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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자동차 산업에도 날개는 있다

미국 크라이슬러에 이어 GM의 파산보호신청이 이루어지면서, 세계 자동차 산업이 급속하게 흔들리고 있다. 세계 최대의 자동차 소비시장인 미국이 냉각되고 있는 가운데, 부진 탈출과 신기술 및 원천 확보를 위한 몸부림이 심화되고 있는 중이다.

세계 자동차 시장 자체가 인수합병의 소용돌이 속에 휘말리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환경과 에너지 절감에 대한 세계적인 강제 감축 움직임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전기자동차를 중심으로 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급속한 시장 확대속에서 새로운 변화의 조짐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국내 시장에서도 GM대우의 회생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으며, 쌍용자동차에 대한 논쟁도 한창이다. 이러한 국내외 시장 변화속에서 현대-기아차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시장에서 시장 확대를 위한 노력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으며, 하이브리드 자동차 경쟁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중이다.

끝없이 추락하고만 있는 자동차 산업으로 남을 것인가? 추락하는 몸뚱이들 속에서 날개를 펴고 훨훨 날아가는 새로운 기회의 산업으로 혁신해 나갈 것인가?

아이씨엔 매거진 2009년 07~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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