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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PLM, 차세대 혁신 신기술 적용된 신제품 대거 출시

지멘스 산업 자동화 부문의 한 사업부이자 세계 선도적인 PLM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공급 업체인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차세대 혁신 기술로 각광 받고 있는 최신 기술인 ‘동기식 기술(Synchronous Technology)’이 적용된 신제품 ‘솔리드 엣지(Solid Edge)’ 및 ‘NX6’, 그리고 중소기업용 통합 PLM 솔루션 ‘벨로시티 시리즈(Velocity Series)’를 대거 발표했다.

최근 미국 보스턴(Boston)에서 개막한 애널리스트 이벤트(analyst event)를 통해 발표된 이번 신제품들은 히스토리에 무관, 특정 기반의 디자인 환경을 제공해 주는 혁신적인 솔루션으로서 PLM 상에서의 혁신을 가속화 해준다. 특히 이번 신제품들은 지난 4월 세계 최대 산업 전문 박람회인 하노버 전시회(Hannover Fair)를 통해 공식 발표한 이래, 전세계 시장으로부터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만의 혁신 기술인 ‘동기식 기술’이 단기간에 적용되어 선보이는 신제품으로, 업계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동기식 기술이 적용된 솔리드 엣지
솔리드 엣지는 벨로시티 시리즈의 CAD 구성 요소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솔리드 엣지 최초 버전과 지난 달 발표된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신 디지털 제품 개발 기술이 통합된 제품이다. 동기식 기술이 포함된 솔리드 엣지는 완벽한 형상 기반의 2D/3D CAD 시스템이면서 변분론적 디자인을 정밀히 통제할 수 있는 속도와 유연성을 결합한 직접 모델링이다. 동기식 기술이 포함된 솔리드 엣지는 엔지니어들이 CAD를 이용하여 디자인 하는 방법을 근본적으로 변화 시킬 것이다. History-free(히스토리에 무관한) 형상 기반 모델링의 유연성 증가는 디자이너들에게 시장 출시 시간을 단축시키면서 적은 시간에 더 많은 옵션을 생성하도록 돕고 혁신과 품질을 개선시킨다.

히스토리 프리 형상 기반 모델링에 추가하여, 새로운 기능은 재 연산 수행을 제외하고 파라미터 편집을 위한 ‘절차적 특징(Procedural Feature)’, 작성 명령과 상관 없이 편집을 가능하게 하는 ‘동기식 해결(Synchronous Solves)’, 기존 지오메트리에서부터 기능을 추론하는 새로운 ‘라이브 규정(Live Rules)’ 및 모델을 완료하기 위한 치수 변경을 가능하게 하는 3D ‘드라이빙 디멘션(Driving Dimension)’과 같은 획기적인 기능을 포함한다. 이 모든 기능들은 ‘Grab and Go’라는 유연한 사용자 상호작용 패러다임을 통해 가능하다.

레이 컬랜드(Ray Kurland) 테크니컴(TechniCom) 대표이사는 “이번 솔리드 엣지 신제품은 다이렉트 모델링과 파라메트릭 모델링 그리고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합시킴으로써, 3D 디자인에 있어서 뛰어난 사용자 용이성과 접근성 및 신속성과 정확성을 모두 충족시켜 준다”고 말하며, “당분간 이러한 기술은 그 어떤 PLM 솔루션 기업들도 개발해 내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동시 발표된 신제품 ‘NX6’는 동기식 기술과 동일한 계층의 기술 기반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유연성’, ‘강력한 성능’ 및 ‘조화’ 그리고 ‘생산성’ 부문의 4대 혁신 기능이 강화 되었다. 실제로 디자인 프리덤 (Design Freedom) 기능을 확대, 공정 상에서 누구나 손쉽게 CAD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PLM 전반에 걸친 시뮬레이션 지원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보다 강력한 성능을 제공해 준다. 뿐만 아니라 데이터의 중앙집중식 환경을 제공하여, 글로벌 네트워크 간 액세스를 용이하게 해주어, 네트워크 간의 완벽한 조화를 지원해 준다. 이와 함께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용이한 ‘재사용’ 기능을 제공, 보다 높은 생산성을 갖추도록 돕는다.

NX 6을 통해 엔지니어들은 자체 디자인, 분석 및 제조 공정 내에서 다중 CAD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분석 및 가공 시간 개선을 위해 정보를 리마스터(re-master)해야 하는 필요성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생산성을 더욱 더 높일 수 있게 된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8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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