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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인터넷-온-칩’ 제품으로 모든기기에서 와이파이 추가… 사물인터넷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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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SimpleLink Wi-Fi CC3200 론칭패드 개발키트

TI, SimpleLink Wi-Fi CC3200 론칭패드 개발키트

 

TI(대표이사 켄트 전)는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SimpleLink™ Wi-Fi® CC3100 및 CC3200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SimpleLink Wi-Fi 제품군은 사용이 편리한 저전력 무선 커넥티비티 솔루션 중에서 IoT에 적합한 최초의 제품들이다. 새로운 ‘인터넷-온-칩(Internet-on-a-chip)’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통해서 고객들이 다양한 유형의 가정용, 산업용, 소비자 전자기기 등에 임베디드 와이파이와 인터넷을 쉽게 추가할 수 있게 한다.

  • 앞선 저전력 무선 라디오 및 저전력 동작 모드를 통해 배터리 동작 Wi-Fi 디바이스의 구현을 가능하게 하는 업계 최저 전력 소모
  • 어떤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컨트롤러(MCU)와도 구현 가능한 CC3100 솔루션 또는 애플리케이션용 프로그래머블 ARM® Cortex-M4 MCU가 통합된 CC3200 등의 선택 옵션
  • Wi-Fi 비전문가도 쉽게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개발할 수 있게 해주는, 빠른 연결, 클라우드 지원 및 온칩 와이파이, 임베디드 인터넷 및 강력한 온칩 보안 프로토콜 등
  • 휴대전화 또는 태블릿 앱이나 웹 브라우저를 통해 디바이스를 간편하고 안전하게 와이파이에 연결할 수 있게 하는 TI SmartConfig™, WPS, AP 모드 등의 다양한 프로비저닝 옵션

SimpleLink Wi-Fi 제품군은 TI의 IoT 클라우드 에코시스템 참여업체를 통해서 클라우드 커넥티비티를 지원한다. 또한 TI는 다양한 키트와 소프트웨어 툴, 무선 규격 인증된 TI 모듈(출시 예정), 레퍼런스 디자인, 샘플 애플리케이션, 개발 문서, TI E2E™ 커뮤니티 등을 지원한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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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물류

국토부, 2018 물류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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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물류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가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하여 청년과 함께하는 ‘2018 물류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물류에 관심 있는 만 34세 이하 대한민국 청년이면 누구나 자격제한 없이 개인 또는 팀(5인 이내)으로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모집분야에 고등부를 신설하여 물류특성화고를 비롯한 고등학생의 참여도 가능하다.

2018 물류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2018 물류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신청분야는 물류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데, 생활 편의를 제공하는 O2O 물류서비스나 물류기기, 솔루션 개발을 통한 현장개선 및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아이디어가 해당된다.

심사는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사전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고, 멘토링을 거쳐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최종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심사기준은 창의성, 사업성, 실현가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며, 팀 역량과 참여도 등 다방면 종합평가를 통해 선정하게 된다.

또한, 본선 진출자에게는 물류실무자를 통해 멘토링도 지원하고, 물류 새싹기업 관계자를 초청하여 창업계기와 극복과정 등 생생한 창업스토리를 듣는 강연도 마련된다.

시상은 총 11개 팀으로 청년부(7개 팀)와 고등부(4개 팀)로 나누어 선정할 예정이며, 최우수상(청년부)으로 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신청마감은 10월 26일(금) 18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통합물류협회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연락하면 된다.
(참가신청) 양식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https://ccei.creativekorea.or.kr/incheon), 한국통합물류협회 누리집(http://www.koila.or.kr)에서 다운로드하여 사용
(접수/문의)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zzangkum2@ccei.kr, 전화 032-458-5018~9)

이번 대회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통합물류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드림플러스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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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물류

지진대비 물류창고 보호장치 개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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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압식 댐퍼, 낙하방지장치, 기둥보강장치 등 렉 보호장치 총 8종 개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지진발생에 대비하여, 그간 사각지대에 있었던 물류창고 내부 상품의 붕괴를 방지하기 위한 내진보강장치 개발에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내진보강장치는 지진에 의한 진동을 흡수하는 댐퍼(4종), 적재물의 낙하거리 및 충격을 감소시키는 낙하방지장치(1종), 렉의 강성을 보완하기 위한 기둥보강장치(3종) 등 총 8종*이다.
* 유압식 댐퍼, 점탄성 댐퍼, ULD(Unovics Leaf Spring Damper), UFD(Unovics Friction Damper), 낙하방지장치, 기둥 내·외측 보강장치, 기둥-보 연결부 보강장치 등

내진보강장치

내진보강장치

유압식 댐퍼를 제외한 7종의 장비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것으로, 지진 발생에 따른 물류창고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2016년부터 국가 R&D를 통해 추진한 연구의 성과물이다.

기존 해외 내진보강장치들과 달리 국내 렉 설치환경을 고려하여 우리 물류창고에 적용이 용이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한국식 K-내진보강장치라고 할 수 있다.

특히 8종의 내진보강장비는 업계의 비용부담을 감안하여, 기존 설치된 시설물(렉)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 예시 : 3단 렉(높이 4.5m, 폭 1.0m)에 점탄성 댐퍼를 설치할 경우, 12만원으로(기존 렉 설치비용 대비 10% 추가비용)으로 약 27%의 지진 충격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8종 모두를 설치할 경우 약 70%의 지진 충격을 감소시킬 수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장비의 설치비용과 내진성능을 비교하여 원하는 장비만을 쉽게 구매·설치할 수 있다.

이번에 개발된 8종의 내진보강장비는 국토교통기술사업화지원 등을 통해 올해 10월부터 국내 주요 물류창고에 보급이 추진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내진보강장비 개발이 국내 내진기술의 발전뿐만 아니라, 지진발생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를 방지함으로써 물류산업현장의 안전성 강화에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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