며 “MOST 기술을 도입한 다양한 자동차 제조사 중에는 아시아, 북미, 유럽을 대표하는 3대 국제 자동차 제조사인 도요타, 제너럴 모터스(GM), 폭스바겐 그룹이 있다.”고 말했다.

1억 3,300 만 개 이상의 MOST 노드와 함께 MOST 기술은 모든 자동차 클래스의 양산 시장 전반에 걸쳐 확산되고 있다. MOST 는 세계의 대다수 자동차 제조사와 그들의 우수 부품 공급업체들에 의해 지원되는 개방형 기술이다.

MOST (Media Oriented Systems Transport)는 자동차와 기타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멀티미디어 네트워킹 기술이다. 이 기술은 단일 전송 매체를 통해 패킷 데이터 및 실시간 제어와 높은 서비스 품질(QoS, Quality of Service)의 오디오/비디오 전송이 가능하다. MOST 는 물리계층(PHY, Physical Layers)으로 자동차 환경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플라스틱 광섬유(POF, Plastic Optical Fiber),

동축(coax) 기반의 전기적 물리계층(ePHY), 차폐/비차폐 트위스티드 페어(STP/UTP) 구리선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MOST 는 150 개가 넘는 자동차 모델에서 정보 및 엔터테인먼트 장비의 통신 백본으로 활용되고 있다.

MOST 도입 증가
1998 년 MOSTCO 가 설립되고 3년만인 2001 년 첫 번째 MOST 자동차가 출시되었다. 그 이듬해에는 13개 이상의 자동차 모델에 MOST 인포테인먼트 백본이 구현되었다. 이 첨단 네트워크 기술이 구현된 자동차는 2007 년 50 개 모델에 이어, 2010 년 100 개 모델로 증가하였으며 2013 년 현재 153 개 모델에 이르고 있다.

유럽에서 처음 구현된 이후, 2007 년에 아시아 자동차 제조사들이 그 지역 최초의 MOST 차량을 발표하였으며, 2012 년에 미국 자동차 제조사가 그 뒤를 이었다. 오늘날에는 120 개 유럽 모델, 25 개 아시아 모델, 8개의 미국 모델이 양산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에쿠스, 제너시스 2개 모델과 기아자동차의 모하비가 MOST를 채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산 중인 3 개의 MOST 세대
제 1 세대 MOST25 는 플라스틱 광섬유(POF)를 사용하는 광학 데이터 전송을 기반으로 했다. MOST25는 유럽과 한국 시장에 빠르게 정착되어, 현재 122 개 자동차 모델에 구현되어 있다.

일본과 미국 시장은 2 세대 MOST50 이 구현되어, 28 개 자동차 모델의 인포테인먼트 백본을 제공한다. MOST50 의 가장 중요한 새로운 기능은 매우 매력적인 비용으로 엄격한 자동차 전자파적합성(EMC: Electromagnetic Compatibility) 요건을 충족하면서 구리선의 비차폐 연선(UTP: Unshielded Twisted Pair)을 통해 전기적 데이터 전송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다임러와 폭스바겐은 최초의 자동차 모델로 아우디 A3,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 폭스바겐 골프에 최신 MOST 기술인 MOST150을 구현하기 시작했다. MOST150은 150 Mbit/s의 높은 대역폭과 광범위한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기 위한 등시성 전송 메커니즘, IP 기반 패킷 데이터의 효율적인 전송을 위한 임베디드 이더넷 채널의 사용을 가능하게 한다.

MOST 이더넷 채널로 현재 운행중인 차량 내에서 IP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해, 모든 데이터를 단일 전송 프로토콜에 맞게 특정 형식으로 변환할 필요가 없다. MOST 는 오디오, 비디오, 제어 정보와 같은 많은 여러 가지 유형의 데이터뿐만 아니라, 이더넷 및 IP 프레임을 동시에 전송한다.

