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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MS, 신규 클라우드 플랫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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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ACI 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애저 팩 통합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용 시스코 클라우드 아키텍처’

 
 
시스코와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용 시스코 클라우드 아키텍처(Cisco Cloud Architecture for the Microsoft Cloud Platform)’를 출시하고 양사의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로써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서비스 제공 속도를 높이는 한편, 시스코 인터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과정을 한층 간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터클라우드는 시스코 클라우드 전략의 핵심 플랫폼으로서 ‘다수의 클라우드를 연결한 하나의 클라우드’라는 방향성을 갖고 있다. 이는 클라우드/프라이빗 간 워크로드를 통합하고, 국가간 경계를 허무는 시스코 클라우드 전략의 큰 그림과 방향을 같이한다.
오늘날 차세대 클라우드 서비스들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스토리지 및 컴퓨팅 기능 간 긴밀한 호환성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은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 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레이어를 통합해야 하는 복잡성과 비용 문제에 흔히 직면하게 된다.
이에 시스코와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애저 팩(Windows Azure Pack)과 시스코 ACI(Cisco 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를 결합한 신규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출시, 지원 사격에 나섰다.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용 시스코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받고, 운영간소화와 비용 절감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닉 얼(Nick Earle), 시스코 클라우드 및 매니지드 서비스 총괄 수석 부사장은 “시스코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 협력을 통해 보다 긴밀하게 통합된 애플리케이션 중심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시스코 파트너들은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들을 자사 고객에게 보다 빠르게 소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지즈 벤말렉(Aziz Benmalek) 마이크로소프트 호스팅 서비스 제공업체 총괄 본부장은 “시스코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양사 파트너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수익을 극대화하도록 돕는 신규 클라우드 플랫폼을 발표함으로써 기존의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했다”며, “시스코 ACI와 윈도우 애저 팩을 통합한 이 신규 솔루션은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의 시장진입시간 단축은 물론, 비용 절감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시스코 인터클라우드 파트너 생태계도 강화됐다. 14개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시스코 인터클라우드 파트너 생태계 새롭게 합류할 예정이다. 따라서 시스코 인터클라우드 파트너 생태계 내 인터클라우드 제공업체 수는 60개를 넘어서며, 시스코는 총 50개국 35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에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된다. 한국에서는 LG CNG가 2014년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으며 인터클라우드 플랫폼을 토대로 클라우드 비지니스를 활성화 하고 있다.
MS 클라우드 플랫폼용 시스코 클라우드 아키텍처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용 시스코 클라우드 아키텍처(Cisco Cloud Architecture for the Microsoft Cloud Platform)’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용 시스코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기존 IaaS 이상의 성능을 지원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자사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통합 IaaS, PaaS, SaaS 솔루션들을 생성하도록 돕는다.
시스코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통합은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전례 없는 수준의 가치를 실현하도록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애저 팩과 시스코 ACI의 결합은 파트너사들이 네트워크 서비스, 재난복구, 빅데이터,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등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데브옵스(DevOps, 개발과 운영을 병행하는 방식) 수준의 속도로 제공한다.
또한 총소유비용을 대폭 감소하고, 수익 창출의 시기를 앞당기도록 돕는다. 이외에도 프리패키지 정책관리 라이브러리(pre-packaged policy management libraries)를 제공해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일관된 정책 관리로 신속하게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센터 2012 R2(Microsoft System Center 2012 R2)가 시스코 UCS(유니파이드 컴퓨팅 시스템) 매니저와 통합되어 비즈니스를 관리하는 데 필요한 운영 단순성과 관리 역량을 제공한다.
시스코 인터클라우드
시스코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서비스기획, 수요창출, 고객유지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관리하는 전수명주기 솔루션 출시 전략을 통해 양사의 생태계 파트너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스코 파워드(Cisco Powered)’ 및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OS 네트워크(COSN)’ 프로그램들은 서로 완벽히 보완되어, 신규 플랫폼을 도입하는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초기 투자 비용을 줄이고 시장 진출 리스크를 최소화하도록 돕는다.
기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요구사항들을 충족하기 위해 설계된 이 신규 아키텍처는 클라우드에서 생성되는 워크로드를 위한 기존의 오픈스택 기반 아키텍처를 보완한다. 또 시스코 인터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간의 연결을 위해 끊김 없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역량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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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사물인터넷

