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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신얼라이언스, 20개 신규 회원사들과 함께 IoT 오픈소스 생태계 강화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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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통해 만물인터넷(IoE) 발전을 추진하는 업계간 협업 프로젝트 “올신얼라이언스(AllSeen Alliance)”가 신규 회원사 20곳을 발표했다.

이는 6개월 연속 올신얼라이언스 회원사가 두 자리 수 증가세를 나타낸 것이다.

지난 1월 이래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한 회원사는 70곳이 넘는다. 뿐만 아니라 이번 신규 회원사들은 사물인터넷(IoT)의 핵심적인 분야에서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회원사들은 통신사, 네트워크 운영업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IoT 플랫폼과 솔루션, 제품 생산 업체, 스마트홈 자동화 업체 등이다.

올신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의 다양성은 올조인(AllJoyn) 오픈소스 코드를 활성화시키고 유연한 프레임워크로 만들어 소비자, 기업, 산업계 미래구상에 쓰이도록 하며 이를 보다 더 강력하게 만든다. 올신얼라이언스는 최근 네 번째 주요 코드인 올조인 15.04(AllJoyn 15.04)를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이 코드는 풍성하고 상업적으로 구현된 올조인 프레임워크에 기반해 보다 높아진 성능, 늘어난 확장성, 강화된 안전장치를 선보인다. 코드는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올신얼라이언스의 IoT 선임디렉터 필립 데스아우텔스(Philip DesAutels)는 “올신얼라이언스에서 경쟁적 이익관계는 사라진다. 실리콘밸리 업체와 네트워크 운영업체부터 제품 생산 업체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까지, 전체 생태계가 IoT의 장래, 그리고 협력해가는 수십억 가지의 현실을 이루고자 함께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우리 모두는 같은 한 가지, ‘열린 상호운용성’을 바라며, 올신얼라이언스의 회원사들은 협업 개발이 이에 도달하기 위한 유일한 길임을 알고 있다”며 “(사업이) 계속해 추진력을 얻고 있고 올조인을 둘러싼 관심이 늘어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신규 회원사들에 대한 추가 정보

통신사 및 네트워크 운영업체

1.하이실리콘 테크놀로지(Hisilicon Technologies)는 통신망과 디지털 미디어를 위한 ASIC(주문형 반도체)와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들의 ASIC은 전 세계 100곳이 넘는 국가와 지역에서 널리 사용된다. 디지털 미디어 분야에서 하이실리콘은 IP카메라, DVR, NVR, 셋톱박스, OTT박스, 스마트 TV를 위한 SoC(시스템온칩)과 솔루션을 이미 출시했다.

2.르네사스(Renesas)는 사람들의 생활, 일, 놀이 방식을 향상시켜주는 수십억 개의 커넥티드 디바이스용 반도체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수 공급업체다. 저명한 대형 생산회사부터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이들의 고객들은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르네사스의 우수함, 신뢰도, 시장 선도성에 의존하게 된다.

3.보다폰(Vodafone)은 세계 최대 통신회사 중 하나로 음성, 메시지, 데이터, 고정통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더폰은 26개국에서 모바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고, 55개 이상의 모바일 네트워크와 협력하고 있으며, 17개 시장에서 고정 브로드밴드를 운영하고 있다.

4.ZTE코퍼레이션(ZTE Corporation)은 통신 장비 및 네트워크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공급업체다. 160개 국가에서 사업활동을 하고 있고, 통신 고객들에게 무선으로 최첨단 기술을 제공하며, 액세스와 베어러, 부가가치 서비스와 단말기, 네트워크 관리 서비스, 기업 및 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한 ICT 솔루션을 선보인다.

5.자이셀 커뮤니케이션(ZyXEL Communications Corp)은 세계적인 네트워크 회사로 혁신적이고 믿을 수 있는 인터넷 솔루션을 제공한다. 초기 모뎀 제조업체 중 한 곳인 자이셀은 최첨단의 통신 혁신품들을 전 세계 40만 개가 넘는 사업체와 1억 명이 넘는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1.인코그니토 소프트웨어(Incognito Software)는 브로드밴드 서비스 가능화와 보증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공급업체로,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운영 효율성을 높여주고 선진 서비스를 신속히 구현하게 해주며 서비스 가입자들에게 고품질의 경험을 보장한다.

