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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 1D 및 2D 코드용 휴대형 스캐너 출시

P+F코리아가 PC, 스마트폰 및 태블릿의 1D 및 2D 코드 판독을 위한 새로운 휴대형 스캐너를 소개했다.
P+F의 OHV100 및 OHV200

사진설명: OHV100 및 OHV200 휴대형 스캐너로 반사성 표면에서도 안정적인 판독 실현
페펄앤드푹스(Pepperl+Fuchs)의 새로운 OHV100 및 OHV200 휴대형 스캐너는 탁월한 스캐닝 기능과 수많은 기능적 특성을 갖추고 있다. 금속이나 플라스틱, 호일 포장지와 같은 반사성 표면에서의 안정적인 코드 판독이나 코드를 신속하고 한치의 오차없이 정확하게 찾기 위한 광학 조준 메커니즘이든 상관없이 이 휴대형 장치는 거의 모든 사용자의 요구를 처리할 수 있다. 1.2메가픽셀의 고해상도 및 50~310mm의 폭넓은 동작범위를 갖추고 있어 직원들이 매우 자유롭게 작업할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동일한 장치로 소형 및 대형 코드를 모두 캡처할 수 있다.

이는 근거리 및 장거리로 분리되어 있는 특허받은 듀얼 렌즈 덕분이다. 비전 컨피규레이터(Vision Configurator) 파라미터화 소프트웨어로 제공되는 설비를 통해, 사용자는 애플리케이션에 디바이스를 완벽하게 통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모든 이용 가능한 파라미터를 적용할 수 있고, 파라미터 설정관리 및 출력 스트링 포맷,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된 제어코드 생성 등이 가능하다. OHV 시리즈의 휴대형 스캐너는 사용자 특화된 지능형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자바 스크립트 라이선스가 포함되어 있다. 높은 IP 65 및 IP 54 보호등급으로 하우징된 견고한 이 휴대형 스캐너는 혹독한 산업용 조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있다.

컴퓨터 시스템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해 OHV100은 USB나 RS232 인터페이스 중 하나를 사용하며, OHV200은 30m의 감지거리에서 블루투스를 통한 무선 접속 기능을 갖추고 있다. 무선 범위밖에서의 작업은 대형 통합 데이터 메모리 덕분에 가능하다. 나중에 캡처된 데이터는 충전 트레이를 통해 전송할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는 IOS-기반 스마트폰은 물론, 태블릿으로 데이터를 편리하게 전송할 수 있으며, 부가적인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든 그 어떤 것도 필요없이 개방형 애플리케이션으로 직접 전송할 수 있다. 역으로, 휴대형 스캐너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에서도 판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외에도, 움직이는 동안에 코드 캡처가 가능하고, 광학, 음향, 진동 신호 중 하나로 사용자 피드백을 제공하는 특수 기능들이 있다. 자주 사용되는 기능은 자유롭게 프로그램이 가능한 키 하나로 간단하게 설정할 수 있다. OHV200은 핸들 유무에 따라 두 개의 버전으로 이용 가능하며, 핸들이 없는 버전은 이동 중 사용할 수 있도록 주머니에 휴대하기가 적합하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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