MOST150 스타 토폴로지로 ADAS 지원
최근 MOST 코퍼레이션은 최대 1.2 Gbit/s 토털 대역폭을 사용하여 최대 8 대의 카메라에서 HD 비디오 스트림을 전송하는 MOST150 기반의 ADAS 네트워크를 선보였다.

서라운드뷰 카메라는 동축 케이블을 이용하여 스타 토폴로지의 센트럴 노드에 연결된다. MOST 의 고유한 동시성과 다중채널 네트워크 접근법은 엄격한 실시간(hard real-time) 결정성과 10ms 의 극히 짧은 지연시간, 유연한 토폴로지, 고대역폭, 안전성 측면은 물론 강건성과 완성도(maturity)를 보장하므로 ADAS 용으로 적합하다. 360 도 자동차 톱뷰(top view) 시스템은 소형 풋프린트의 HDR (high dynamic range) 카메라를 사용한다.

이 카메라는 투칩 솔루션 기반으로 원격 제어 기능을 가지며 마이크로컨트롤러가 필요없다.

Multiplying Bandwidth to Several MOST150 Branches
센트럴 노드에 있는 멀티포트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는 정확한 전 대역폭(true, full bandwidth)을 개개의 브랜치에 할당한다. 각기 다른 브랜치는 스타, 링, 트리 또는 데이지 체인 등의 토폴로지를 구현할 수 있으며, 나머지 시스템의 스르리밍 데이터 흐름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핫플러그(hot-plugged) 또는 분리될 수 있다.

Low Latency Streaming Meets Safety Requirements
비디오 스트림을 카메라에서 렌더러로 송신한다는 것은 매우 큰 데이터가 상당한 시간 동안 흐른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ADAS 의 경우, 연속으로 흐르는 데이터 스트림은 인터럽트나 지연이 없다.

MOST 는 멀티플렉스 아키텍처가 본질적으로 제공하는 보증된 대역폭과 지연으로 데이터 스트림을 전달할 수 있다. MOST 는 추가적인 통신 프로세서와 어드레싱 정보 또는 데이터를 패킷으로 나눔으로써 경로를 따라 디바이스를 통과할 때마다 검사해야 하는 대역폭 낭비 과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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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는 안전성 프로토콜에 적합하며, 시스템 전체에 짧은 지연시간과 결정성으로 비디오 스트림을 제공한다.

Coaxial Cabling Destined for Driver Assist Systems
동축 케이블은 같은 케이블을 통해 양방향 통신과 전원공급이 가능하다. 따라서 MOSTCO 는 동축 케이블을 사용하여 ADAS 자동차 영역에 확장성 있는 전기적 물리계층을 제공한다. 동축 케이블 배선은 고주파 신호 전송을 위한 업계 표준 케이블이다.

동축 케이블은 본래 차폐성이 있으며 저렴한 표준 케이블과 커넥터를 제공한다. 구조는 자동화된 커넥터 어셈블리 형태이므로 비용은 차폐 트위스트 페어(STP) 동선보다 적게 든다. 동축 케이블은 대역폭과 케이블/커넥터 품질에 따라 최대 100 m 까지 반사가 거의 없다. 현재 동축 표준은 최대 수 Gbit/s까지 가능하므로 EMC가 보장된 저렴한 전기적 물리계층을 제공한다.©

MOST Cooperation www.mostcooperation.com

[MOST Cooperation은?]
MOST Cooperation(MOSTCO)은 MOST 기술이 업계의 최신 요구사항에 지속적으로 부합할 수 있도록 표준화 및 기술을 정교화 하는 단체이다. 현재 16 개의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업체와 60 개 이상의 주요 자동차 부품 업체들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회원사들은 MOST 기술을 개발하고 기술혁신에 기여하기 위해 함께 협력하고 있다. MOST 코퍼레이션은 MOST 기술을 다른 산업분야로까지 확대, 적용시키기 위해 기술을 한층 더 발전시키고 표준화하고 있으며, 그에 상응하는 작업 구조를 확립해 나가고 있다.

