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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 푸시-인 프론트 커넥터를 갖춘 KE5 AS-Interface 모듈 출시

19mm 폭, 빠른 설치, 인텔리전트 디스플레이 솔루션

AS-Interface를 어떻게 더욱 뛰어나게 만들 수 있을까?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향상시킴으로써 설치 프로세스를 단축시키고, 비용 부담을 유발할 수 있는 스위치 캐비닛 공간을 줄일 수 있다. 중앙의 숫자 디스플레이는 어두운 곳에서도 판독이 쉽다.

프론트의 푸시-인(Push-In) 연결 및 개별 플러그-인 터미널은 보다 빠르고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야광 숫자를 이용해 선명한 액티브 I/O 디스플레이. 커버에서 기능 할당을 명확히 하면서도 모든 LED 디스플레이를 볼 수 있다.

19mm 설치 폭에 28개의 푸시-인 터미널 - 고유의 AS-Interface 컨셉
19mm 설치 폭에 28개의 푸시-인 터미널 – 고유의 AS-Interface 컨셉

페펄앤드푹스(Pepperl+Fuchs)는 장치의 전면에서 쉽게 액세스할 수 있는 푸시-인 연결 방식의 AS-Interface IP20 모듈을 위한 새롭고 혁신적인 표준을 수립하고 있다. 크림프 와이어(Crimped Wire) 종단은 푸시-인 터미널에 직접 삽입이 가능하다. 전반적인 배선 하네스는 하향식으로 가이드되는데, 이는 상단의 케이블 리지/케이블 덕트가 필요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이는 스위치 캐비닛 배선을 위한 정교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공간을 절감하고, 명확도를 높일 수 있다. 스위치 박스에서 이러한 연결을 갖춘 모듈은 설비를 손상시키지 않고 스위치 박스 상부 가장자리에 탑재가 가능하다. 정확한 힌지 커버는 여러 포인트에서 잘 맞출 수 있으며, 항상 숫자 디스플레이를 통해 정확하게 볼 수 있으며, 내부적으로 터미널 기능을 컬러로 코딩할 수 있다.

이 터미널은 개별적으로 제거할 수 있으며, 혼선이 되는 것을 방지하도록 코딩되기 때문에 장치는 아무런 문제없이 교체할 수 있다.

I/O는 디스플레이되며, 진단은 백라이트 숫자를 이용해 중앙에서 처리된다. LED에 라벨을 할당할 필요가 없으며, 또한 이러한 설정은 어두운 조건에서도 정보를 판독할 수 있도록 해준다. 듀얼 LED는 채널별로 특정된 출력 과부하를 나타내는데 사용된다.

내부적으로 브리지되어 있는 AS-i 및 AUX를 위한 터미널 접촉은 풀 8A를 달성하며, 단자점에서 이중 와이어 종단 페룰이 필요하지 않다. 이 모듈을 위한 센서 공급은 AS-i 내부공급에서 AUX에 이르는 외부공급에 이르기까지 쉽게 전환이 가능하다. 이는 필요한 장치 범위를 줄여준다.

AS-i 및 SUX 간의 안정적인 기능 분리를 통해, 분산형 시스템 컴포넌트는 이러한 모듈을 이용해 AUX 기능을 억제시킴으로써 안전하게 비활성화할 수 있다. 이는 비용을 절감하고, 플랜트의 가용성을 증대시킨다.

효율성을 증대시키고자 한다면, 스위치 캐비닛에 AS-Interface를 사용하는 경우, KE5가 최선의 솔루션이다.

아이씨엔 온라인 뉴스팀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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