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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애저(Azure) 기반의 ‘원더웨어 온라인’ 클라우드 플랫폼 업데이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원더웨어 솔루션, 사용자와 기계장비 제작 업체들에게 정보 관리를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 및 효과적인 실시간 데이터 분석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 대표: 김경록)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기반의 원더웨어 온라인(Wonderware Online)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산업 운영 전반에 걸친 정보 수집, 데이터 시각화 그리고 데이터 관리 기능을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원더웨어(Wonderware)는 원격감시시스템(HMI SCADA) 및 산업 정보, 운영 관리 및 산업용 자동화 소프트웨어 시장을 선도하는 소프트웨어 브랜드로, 사용자 친화적인 도구와 표준화된 데이터 시각화의 강점을 결합해 연결 및 제어, 최적화 문제 등의 솔루션을 지원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를 바탕으로 운영 데이터의 가치를 실현하는 가장 강력하면서도 사용이 용이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Wonderware Online -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원더웨어 온라인 이미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미갈 포스툴라(Michal Postula) 원더웨어 온라인 제품 매니저는 “원더웨어 온라인은 IT 인프라에 대한 투자 및 복잡한 트레이닝 없이 현대적이며 안전하고도 비용 효율적인 방법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퍼포먼스를 시각화할 수 있다”며,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개방적이고도 확장가능한 지능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원더웨어 온라인은 실시간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기능을 통해 사용자, 솔루션 빌더, 기계장비 제작(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s) 업체간 정보 관리 및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으로 만들어진 원더웨어 온라인은 획기적인 산업 정보 관리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또한 기존 플랫폼의 운영 및 정보 기술(OT/IT)과 매끄럽게 융합되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저비용 센서의 상용화 및 디지털 기기의 보급으로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산업용 사물인터넷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찾는 것이 기업의 핵심 과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종 사용자와 기계장비 제작 업체는 산업표준인 Message Queuing Telemetry Transport(MQTT) 프로토콜을 포함해, 광범위한 연결성 및 높은 보안의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 워크포스(Mobile Workforce)를 실현할 수 있도록 다량의 데이터 분석 및 관리가 가능한 모듈형 확장 시스템을 필요로 하고 있다.

또한, 고객들은 원더웨어 온라인을 통해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하고, 고급 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해당 데이터의 컨텍스트를 실행함으로써 어디서든 모든 기기로부터 전사적인 액세스가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가 빠르고 현명하게 사업상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반 클라우드로의 데이터 관리 기능 이전을 통해 아래와 같은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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