MOST 코퍼레이션은 MOST 기술을 멀티미디어 네트워크의 국제표준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 1998 년에 설립되었다. Audi, BMW, Daimler, HARMAN, Microchip Technology 등이 핵심 회원 기업이며 조직의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다.

[박스]

MOST 코퍼레이션, 헨리 무이숀트 신임 최고책임자 임명

자동차 멀티미디어 네트워크 MOST (Media Oriented Systems Transport) 기술을 보급하기 위한 표준화 단체인 MOST 코퍼레이션(MOSTCO)은 헨리 무이숀트(Henry Muyshondt) 씨를 전무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MOST 코퍼레이션의 라이너 클로스(Rainer Klos) 관리자는 “우리는 커지고 있는 MOST 기술의 시장 성공을 위해 높아지고 있는 요구사항을 수용하기 위해서 전무이사직을 신설하였다”면서 “헨리 무이숀트 신임 전무이사는 이전에 MOSTCO 기술연락관으로 활동했으며, MOST 초기부터 참여하여 성공을 주도해왔기 때문에 최고의 적임자로 꼽혔다. 우리는 그를 MOSTCO 임원진에 영입하여 선도적인 자동차 네트워크의 강점을 입증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헨리 무이숀트는 신임 전무이사로서 Specification Rev. 3.0 을 기반으로 하는 3 세대 MOST150을 넘어서 MOST 기술을 미래로 이끌어가는 일을 하게 된다. 그는 “세계 자동차 산업에 MOST 기술을 대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영광”이라며 “MOST 는 높은 데이터 속도,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와 운전자 지원 기능의 통합 등 향후 요구사항을 충족한다. 강력한 인터페이스를 갖춘 다중 아키텍처와 확장성, 멀티프로토콜 채널, 동시성, 낮은 네트워크 지연 덕분에 확장형 MOST 아키텍처는 향후 차량용 데이터 네트워크 요구에 잘 대응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헨리 무이숀트 신임 전무이사는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Microchip Technology) 사의 시니어 매니저이기도 하다. 그는 MOST 코퍼레이션 창립 파트너 중 하나인 오아시스 실리콘시스템즈(OASIS SiliconSystems) 사의 초기 멤버로서 사업 개발부 제너럴 매니저를 역임했다. 헨리는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전기공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샬롯의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9개의 미국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출판물에 MOST 에 관한 광범위한 글을 발표했다. 따라서 그는 자동차 업계에 MOST 네트워킹 기술을 소개하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

또한 그는 미국 소비자가전협회(CEA)의 업계 지도자 위원회에서, 그리고 모바일 전자 부문 위원회와 두 개의 CEA 표준을 만든 다양한 기술위원회에서 활동한다. 헨리는 자동차와 소비가전(CE) 업계를 연결하는 일을 해온 경험을 살려 MOST 코퍼레이션과 CEA에서 두 산업 간의 간극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주도하고 있다. ©

www.mostcooperation.com

IIoT 기술 매거진 - 아이씨엔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12월호

스마트자동차

맥심-퀄컴, 커넥티드 차량 분야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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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원격 튜너 SDR 기술, 퀄컴 스냅드래곤 820 오토모티브 플랫폼과 함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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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대표 최헌정)는 퀄컴과 스마트 커넥티드 차량 분야에서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두 업체의 협력으로 자동차 제조 및 주요 부품 업체는 퀄컴 스냅드래곤 820 오토모티브 플랫폼과 통합된 맥심의 고성능 ASIL(Automotive Safety Integrity Level) 솔루션을 인포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맥심의 고성능 솔루션은 차세대 차량에 필요한 빌딩 블록(building block)을 제공한다. 이번 통합은 퀄컴 자회사인 퀄컴 테크놀로지와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이에 따라서 맥심의 ▲첨단 ASIL 등급 전력 관리 ▲USB 충전 ▲차세대 기가비트 멀티미디어 직렬링크(GMSL) 병렬-직렬 송신회로(SerDes: Serializer 및 Deserializer) ▲원격 튜너 ▲소프트웨어 기반 무선 튜너(SDR) 기술은 퀄컴 스냅드래곤 820 오토모티브 플랫폼과 함께 사용 가능한 최적의 솔루션이다. 완성차 업체는 확장 가능한 광범위한 개발 플랫폼과 함께 고성능 오토모티브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나쿨 두갈(Nakul Duggal) 퀄컴 테크놀로지 제품 관리 부사장은 “스냅드래곤 820 오토모티브 플랫폼은 오늘날 자동차 제조사가 기대하는 우수하고 빠른 커넥티비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며 “맥심 제품에 최적화된 퀄컴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풍부한 기능을 갖춘 기술과 함께 안전성 높은 선도적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퀄컴의 확고한 의지가 증명됐다”고 말했다.

