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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헬스케어, 성남에 초음파 의료기기 R&D센터 세운다

지멘스 헬스케어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있는 성남시 킨스타워에 초음파 의료기기 R&D센터를 세울 전망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글로벌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사인 지멘스 헬스케어 본사가 있는 샌프란시스코 마운틴뷰에서 사이드 볼로포로쉬(Said Bolorforosh) 지멘스 헬스케어 CEO, 박수만 지멘스 헬스케어 초음파 사업부 R&D/Manufacturing Center 한국 총괄 부사장과 1억 3,000만 달러(약 1,5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투자협약에 따라 지멘스 헬스케어는 향후 5년간 성남시 킨스타워에 ’초음파 의료기기 R&D센터’를 세우게 된다. 지멘스 헬스케어는 킨스타워 23~27층까지 5개층에 차세대 의료용 영상진단기기 연구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지멘스 헬스케어의 투자로 고급 의료기기 제조기술의 국내 이전과 원자재의 90% 이상 국산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40명의 고용 효과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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