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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co announces OpFlex protocol for data center transformation [icnweb]



Building on its vision of 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 (ACI) in the data center, Cisco and industry leaders today continued the transformation of information technology (IT) with the adoption of a new open, standards-based protocol called OpFlex. Through OpFlex, Cisco ACI continues to deliver the standards-based building blocks for next-generation networks while accelerating innovation with multiple industry leaders. Cisco customers such as Sungard Availability Services, du, Acxiom and Telstra are rapidly adopting the new Nexus 9000 switching platform for their transition to 40Gigabit Ethernet speeds and embracing ACI as the new model for automating data center infrastructure to support critical business applications.

For example, Acxiom, an enterprise data, analytics and software-as-a-service company that uniquely fuses trust, experience and scale to fuel data-driven results, is adopting the new Nexus switches and ACI. “Every week, Acxiom powers millions of transactions on behalf of our global clients, and we need a powerful 40GbE data center with optimal performance and scalability,” said Chuck Crane, Network and Security Architect Acxiom. “Cisco is a trusted, knowledgeable partner, and with Cisco 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 (ACI), we know we have an open, future-proof data center architecture that can continue to grow as we enhance client services. Cisco’s 9500 switching platform; Cisco Application Policy Infrastructure Controller (APIC) for centralized management; and the OpFlex southbound protocol, all combine to offer the most compelling high performance, scalable data center solution on the market today.”

ACI is the first data center and cloud solution to offer full visibility and integrated management of both physical and virtual networked IT resources, accelerating application deployment through a dynamic, application-aware network policy model. ACI’s policy-based approach will be extended to a growing vendor ecosystem, allowing customers to leverage application-aware policies across multiple hypervisors, physical switches, and network services to protect their existing data center investments.

Co-authored by Citrix, IBM, Microsoft, and Sungard Availability Services, OpFlex provides a unique mechanism that enables a network controller to transfer abstract policy to a set of “smart” devices capable of directly rendering rich network policy on the device. Through Cisco’s Application Policy Infrastructure Controller (APIC) and OpFlex, customers will be able to deploy and manage applications at scale, with full policy enforcement in multi-data center environment via policy federation.

As a long-standing participant in the open source community, Cisco is driving the growth of open source technologies, expanding the development of open standards, and investing resources to provide sustainable innovation. Along with its co-authors, Cisco plans to help standardize OpFlex through the IETF and provide open source implementations to accelerate support within the broader ecosystem, including such widely adopted open source-based solutions as OpenStack.

Customers understand that Cisco ACI and OpFlex solve pressing problems in their data centers today. To drive business agility and efficient use of resources, IT administrators must be able to deploy applications rapidly across a broad range of infrastructure while still delivering performance, scalability, security, and visibility across physical and virtual infrastructure.

Cisco has now opened its APIC application policy to a variety of infrastructure providers through the new OpFlex protocol, which will allow customers to simplify the automation and management of multi-vendor networks. OpFlex will enable leading hypervisors, switches and network services (layer 4-layer 7) to self-configure driven by application policy. Industry partners adopting the OpFlex technology include leading hypervisor and software vendors such as Canonical, Citrix, Microsoft, and Red Hat which will jointly support OpFlex-enabled virtual switches and extend the Cisco ACI policy framework in their virtual environments. Network services vendors like Avi Networks, Citrix, Embrane, and F5 Networks will be shipping an OpFlex agent with their appliances.

In addition, Cisco is working with OpenDaylight, the leading open source SDN controller in the industry to create a 100 percent open source, ACI-compatible policy model and OpFlex reference architecture. The OpenDaylight membership represents 60 percent of data center capital expenditures worldwide and includes a broad cross section of industry leaders and the policy project includes contributors from IBM, Midokura and Plexxi.

Du, an integrated telecommunications service provider in the United Arab Emirates, is consolidating several data facilities into two next generation data centers designed to host new cloud services using Cisco Nexus 9000 switches and ACI.  “We are committed to building our infrastructure on open standards: the Cisco APIC southbound protocol, OpFlex, provides us an open, extensible framework to support any device in our data center — hypervisor switches, physical switches, network services and servers — allowing us to take advantage of our existing infrastructure investments,” said Saleem Al Balooshi, Executive Vice President – Network Development & Operations, du.

“Cisco OpFlex allows ACI to more tightly integrate with Open vSwitch, which makes it much easier for us to benefit from ACI and its policy model in our Openstack deployment,” said Teppei Takahashi, Senior Network Engineer, architecture development group Ameba Division, Cyber Agent Inc. “We are very excited about OpFlex, and looking forward to take this journey with Cisco and the community.” added. For more information on OpFlex, check out this 
whitepaper from Ci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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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라 테크놀로지스,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터치 컴퓨팅 솔루션 발표




소매, 제조, 운송 및 물류 환경에서 우수한 고객 서비스와 만족도 제공할 것

지브라 테크놀로지스(Zebra Technologies)가 차세대 엔터프라이즈급 헨드헬드 모바일 터치 컴퓨터를 발표했다. 새로운 모델은 소매, 제조, 운송 및 물류 기업의 현장 근로자들이 우수한 고객 서비스와 만족도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고객 및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파트너커넥트(Zebra’s PartnerConnect) 커뮤니티에 제공되는 업계 최고의 안드로이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최신 안드로이드 기반 TC52/TC57 및 TC72/TC77 러기드 모바일 컴퓨터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산업 디자인 요소를 생산성, 관리, 최종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및 개발자 도구의 향상된 모빌리티(Mobility) DNA(M-DNA) 기능들과 결합해 독특한 특장점을 자랑한다. 새로운 터치 컴퓨터는 앞서 큰 성공을 거둔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TC51/TC56, TC70x/TC75x 및 TC70/TC75 터치 컴퓨터 시리즈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지난 5년간 100만 대 이상 출하된 바 있는 혁신적인 기기들은 일반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의 공유 액세서리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입증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미지. 지브라)