스냅드래곤 820 오토모티브 플랫폼은 최첨단 오토모티브 솔루션으로, 이종(heterogeneous) 컴퓨팅을 위해 설계된 최적화된 코어(core)로 맞춤 제작된다. 이 솔루션은 퀄컴 테크놀로지의 주문 제작형 프로세서인 64비트 퀄컴 크리오(Kryo) CPU, 퀄컴 아드레노(Adreno) GPU, 퀄컴 헥사곤 DSP를 포함한다. 스냅드래곤 820 오토모티브 플랫폼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파일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수신하도록 설계돼 운전자는 차별화된 최신 기능으로 차량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맥심의 전력 관리 기능은 각 디바이스 POL(Point of Load)에서 전력 관리에 필요한 전압 및 전력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제어 모듈, 센서 수가 늘고 차량 전체에 액추에이터(actuator)가 배치되면서 전력 관리 기능은 필수 요소로 자리잡았다. USB 급속 충전 탐지 기능은 고속(480Mbps), 일반 속도(12Mbps) USB 작동을 모두 지원하며 운전 중에도 USB 디바이스 충전이 가능하다. 배터리 단락 및 단락 접지 보호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랜달 볼슐레거(Randall Wollschlager)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오토모티브 사업부 부사장은 “전례 없는 성장을 거듭하는 자동차 산업에서 고급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지원하는 폭넓은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맥심의 첨단 솔루션이 퀄컴의 강력한 오토모티브 개발 플랫폼에 도입됨에 따라 산업 발전을 이끌 첨단 기술을 제공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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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자동차

온세미컨덕터, 센스엘 테크놀로지스 인수로 의료 및 ADAS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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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컨덕터, 라이다(LiDAR) 센싱 업체 ‘SensL 테크놀로지스’ 인수

온세미컨덕터가 라이다 센싱 전문업체 ’센스엘 테크놀로지스(SensL Technologies, 이하 센스엘)’을 인수하고, 의료 이미징 시스템 및 자율주행자동차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비즈니스를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

sensL logo

온세미컨덕터는 센스엘 인수했다고 공식 발표하고, 새로운 솔루션을 올해 하반기중에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온세미컨덕터는 이미징, 레이더, 초음파 및 LiDAR 기술을 비롯한 포괄적인 포트폴리오를 통해 자율주행 및 ADAS 애플리케이션용 센싱 솔루션 선도기업으로 입지를 굳히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일랜드에 본사를 둔 센스엘은 SiPM(Silicon Photomultipliers), SPAD(Single Photon Avalanche Diode) 및 자동차, 의료, 산업 및 소비자 시장용 라이다(LiDAR) 센싱 분야 선도기업이다. 이번 인수로 온세미컨덕터는 이미징, 레이더 및 LiDAR 부문 역량을 확대하면서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및 자율주행을 위한 자동차 감지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시장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센스엘의 기술 역량을 앞서 영국 및 아일랜드에서 인수한 레이더 기술 기업 및 디자인 센터와 결합함으로써 온세미컨덕터는 차세대 자율주행 차량용 센서 솔루션을 제공하고, 이미지 센싱 분야의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하반기 온세미컨덕터는 지난해 인수한 레이더 자산의 기술이 적용된 샘플을 시장에 출시 할 계획이다.

