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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private sector collaboration opportunities key to successful Smart Cities




By 2025, it is expected that approximately 58% of the world’s population – or 4.6 billion people will be living in urban areas. The process of urbanization has become so important that it has become a catalyst in the transformation of major cities to smart cities, including Barcelona, New York and Amsterdam.

Through the convergence of industries, smart cities are expected to present market opportunities worth USD 1.5 trillion by 2020, with the Smart Governance and Smart Education segments to have the greatest spending. This convergence of technology will also lead to the convergence of competition, with companies with multiple business interests to benefit most.

There are 8 key elements that define a Smart City: Smart Governance, Smart Building, Smart Healthcare, Smart Mobility, Smart Infrastructure, Smart Technology, Smart Energy and Smart Citizens.

By 2025, it is estimated that there will be over 26 Smart Cities featuring at least 5 of the 8 mentioned elements; with more than 50% located in North America and Europe.

One key characteristic of smart cities is the efficiency underlying the various aspects that help it run more effectively, be it Energy, Infrastructure and Healthcare. For example, the implementation of eHealth and mHealth systems is being encouraged for better and smarter healthcare management.

However, cost and existing infrastructure remain the key factors influencing the development of smart cities. Most smart cities initiatives are currently being funded by special development funds as well as public-private sector partnerships.

With the unique challenge of balancing the needs of the various stakeholders, it is expected that governments will take the lead in guiding the transformation of smart cities. For a smart city to be successful there is a necessity to adopt a structured approach, focusing on open collaboration and infrastructure.

Smart Energy
Smart cities will leverage several new technologies that are likely to alter the city-based utility landscape.

“Through the application of technology in areas such as energy recovery from waste and managing energy efficiency, the focus for smart energy will remain on transforming the power grid.” says Ravi Krishnaswamy, Vice-President, Energy   & Environment Practice, Frost & Sullivan Asia Pacific.

To meet this demand and differentiate themselves, utility companies will look to tailor their various new service packages for their customers.

Smart Technology
The Internet of Things (IoT) is also anticipated to be a key technological driver for smart cities, where ‘fun’ meets ‘function’. Implementation of devices or processes such as low cost sensors, cloud computing, advanced data analytics and mobility are expected to aid the transition to a seamless living experience on a large scale. Examples of cities which have successfully implemented Smart city technologies include Santander in Spain.

“In smart cities, the combination of IoT and Cloud Technology is expected to spur the creation of an entire cloud-based ecosystem serving stakeholders such as end-users and innovators. However, cloud security will remain one of the key challenges faced,” noted Andrew Milroy, Senior Vice-President, ICT Practice, Frost & Sullivan Asia Pacific.

Smart Healthcare
Although technology is expected to have a positive impact in the healthcare sector through the reduction of labor and operational costs, the healthcare services in smart cities will remain challenged by the scarcity of suitable resources.

“The application of technology such as telehealth, mobile and digital health will give rise to smart healthcare cities, where the focus will be on improving the operating efficiency and achieving cost savings while maintaining quality,” says Dr. Milind Sabnis, Director, Healthcare Practice, Frost & Sullivan Asia Pac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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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nk IE Safety 기술, KS 표준 취득



CC-Link 협회 로고 logo

CC-Link IE Safety로 고속 안전 시스템 구축에 대응

CC-Link협회(CLPA)의 산업용 안전 필드 네트워크 ‘CC-Link IE Safety’가 국가기술표준원(Korean Agency for Technology and Standards, KATS)의 심의를 거쳐 지난 2018년 7월 ‘KSCIEC61784-3-8’로 제정됐다고 ‘CC-Link협회 한국지부’가 밝혔다.

CC-Link IE Safety는 CC-Link IE의 고속통신을 활용한 산업용 안전 필드 네트워크이다. CC-Link IE의 통신속도인 1Gbps로 응답성능이 높은 안전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으며, SIL(Safety Integrity Level)3의 안전레벨 조건을 만족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제어와 일반제어를 동일 시스템에 혼재할 수 있어 기존 네트워크 시스템에 안전제어 시스템을 쉽게 확장할 수 있다.

협회측은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는 CC-Link IE의 안전 필드 네트워크인 ‘CC-Link IE Safety’가 한국 국가규격으로 인정 받음으로써 앞으로 한국에서 더 널리 보급될 것으로 기대한다.

KSCIEC61784-3-8은 산업용이더넷에서의 기능안전에 관한 규격이며, 국제표준인 ‘IEC61784-3-8’에 부합하는 규격이다. 한국의 산업표준 책정에 관여하는 국가기술표준원은 CC-Link IE Safety가 국제규격 「IEC61784-3-8」을
취득한 것에 주목하고 전문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내 산업표준인 KS규격으로 제정하게 됏다.