2.IS2T(IS2T)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기술 분야의 글로벌 에디터 기업으로, 부가가치 전자기기를 시장으로 신속히 들여오는 솔루션 제공에 전념한다. IS2T의 혁신적이고 스마트한 플랫폼은 부품원가(BOM)와 기술비를 낮춰 임베디드 시스템 소유주의 총비용을 절감시켜주며, 새로운 용법과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순환수입을 가능하게 해준다.

3.스키드(Skeed)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고속고효율 네트워크 데이터 전송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초고속도의 프로토콜 기술과 자가 설정 가능한 P2P 분산네트워크 기술이 특징이다.

IoT 플랫폼 및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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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앱텔렉트(Apptellect)는 엔드 투 엔드(E2E) IoT 소비재와 업계 솔루션을 실현하고자 IoT에 대한 컨설팅과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2.EUROICC은 오리지널 컨트롤 디바이스 개발 분야의 현지 선구업체로, 글로벌 시장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3.인포브라이트(Infobright)는 IoT의 근본적인 인프라로 작용하는 고성능의 분석적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을 선보인다. 특히 기계로 만들어내는 데이터를 신속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집중하는 인포브라이트는 쌍방향의 복잡한 질의를 수행해 보다 알맞고 신속한 사업상 의사결정을 도출해내는 애플리케이션을 가동시킨다.

4.위그왜그(WigWag)는 커넥티드 디바이스의 관리, 보안, 자동화를 개선시키는 강력한 플랫폼을 선보인다. 오픈소스 런타임 디바이스 JS에 기반한 위그왜그의 플랫폼은 IoT 디바이스와 프로토콜의 복잡함을 줄여주고 IoT 애플리케이션과 디바이스 스케일을 신속히 조정해주는 통합 언어를 제공한다.

제품 생산 업체

1.올위너 테크놀로지(Allwinner Technology)는 선두적인 팹리스(fabless) 디자인 회사로, 스마트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SoC(시스템온칩)와 스마트 아날로그 IC(집적회로)에 전념하고 있다. 이 회사의 제품라인은 전 세계 브랜드가 사용하는 스마트 디바이스용 멀티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와 스마트 전원관리 IC를 포함한다.

2.ASUSTek은 대만에 위치한 선도 기술업체로 전 세계에 12,5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ASUS는 PC구성제품 및 주변장치, 노트북, 태블릿, 서버 및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정보통신기술 분야를 망라한 제품들을 생산한다.

3.선전 이팡 디지털 테크놀로지(Shenzhen Yifang Digital Technology Co., Ltd)는 태블릿과 홈 자동화 디바이스(Nexturn), 초음파 디지털 펜(Apen&Mvpen), 스마트 웨어러블 디바이스(Nextone) 등 혁신적인 IoT 제품들을 만드는 선두 제조업체다. 전 세계 대형 소매업체들과 브랜드 소유주들에게 원스톱 서비스의 풍부한 경험도 함께 제공한다.

스마트홈

1.하우던스 조이너리(Howdens Joinery)는 영국 주방 및 소목제품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 B2B에 기반해 영감을 주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주방 제품, 어플라이언스, 가구 등을 판매한다.

2.타이완 인텔리젼트 홈(Taiwan Intelligent Home, TIH)은 ‘메이드 화이트(Maid White)’란 플랫폼을 통해 스마트 홈 컨트롤을 단순화한다. 이 플랫폼은 단 하나의 애플리케이션만으로 스마트 홈 제품들의 컨트롤을 단순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오픈 API를 갖추고 있어서 개발자들이 자신들만의 어플라이언스를 만들도록 한다.

올신얼라이언스는 다음의 신규 후원업체들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위한 얼라이언스(Alliance for Sustainable Energy), LLC(NREL), 넥스트에너지(NextEnergy), 웨어핵스(WearHacks) 또한 환영한다.