테너 오즈셀릭(Taner Ozcelik) 온세미컨덕터 이미지센서그룹 수석부사장 겸 총괄은 “칼 잭슨(Carl Jackson)에 의해 설립되고 브라이언 캠벨(Bryan Campbell)이 이끄는 SensL(센스엘)은 SiPM을 시장에 출시하는데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우리는 이러한 시장 성과를 더 높이고 LiDAR 기술, 의료 이미징, 방사선 측정 관련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SensL이 제공하는 추가 센서 기술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자동차 센서 퓨전의 수요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아일랜드의 센서 기술 및 설계 역량을 확대함으로써 기존 세그먼트에서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신흥 세그먼트를 위한 세계적인 수준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센스엘은 선도적인 SPAD 및 SiPM 기반의 심도 감지 기술을 바탕으로 강력한 로드맵과 여러 고객을 갖춘 SensL은 새롭게 떠오르는 분야인 자동차 LiDAR 시장의 선두 주자이며 지난 15년간의 지속적인 투자로 심도 감지 기술 분야를 이끌어 왔다. 이 기술은 비용 효율적인 솔리드 스테이트 LiDAR 솔루션에 규모의 경제를 가능케 하며 까다로운 이미징 상황에도 정밀한 심도 감지와 뛰어한 거리 측정 및 전력 소비 역량을 지원하는 CMOS에 기반한다. 또한 심도 감지 기술은 모바일 및 소비자 애플리케이션 뿐만 아니라 산업용 로봇, 머신 비전, 드론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

또한 센스엘은 오늘날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의료 이미징 분야의 선두주자로 SiPM 및 SPAD 기술에 대한 광범위한 제품 라인을 갖추어 합리적인 가격의 고체 상태 LiDAR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온세미컨덕터의 제품군과 강력한 ASIC 기술이 센스엘의 센서와 결합됨으로써 온세미컨덕터는 자동차, 의료, 산업재 및 소비재 시장에서 더 넓은 고객층에게 보다 완전하고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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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자동차

친환경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핵심기술 이슈 및 미래전략 세미나.. 세미나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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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자동차 세미나

5월 24일(목)~25일(금), 여의도중소기업중앙회

친환경 전기자동차 및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핵심기술과 ADAS 등 부가기술 및 V2X와 같은 인프라 기술에 대한 국내외적인 요구도 확산되고 있다.

아이씨엔과 아우토바인이 후원하고 세미나허브가 주최하는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핵심기술과 미랩전략 관련 세미나가 진행된다.

자율주행자동차 세미나

오는 5월 24일~25일 이틀동안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18년 친환경 전기자동차 핵심기술 이슈 및 미래전략’과 ’2018년 커넥티드 자율주행자동차 핵심기술 이슈 및 미래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르노삼성자동차에서 전기자동차, 현대자동차에서 수소전기차 관련하여 발표하고, SKT, KT등 통신 관련 주요 업체에서 5G와 연계된 커넥티드 자율주행차와 관련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전기자동차 및 자율주행차에 따른 자동차 산업 변화에 맞춰 자동차 업계의 대응 전략과 함께 ADAS, 5G통신, 보안 이슈 등을 중점으로 다룰 예정이다.

첫째 날에는 전기차, 수소차의 국가 정책 전망 및 해외사례, 주요 OEM社별 미래전략, 르노삼성의 전기차 전략 및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개발 동향 및 전망,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의 전망, 고전압 부품/시스템기술 이슈, 구동시스템 및 표준화 이슈, 48V 전력반도체 개발 현황과 EV 충전플랫폼 신사업 방향등이 발표된다.

