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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혁명, 친환경 에너지가 급부상한다

19세기는 석탄의 시대였고, 20세기는 석유의 시대였으며, 현재 21세기는 풍력, 수력, 태양열, 조력 및 지열 등을 포함해서 다른 가능성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에너지 효율성과 환경 보호는 국경을 넘어 정치, 경제 및 국가적인 미개척 관심사를 연결한다. 인간의 생활형태와 먹거리의 선택은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환경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에너지 생산과 기후 변화는 지구상의 모든 생물 형태에 영향을 주고 있다.

태양으로부터 얻어지는 에너지는 지구상의 거의 모든 생물의 형태를 지속시켜 준다. 태초에 행성의 대기는 이산화탄소와 뜨거운 유성들로 뒤덮여 있었다. 이는 수 십 억년의 역사 동안 대기 구조에 영향을 미쳤고, 생물형 친화적인 평형시스템의 형성을 도왔다.

이 생물학적 시스템의 균형은, 산업혁명 이후 인간의 과도한 화석연료 개발과, 산림의 황폐화, 대기에 있는 지구의 열기를 감싸는 특정 파장지역의 가스 즉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와 메탄의 증가를 가져오는 염화불화탄소(CFC)를 남용하면서 전례 없는 혼란으로 고통 받고 있다. 인간의 활동은 탄소기반의 화석 연료 에너지를 지나치게 배출하고 있으며, 지구는 점점 평형성을 유지할 수 없게 되어서 지구의 온도도 놀라운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

월드워치 연구소(Worldwatch Institute)의 연구에 따르면 2000년까지 대기중의 CO2 (이산화탄소) 농도가 산업형명 이전 280ppm 정도에서 32%가 상승한 370 ppm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다. UN 통계국(Statistics Division of the United Nations)에 의하면, 2006년 이후에 CO2를 대량 방출하는 3개국으로 중국, 미국과 러시아가 꼽히고 있으며, 1인당 탄소 방출량으로 계산한다면, 대만이 미국에 이어서 세계3위의 탄소 방출국으로 밝혀졌다.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되고 있는 화석 연료 사용에 대한 불안감이 만연해 있음에도, 이산화탄소 생성이 모든 국가의 에너지 구조와 국가 경제의 발전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듯, 전세계 에너지 공급의 80%는 여전히 석탄, 석유, 천연가스에 의존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는 전세계의 에너지 소비는 20년 만에 두 배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였고, 공급은 50년 내에 격감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그린 에너지를 개발하기 시작하다!

19세기는 석탄의 시대였고, 20세기는 석유의 시대였으며, 현재 21세기는 풍력, 수력, 태양열, 조력 및 지열 등을 포함해서 다른 가능성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무궁무진한 천연 자원은 에너지로 변환할시에 극히 적은 오염물질을 생성하며, 이를 총괄하여 재생에너지기술이라고 부른다.

전통적인 화석 연료 자원에서 재생이 가능한 에너지로의 대체는 더 이상 그림의 떡이 아니다. 현재 많은 국가가 연구&개발을 위해 상당한 자본, 연구, 기술 등을 투자하고 있으며, 관련 정책도 속속 발표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연방주정부는 향후 5년간 에너지 효율 프로그램에 7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이며, 영국 BP사(영국 석유화학전문회사)는 태양열 및 풍력을 포함한 연료 대체 방안 연구와 동시에 온실가스 저장을 위한 이산화탄소 제거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 다른 에너지 회사들과 전략적인 공조 체제를 형성하고 있다. 대만의 경제부는 2015년 까지 미국달러로 200억에 달하는 그린 에너지 산업 산출 가치를 올리기를 희망하면서 광발전, 태양열 온수기 시스템, 풍력, 바이오 연료와 수력발전 기술을 그린에너지 산업 개발 프로그램의 핵심 안건으로 상정하였다.

녹색지구 임무

지구의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은 무엇보다도 21세기 인류의 행동에 달려 있다. 교토 의정서(Kyoto Protocol)가 2008년 5월 효력이 발효되었는데, 이는 181개국이 온실 방출량을 1990년의 수준보다 더 낮은 5.2%까지 감소하기로 하는 데에 그 목표를 가지고 있는 협약이다.

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중국, 일본, 한국, 인도 및 호주를 포함하는 16개국은 기후변화에 관한 싱가포르 선언에 서명 채택하였으며, 이 협약은 재생가능하고 대체할 수 있는 바이오 연료를 도입하는 것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을 채택함과 더불어, 저공해 기술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연료 소비 효율성을 높이면서 기후변화 당면 과제 앞에 보다 더 효율적, 종합적인 매커니즘을 구축하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였다.

민간 분야에서의 그린운동(Green Consumerism Movement)도 정부차원과 기업 정책의 변이와 함께 환경을 인식하는 행동의 가치와 재생 기술 서비스를 강화하고 확고히 한다. 소비자 행동 또한 산업 생산과 마케팅의 방향을 제시하고, 변화시키며 더 나아가 이는 환경 친화적인 생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에너지 효율성과 환경 보호는 국경을 넘어 정치, 경제 및 국가적인 미개척 관심사를 연결한다. 인간의 생활형태와 먹거리의 선택은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환경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에너지 생산과 기후 변화는 지구상의 모든 생물 형태에 영향을 주고 있다.

어드밴텍은 각국의 다양한 녹색정책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태양열, 풍력, 수력수소에너지, 전기에너지 등 신재생 에너지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 외에도 현재의 지구 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수자원 재생 관리 시스템, 변전소 시스템, 에너지 절약 시스템 등에도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제공_ 어드밴텍, www.advantech.co.kr

아이씨엔 매거진 2010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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