이번 주에 올신얼라이언스는 리눅스콘 일본에서 리눅스 재단이 주최하는 행사인 소규모 회담을 진행한다. 또한 부스 #2에서 상호운용 가능한 데모도 전시한다. 얼라이언스의 IoT 선임디렉터 필립 데스아우텔스는 “만물의 앱화(Appification of Everything)”를 주제로 토론을 이끈다. 더 많은 정보는 https://allseenalliance.org/event/linuxcon-japan을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올신얼라이언스는 비영리 오픈소스 컨소시엄으로, 만물인터넷(IoE)을 지원하는 제품, 시스템, 서비스가 널리 채택되도록 힘쓰고 있다. 이는 활력 있는 생태계와 번영하는 기술 공동체에 의해 지탱되는 열려 있고 전 세계적인 개발 프레임워크와 함께 한다. 얼라이언스는 업계가 지원하는 협업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커넥티비티와 서비스 프레임워크를 관리하며 발전시켜가고 있으며, 이는 프리미어 회원사들과 커뮤니티 회원사들(premier members, community members),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기여로 만들어진 올조인(AllJoyn) 기술에 기반한다. 안전하며 프로그램 가능한 이 소프트웨어 커넥티비티와 서비스 프레임워크는 회사들과 개인들로 하여금 상호운용 가능한 제품을 창출하게 한다. 이 상호운용 가능한 제품들은 전송 계층, 기기 타입, 플랫폼, 운영체계, 또는 브랜드와 관계 없이 주변 기기, 시스템, 서비스를 발견하고 연결해주며 바로 상호작용할 수 있게 해준다. 올신얼라이언스는 리눅스 재단의 협업 프로젝트다. 리눅스 재단 협업 프로젝트들은 독립적으로 자금 지원을 받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로, 업계와 생태계 전반의 혁신을 촉진시키고자 협업 개발의 힘을 활용한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IIoT 기술 매거진 - 아이씨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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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노벨상 확산정책 글로벌 파트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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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의 국제 파트너로 ABB선택

ABB는 노벨상을 수여하고 그 공로를 국제적으로 확산하는데 노력하는 노벨 국제 파트너가 됏다고 밝혔다. 노벨 파트너 프로그램은 스톡홀름에 본부를 두고 있는 노벨 미디어(Nobel Media)와 공동 작업으로 이루어 진다. 노벨 미디어는 물리, 화학 및 과학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혁신적인 성과를 인정하여 노벨상을 수여하는 노벨 재단(Nobel Foundation)의 글로벌 지원 조직이다.

ABB는 노벨의 국제 파트너로서 과학, 혁신, 연구 분야에서의 심도 깊은 경험을 노벨 미디어의 세계적인 프로그램과 접목시킬 계획이다. 본 프로그램은 전세계 수백만의 학생, 의사 결정자 및 지적 호기심 가득한 대중들에게 노벨상을 확대하기 위한 활동이다.

노벨의 국제 파트너로 ABB선택

ABB 최고 경영자 울리히 스피어스호퍼(Ulrich Spiesshofer)는 “노벨과 ABB는 함께 혁신에 전념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자 한다.”고 언급하며 “ 우리는 과학과 발견을 기념하고 노벨 수상자의 획기적인 업적을 집중조명하는 기회를 통해 고무시키고자 한다. 또한 차세대 비범한 선구자들이 격려받길 바란다. 금번 파트너십을 통해 노벨과 긴밀히 협력하고, 나아가 전세계 고객, ABB 직원 및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노벨의 지원 프로그램은 1901년 부터 수백 명의 노벨상 수상자와 관련한 활동, 디지털 미디어, 특별 전시 등을 포함하며, 19세기 스웨덴 화학자, 엔지니어, 발명가이며 노벨상 창설자인 알프레드 노벨의 업적에 대한 활동도 포함되어 있다. ABB는 노벨상 대화(the Nobel Prize Dialogues)에도 참여한다. 이는 세계적 수도에서 노벨상 수상자, 학자, 발명가 및 위대한 사상가가 참여하여 대중들과 함께 전세계 긴급한 이슈에 대한 해결방안을 토론하는 연례 행사이다.

ABB가 노벨의 국제 파트너가 됨으로써 연구, 기술 혁신, 교육,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과 사회적 책임에 전념하는 글로벌 기업의 선택 그룹에 쓰리엠(3M), 에릭슨(Ericsson), 스카니아(Scania), 볼보 자동차(Volvo Cars)에 이어 이름을 올리게 됐다.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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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DC, DX어워드 한국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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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모델 마스터 (Operating Model Master) 부문에서 올해의 수상 프로젝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현대자동차그룹, LS산전, 기아자동차, 신한금융투자, 뷰노 등 5개부분에서 총 6개 수상자 선정

