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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국세청 차세대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사업 등 총 741억원 입찰

조달청(청장 김상규)은 8월초에 ’국세청 차세대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사업‘ 등 총 203건 약 741억원 상당의 신기술·서비스 분야 물품 및 용역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8월 첫주에 집행예정인 입찰을 분야별로 보면, 정보화 사업이 ‘국세청 차세대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사업’ 등 92건, 529억원. 일반용역은 ’세계평화회의 행사대행사 선정용역‘ 등 102건, 126억원. 건설용역은 ’국립어린이과학관 건립공사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등 9건, 86억원으로서, 정보화 사업은 80억원 이상 1건을 제외한 91건이 대기업의 입찰참가자격 제한입찰 또는 중소기업간 경쟁 입찰로서 전체금액의 79.5%인 421억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반용역은 102건 전체가 중소기업간 경쟁 입찰 또는 10억원 미만 사업으로서 전체금액의 100%인 126억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계약방법별로 살펴보면, 정보과학기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 사업, 학술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83.0%, 615억원. 차량위탁관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3.4%, 25억원. 건설사업관리용역 등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제(Pre-Qualification)’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11.6%, 86억원. 기타 전체 금액의 2.0%, 15억원으로 진행된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327억원, 서울지방청 260억원 등 2개청이 전체 금액의 79.2%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타 인천 등 10개 지방청 154억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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