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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소프트, ABB와 전기차 고속충전 서비스 솔루션 런칭

전기차 충전이 한층 지능화되고 간편화될 전망이다.

인터넷 IT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와 전력 솔루션 전문기업 ABB가 전기자동차 고속 충전 서비스 솔루션을 런칭한다고 지난 20일 양사가 공식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 ABB의 전기차 충전 솔루션을 결합한 형태다.

피카 티티넨(Pekka Tiitinen) ABB Discrete Automation and Motion Division 사장은 ”플랫폼의 성능과 안정성은 이제 데이터에 의존하는 EV 충전 스테이션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중요한 차별화 요소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을 통해, ABB는 최고 수준의 작업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고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양사의 파트너 쉽을 통한 충전 솔루션은 글로벌 주요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자동차(EV) 충전 인프라에 대한 수요 확대에 대한 민첩한 대응을 표현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제품은 내년중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페기 존슨(Peggy Johnson) 마이크로소프트 사업개발 부사장은 ”오늘날 우리는 모바일과 클라우드 우선의 세상을 살고 있다. 이는 글로벌 전기 자동차 시장에서도 마찬가지다.”고 밝히고, ”ABB와의 제휴는 지능형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회사차원의 방향성이며, 우리의 기술과 서비스가 ABB 솔루션과 결합해 차별화된 서비스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내비건트에 따르면, 전기차 충전 시장은 급속한 성장이 기대된다. 전기자동차 충전솔루션 시장은 2015년 1억 5천만 달러를 보이고 있으며, 오는 2023년에는 29억 달러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power@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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