아나로그디바이스, 산업제어용 PLC 및 DCS 모듈 개발 간소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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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로그디바이스, PLC 모듈 개발 간소화하는 ±10V, 0~20mA ADC 출시

아나로그디바이스(지사장 홍사곽: 이하 ADI)는 산업제어용 프로그래머블 로직 컨트롤러(PLC)와 분산형 제어 시스템(DCS) 모듈 개발을 보다 간소화하는 다채널 ±10V 및 0~20mA 정밀 ADC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팩토리 및 Industry 4.0 구현은 깊은 산업 전문 지식과 전문성을 필요로 한다. 또한 산업 시스템이 더 많이 분산화되면 용량, 구성 가능성 및 효율성에 대한 요구도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 ADI는 고객이 제조 및 처리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현재 필요로하는 제품을 제공 할 수있는 유연한 아날로그 I/O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아나로그디바이스, PLC 모듈 개발 간소화하는 ±10V, 0~20mA ADC 출시

아나로그디바이스, PLC 모듈 개발 간소화하는 ±10V, 0~20mA ADC

ADI의 iPassives® 통합 정밀 패시브 기술을 적용한 AD4111과 AD4112 ADC는 정밀 매칭 전류 감지 저항 및 저항 분배기를 통합하고 있다. 신제품은 차원 높은 채널대채널 매칭 특성 덕분에 교정 요구사항들이 간단하며, 최대 8개의 싱글엔드 전압 입력과 4개의 전류 입력을 지원하기 때문에 재구성이 가능한 플랫폼 솔루션으로 사용하기에 이상적이다. 이와 함께 PLC (Programmable Logic Controllers) 및 DCS (Distributed Control Systems) 모듈의 크기와 복잡도, 비용을 줄일 수 있다.

AD4111및 AD4112 ADC는 성능 사양을 충족하면서 ±10V의 입력 전압을 수용할 수 있고, 일반적인 ±10V 입력에 오버레인지 마진을 더해 ±20V의 기능적 범위를 갖는다. 이들은 또한 성능 사양을 충족하면서 -0.5 ~ 24mA의 입력 전류를 수용할 수 있다. 이들 제품은 전압 핀에 ±50V, 전류 핀에 ±50mA의 절대 최대 정격(Absolute Maximum Rating)을 제공한다. AD4111은 +5V 또는 +3.3V 단일 공급전원으로 동작하면서 ±10V 전압 입력 상에서 외부 센서나 신호 소스가 시스템 입력으로부터 분리되는 것을 감지하기 위해 개방 배선 감지 기능을 고유한 방식으로 활성화한다.

Analog Input Temperature

Analog Input Temperature

ADuM5411 4채널 디지털 절연기과 함께 사용될 경우, AD4111은 IEC 61000-2, IEC 61000-3, IEC 61000-4, IEC 61000-5, IEC 61000-6 및 CISPR 11의 EMC/EMI 표준을 지원한다.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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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자동차

마우저, 라이다용 TI LMG1020 로우 사이드 GaN 드라이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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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로고 logo

글로벌 전자부품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라이다 애플리케이션용 TI(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GaN(질화갈륨) 드라이버 LMG1020를 공급한다. 단일, 로우 사이드 드라이버인 LMG1020를 사용하면 라이다, ToF 레이저 드라이버, 안면 인식, 증강현실, 클래스 E 무선 충전기 등 속도가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에서 고효율, 고성능 설계가 가능하다.

마우저가 공급하는 TI의 LMG1020 로우 사이드 GaN 드라이버는 GaN FET 및 로직 레벨 MOSFET을 구동하며, 전파 지연 시간은 2.5 나노초, 최소 펄스 폭은 1 나노초에 불과하다. 게이트와 OUTH, 게이트와 OUTL 사이에 각각 외부 저항기를 연결하면 드라이브 강도를 개별적으로 풀업과 풀다운 에지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견고한 LMG1020 드라이버는 과열 보호 및 부족 전압 차단 기능을 갖춰 과부하와 오작동 조건으 로부터 보호한다. 공통 모드 과도응답 내성이 300V/ns 이상이며 업계 최고 수준의 시스템 잡음 내성을 갖췄다.

LMG1020은 0.8 × 1.2mm WCSP 패키지로 생산되므로 게이트 루프 유도용량을 최소화하며 고주파 애플리케이션에서 전력 밀도를 최대화한다. 소형 소자이므로 설계자는 부품 갯수를 줄일 수 있고 전력 공급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다.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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