2018 10 2 DX서밋에서 DX 어워드 한국 수상자 시상식 및 사례 공유 예정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인터내셔날데이터코퍼레이션코리아 (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Korea Ltd., 이하 한국IDC, 대표 정민영, https://www.idc.com/kr)는 아태지역 최고의 디지털 리더기업 선정을 위한 제2회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어워드 (이하 IDC DX어워드)에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현대자동차그룹, LS산전, 기아자동차, 신한금융투자, 뷰노 등 6개사를 한국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수상 기업들은 DX리더, 운영 모델 마스터, 정보비전, 옴니경험 혁신, 디지털 디스럽터 등의 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분야에서 시장을 변화시키기 위한 분명하고 측정 가능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아태지역 최고의 디지털 리더기업 선정을 위한 DX어워드 2018 한국 수상자 발표

IDC의 아태지역 리서치그룹 부사장 산드라 응(Sandra Ng)은 “디지털화의 확산은 시장 내 증가하는 DX 성숙도를 반영한다. IDC의 DX어워드는 2017년 초에 달성한 비즈니스 성과를 기반으로 기업들의 DX 노력을 평가하는데, 일본을 제외한 아태지역에서 2017년에는 250개, 2018년에는 600개 이상의 후보자가 공모에 지원 및 추천했다”라며 ”이러한 증가는 DX 프로젝트의 가속화와 새로운 디지털 역량에 요구되는 여러 기술의 통합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한국IDC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리서치를 리드하는 한은선 상무는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전략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디지털 혼돈 단계에서 DX 전략이 보다 정교하게 구현되는 디지털 디터미네이션(Determination) 단계로의 이동이 시작되고 있다. DX 프로젝트가 국내 시장에서도 빠르게 확산되면서 점점 더 많은 혁신 프로젝트가 비즈니스 성과를 나타내는 가운데, 국내 에서도 다양한 우수 혁신 사례들이 2018년 DX 어워드의 수상자로 결정되었다”고 말했다.

IDC DX 어워드 프로세스는 국가별 및 아태지역 수상자를 선정하기위해 각 국가 및 아태지역 연구원들의 일차적 평가를 포함한 2단계 접근 방식을 따른다. 두 번째 평가는 후보 및 국가/산업 측면을 검토하기 위해 실시된다. 모든 국가별 수상자들은 자동적으로 아태지역 수상의 최종 후보자가 된다. 아태지역 수상자는 IDC 월드와이드 연구원들을 비롯해 업계 전문가 및 학계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로 결정된다. 전반적으로 아태지역 DX 프로젝트는 각 국가에 제출된 프로젝트 응모 양식과 국가별 평가 점수를 반영하여 평가될 것이다.

한국IDC는 오는 10월 2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기업의 각 분야 리더들을 초청해 ‘IDC DX 서밋 2018’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DX어워드 시상식 및 각 수상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 수상자들은 기타 아태지역 참여국 수상자들과 함께 10월 말 싱가포르에서 개최될 IDC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아태지역 수상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세부 행사 안내 https://www.idc.com/dxsummit2018korea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2018 DX 어워드 한국 수상 기업/조직 프로젝트 소개는 다음 기사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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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멘스, 인천대에 스마트그리드 어드밴스드 서비스 센터(ASC)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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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인천대에 스마트그리드 어드밴스드 서비스 센터(ASC) 개소

지멘스, 인천대에 스마트그리드 어드밴스드 서비스 센터(ASC) 개소 지멘스㈜-인천대, 국내 최초 캠퍼스 內 어드밴스드 서비스 센터(ASC) 개소식 현장. 럼추콩 지멘스㈜ 사장(왼쪽), 조동성 국립 인천대학교 총장(오른쪽).

지멘스㈜(대표이사/사장 직무대행 럼추콩)가 국립 인천대학교와 함께 ‘스마트 그린캠퍼스 조성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어드밴스드 서비스 센터(Advanced Service Center: 에너지 관리 및 디지털 서비스 제공) 구축공사’ 준공 및 개소식을 21일 개최했다. ASC 사업은 나날이 증가하는 에너지 사용량과 이에 따른 막대한 예산이 관리비로 소요되고 있는 현 상황을 타개하고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와 에너지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 예산절감까지 도모하고자 하는 정책적 사업으로, 지멘스㈜는 인천대학교와의 산학 협력을 통해 인천대학교의 친환경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진단 및 제안, 에너지 데이터 분석 및 기술교육 등 향후 에너지 분석 및 데이터 활용을 통한 기술개발과 학생들의 에너지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지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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