둘째 날에는 자율주행차의 기술동향 및 안전이슈와 대응 전략, 완성차 업체들의 향후 성장과 생존, MS 커넥티드카 플랫폼 및 적용 사례, 글로벌 OEM 인포테인먼트 전략 동향, SK텔레콤의 5G 신기술, KT의 커넥티드 자율협력주행 개발현황, ADAS 센서 시스템 기술 동향과

자율주행차의 핵심 보안기술등을 중점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세미나허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친환경 전기자동차와 커넥티드 자율주행자동차 관련 최신 핵심 기술 정보 및 미래 사업 전략을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는 5월 18일까지 사전 등록을 접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eminarhub.co.kr) 또는 전화(02-2088-6488)로 문의하면 된다.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2018년 친환경 전기자동차 핵심기술 이슈 및 미래전략 세미나
– 정책, 해외사례, OEM전략, 수소차, 배터리, 리사이클, 고전압, 48V전력반도체, 충전인프라 –
일시: 2018년 5월 24일(목) 09:30~18:00
장소: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대회의실

시간 주제 연사
  Session1. 정부정책 및 자동차업체의 미래 전략  
09:30~10:10 2018년 친환경자동차 (전기차, 수소차)의 국가 정책 전망 산업부 자동차항공과

김기열 사무관

10:10~10:50 친환경차에 영향을 미치는 정부정책과 해외사례 메리츠증권

윤주호 팀장

11:00~11:40 전기차 시장과 OEM별 미래 전략 프로스트앤설리번

홍성훈 이사

11:40~12:20 르노삼성의 전기차 전략 르노삼성자동차

이용복 팀장

12:30~13:10 수소전기차 개발동향 및 향후 전망 현대자동차

이창하 책임

Session2. 주요 부품 및 핵심기술 이슈
14:00~14:40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및 배터리 재사용, 재활용 전망 한국전지산업협회

김유탁 팀장

14:50~15:30 전기차 고전압 핵심 부품/시스템 기술 이슈 및 향후 전망 전자부품연구원 자동차전장연구센터

이상택 센터장

15:40~16:20 전기차 구동시스템 및 표준화 이슈 자동차부품연구원

한창수 박사

16:30~17:10 48V 마일드 HEV 시장 트렌드 및 전력 반도체 개발현황 인피니언

문창수 이사

17:20~18:00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산업 변화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

(한국전기자동차협회상임이사)

이규제 대표

 

2018년 커넥티드 자율주행자동차 핵심기술 이슈 및 미래전략 세미나
– 정책, 법제도, 클라우드, OEM, 인포테인먼트, 5G, ADAS, 보안 –
일시: 2018년 5월 25일(목) 09:30~18:00
장소: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대회의실

시간 주제 연사
  Session1. 정책 및 미래 전략  
09:50~10:30 2018년 자율주행 자동차 정책 및 법제도 방안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신재곤 자율주행연구처장

10:40~11:20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ACES: 자율주행(A), 커넥티드카(C),

전동화(E) 및 차량공유(S)의 현재

흥국증권

박상원 이사​

11:30~12:10 자율주행자동차 기술의 동향과 시사점 및 향후 로드맵 보쉬코리아

​김홍건 이사

12:20~13:00 지능형 커넥티드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이건복 이사​

13:00~14:00 Lunch
Session2. 주요 핵심 기술 및 보안
14:00~14:40 자율주행자동차 대응 글로벌 OEM 인포테인먼트 전략 동향 오비고

황도연 대표

14:50~15:30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한 5G 통신 기술 적용 방안 SKT

김영락 랩장

15:40~16:20 커넥티드 자율협력주행 관련 개발 현황 및 전략 KT

지능형솔루션사업TF

정준학 팀장​

16:30~17:10 자율주행지원 ADAS와 차량 내부 네트워크 기술 동향 및 전략 자동차부품연구원

연규봉 센터장

17:20~18:00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 보안 기술 ETAS Korea

ESCRYPT

이해승 상무

세부일정 확인 및 문의처: www.seminarhub.co.kr  / 전화 02-2088-6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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