협회측은 “이번에 CC-Link IE Safety가 한국 국가규격을 취득했다는 것은 CC-Link IE의 Ethernet 고속통신을 베이스로 하면서 기능안전적인 면에서도 제조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능을 충분히 갖추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는 산업 현장에서 안전 통신을 사용하고자 하는 국내 생산 기술자의 니즈에 부응한다고도 말할 수 있으며, 향후CC-Link IE Safety의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CC-Link 협회(CLPA)의 주요 회원사인 간사회 멤버로는 3M, Balluff, Cisco, Cognex, IDEC, 미쓰비시전기, Molex, NEC, Schneider Electric Japan Holdings가 참여하고 있다. [CLPA :]

오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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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재규어 I-페이스 e트로피 공식 충전 파트너로 선정



재규어 I-페이스 e트로피 시리즈 레이싱 팀들은 ABB가 맞춤 제작한 테라 DC 급속 충전기를 사용해 전기 차량을 급속 충전할 수 있다.

ABB, e트로피 시리즈를 위한 맞춤형의 소형 테라 급속 충전기 제공

재규어 I-페이스 e트로피가 ABB를 새로운 재규어 I-페이스 e트로피 시리즈의 공식 충전 파트너로 선정했다.

파트너십을 통해 ABB는 새로운 전기차 레이싱 시리즈에 참가하는 모든 팀에게 맞춤형으로 제작된 소형 급속 충전기를 제공하게 된다. 테라 DC 급속 충전기는 이번 시리즈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제품이다. 각 팀들의 연습 주행, 퀄리파잉(예선: Qualifying), 본 레이스 사이 짧은 휴식 시간 동안 재규어 I-페이스 e트로피 레이싱 차량들을 급속으로 충전할 수 있다. 테라 DC 급속충전기는 콤팩트하게 디자인되어 10번의 라운드 동안 쉽게 운반이 가능하다. 이번 파트너십은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의 타이틀 스폰서로서의 ABB의 역할이 기반이 되었으며, 또한 e모빌리티의 미래를 확장하고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재규어 I-페이스 e트로피 시리즈 레이싱 팀들은 ABB가 맞춤 제작한 테라 DC 급속 충전기를 사용해 전기 차량을 급속 충전할 수 있다.

재규어 I-페이스 e트로피 시리즈 레이싱 팀들은 ABB가 맞춤 제작한 테라 DC 급속 충전기를 사용해 전기 차량을 급속 충전할 수 있다.

재규어 I-페이스 e트로피는 세계 최초 양산형 순수 전기차 경기이며,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이 개최되는 날짜에 동일한 도시에서 개최된다. 이 시리즈는 20종에 이르는 재규어 I-페이스 e트로피 레이싱카들을 독점적으로 공개할 것이며, 참가 팀들에게는 세계적인 친환경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레이싱 재능과 역량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타락 메타(Tarak Mehta) ABB 전기제품 사업본부 총괄은 “ABB가 재규어 I-페이스 e트로피의 공식 충전 파트너가 된 것은 시장에서 ABB의 역할을 최신 디지털 기술의 앞단까지 확장시킨 것이다. 분 단위로 차량 충전이 가능한 혁신적인 테라 HP를 포함해 본사의 최신 소형 충전 솔루션은 e-모빌리티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재규어 I-페이스 e트로피 시리즈 레이싱 팀들은 ABB가 맞춤 제작한 테라 DC 급속 충전기를 사용해 전기 차량을 급속 충전할 수 있다.

재규어 I-페이스 e트로피 시리즈 레이싱 팀들은 ABB가 맞춤 제작한 테라 DC 급속 충전기를 사용해 전기 차량을 급속 충전할 수 있다.

ABB의 혁신적인 테라 HP 급속 충전은 8분 충전으로 일반 전기차가 최대 200km (125마일)을 주행할 수 있게 한다. 이는 기존 차량이 주유소에서 주유할 때 보내는 시간과 동일한 수준이다.

ABB는 전기차 인프라 산업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전기차량, 전기버스, 하이브리드 버스를 위한 충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선박과 철도를 위한 전기화 솔루션도 보유하고 있다. ABB는 2010년 전기차 충전 시장에 진출하여 오늘날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충전 역량을 가지고 있다. 68개 국가에 설치된 ABB DC 충전소는 8,000여 개에 이르며, 350kW의 고성능 충전소가 포함된다. 그 어떤 제조사보다도 많은 충전소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더 많은 정보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승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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