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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에너지 솔루션 전략 원(ONE 프로그램 가동

에너지 관리부문의 글로벌 스페셜리스트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최근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슈나이더 일렉트릭 그룹의 전략적 프로그램인 “원(ONE)” 프로그램을 공식 런칭했다. 이에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도 한국에서의 본 프로그램을 사내 워크샵을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관련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뉴투(new²) 프로그램의 성공 (2005-2008)
지난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슈나이더 일렉트릭 그룹의 공식 캠페인이었던 뉴투(New2 ) 프로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가는 업계 리더로서의 모습을 갖추기 위한 프로그램이었다. 이 캠페인의 성공적인 수행에 힘입어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05년부터 2008년까지 매년 유기적 성장률 10%와 EBITA 15% 성장 등 모든 경제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

뉴투(New2) 프로그램으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관리 부문의 글로벌 스페셜리스트로 높은 시장 점유율과 광범위하고 통합적인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사업 전환을 꾀할 수 있었다는 평이다. 이로 인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그룹은 현재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도전과제인 에너지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적 우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원(ONE)” 프로그램: 두 가지의 핵심원칙과 세 가지의 주요 변화
쟝 파스칼 뜨리꾸아 (Jean-Pascal Tricoire) 슈나이더 일렉트릭 회장은 “현재 우리의 사업 환경은 우리에게 장기적이며 우호적인 시장 변화를 보이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고객만족(고객 제일 주의; Customer First)과 인재개발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핵심 원칙입니다. 우리는 회사의 전략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 힘을 그들에게서 찾고 있습니다. 원(ONE), 즉 “하나, 첫번째” 라고 할 수 있는 우리 회사의 새로운 프로그램은 시장에서 우리 자신을 한층 더 독특하고 독보적인 존재로 만들기 위한 전략적인 행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 제공하고(One Solution Provider), 신흥시장을 이끌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며(One to new economies), 우리의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하나된 즉, 통일되고 세계적인 글로벌 회사에(ONE global company) 맞게 만드는 것이 곧 그것입니다.”라고 “원(ONE)”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하며 이와 같이 세 가지의 주요 변화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했다.

* 원 솔루션 프로바이더(One solution provider)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관리 부문의 글로벌 스페셜리스트 답게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대한의 에너지 효율 혜택을 줄 수 있는 솔루션을 고객의 특성을 고려, 맞춤화하여 접근할 예정이며, 시장에서 슈나이더만의 솔루션 가치상승을 이끌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그룹은 통합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시장에 솔루션 중심으로 소개하면서 고객 시장의 성격과 보편적 구조에 맞게 조직을 변화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 신흥 경제의 원 리더(One leader in new economies)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신흥 시장 비중을 강화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면목을 더욱 더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이 시장에서 장기적 성장 목표를 밝히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그의 일환으로 지역 R&D 연구소, 지역 시장 성격에 맞는 마케팅 역량 강화 등의 조직적인 체계를 갖출 예정이며, 산업적 측면으로는 지역 자원의 활용과 생산설비 등을 갖추어 지역적 혜택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다.

* 원 글로벌 컴퍼니(One global company)
단순화는 다른 모든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슈나이더 일렉트릭에게도 전략적 목표이다. 이는 두 가지 요소를 통해 달성 가능해 질 수 있다.

1) 지원 기능의 단순화 : 사업 진행의 단순화 설계, 특히 재정, 인사, 마케팅 및 세일즈 조직들을 단순화 시킴으로써 약 6억 유로(약 11조 원)의 구조적 비용 절감을 3년에 거쳐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 산업적 생산성 : 강력한 시스템의 구축으로 물류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생산성을 강화하고 전체적으로 3년 동안 약 6억 유로(약 11조 원)에서 8억 유로(약 14조 5천억 원) 가 넘는 비용을 절감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계획은 그룹의 프로파일을 유기적 성장률 매년 3포인트 및 잠재적 EBITA 마진 성장률을 13% 내지 16% 까지 강화한다는 목표와 함께 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 침체로 인한 유연한 경영방침 발표
글로벌 경제의 침체로 인해 나타난 최근 그룹의 안정적인 성장 기대치는 어느 정도 그 수준을 낮추게 하였으나,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러한 불확실한 환경을 재무 구조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고, 만약 필요하다면 추가 지원 비용을 어느 정도 삭감하면서 이 상황을 잘 경영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장기적, 지속적 성장 및 수익을 위한 작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경영진은 원(ONE) 프로그램 을 시작하면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에너지 관리 부문의 글로벌 회사로 그리고 매우 높은 수준의 비즈니스 성과와 수익성을 창출하는 회사로 일어날 것으로 자신하며 향후 2011년에 목표하고 있는 모든 재정적, 외형적 성장을 이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 (Schneider Electric SA, 쟝 파스칼 트리꾸아, www.schneider-electric.com)은 에너지 관리 부문의 글로벌 스페셜리스트로, 에너지 안전 및 신뢰성 제고, 인프라, 산업시설, 데이터 센터 및 네트워크, 빌딩 및 주거 시장 부문에 있어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에너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2007년 전 세계에서 약 27.6조원 (173억 유로) 의 매출을 올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금도 전세계 102개국, 12만명의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가족이 고객과 기업의 에너지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9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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