VDC 리서치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및 커넥티드 디바이스 부문 수석 부사장인 데이비드 크렙스(David Krebs)는 “윈도우 모바일/CE 운영체제에 대한 지원이 종료되고 있어, 기업들은 인력 생산성과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대체 플랫폼 및 모바일 컴퓨팅 솔루션을 선택해야 한다”며, “M-DNA가 탑재되어 있는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새로운 TC5x와 TC7x 터치 컴퓨터는 기존 업계 최고의 모바일 컴퓨팅 솔루션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고객과 파트너들이 현장 근로자들에게 안정적이고 내구성이 뛰어난 최신 모바일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TC5x 및 TC7x 터치 컴퓨터는 라이프가드 솔루션 외에도 향후 차세대 안드로이드에 대한 추가 지원 및 호환성을 제공해 기업 엣지에 배치된 기기들의 수명을 안전하게 연장함으로써, 업계에서 가장 낮은 총 소유 비용(TCO)을 자랑한다. 또한, 새로운 터치 컴퓨터는 더욱 빠른 애플리케이션 실행을 위한 초강력 프로세서, 비지블 라이트 커뮤니케이션(Visible Light Communications)을 이용한 혁신적인 위치 정보 지원, 적은 배터리 사용으로도 빠른 속도와 넓은 범위를 제공하는 향상된 최신 와이파이 및 블루투스 등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최신 기술을 갖췄다. 이러한 기능들은 매장 직원, DSD(Direct Store Delivery) 운전기사, 현장 서비스 직원, 최초 대응자들이 소속된 팀 및 네트워크가 실시간으로 최선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한다.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TC5x 및 TC7x 터치 컴퓨터는 재고 관리, 가격 및 감사 변경, 클릭 및 수집, 라스트마일 배송, DSD 및 경로 최적화 등 실내외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TC7x 시리즈는 견고한 구조와 낙하 충격 방지 기능을 갖춰, 창고와 차량 관제 애플리케이션에서 제품 선택 및 정리, 배달 및 픽업 증명, 전자 드라이버 로깅 및 추적 등에 사용될 수 있다.

zebra TC72

zebra TC72

새로운 TC5x 및 TC7x 터치 컴퓨터는 생산성, 보안, 연결성을 높일 수 있도록 M-DNA에 다음의 4가지 특장점을 추가했다.

1)파워프리시젼 콘솔(PowerPrecision Console)은 IT 관리자에게 컬러 코딩 된 배터리 상태 및 여러 기기의 상태를 모두 나타내는 읽기 쉬운 대시보드와 관련 푸시 알림을 제공하여 오래된 배터리를 쉽게 찾아 제거할 수 있도록 한다.

2)워리프리 와이파이(WorryFree Wi-Fi)의 향상된 와이파이 라디오 기술은 우수한 네트워크 연결성과 빠른 로밍으로 업무 생산성을 지원한다. 와이파이 문제는 분석 및 문제 해결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와이파이 분석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쉽고 빠르게 해결이 가능하다.

3)GMS 제한 모드(GMS Restricted Mode)는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스테이지나우(StageNow) 애플리케이션에서 업계 최초로 선보인 강화 모드로, IT 관리자가 GMS(Google Mobile Services)에 대한 기기 액세스를 설정하여 업무 효율성,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한다.

4)지브라 원케어(Zebra OneCare) 계약을 체결한 고객을 위한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확장된 보안 솔루션인 안드로이드용 라이프가드(LifeGuard)는 소비자 지원 이상으로 적극적인 보안/패치 업데이트를 제공하며, 장치를 업데이트하는 시기와 방법에 대한 추가 가시성 및 제어를 위한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인 아르차나 케탄(Archana Kethan)은 “지브라 테크놀로지스는 엔터프라이즈급 모바일 컴퓨팅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기업들에게 경쟁 우위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 근로자, 작업 공간, 워크플로우를 염두에 두고 설계된 안드로이드 기반 엔터프라이즈급 기기를 제공한다”며, “새로운 TC5x 및 TC7x 모바일 터치 컴퓨터는 고객들이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직원 협력을 강화하며, 백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인정받은 검증된 기기에서 중요한 데이터와 연결성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

오승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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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절반 크기로 두배의 전류 용량 갖춘 전력 IC 출시



절반의 크기로 두 배의 전류 용량, SPI 통신 기능을 갖춘 SPOC™+2 전력 IC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가 차세대 멀티채널 SPI 하이사이드 전력 컨트롤러 SPOC™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 제품군은 자동차 외장 조명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멀티채널 하이사이드 스마트 스위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새로 선보이는 SPOC™ 시리즈는 내장 및 외장 조명 애플리케이션과 도어록, 시트 히팅 같은 전력 분배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전기자전거의 조명과 전력 분배 부하에도 적합하도록 설계되었다.

새로운 많은 기능들로 SPOC+2 제품군은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보다 유연한 구성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이전 세대 제품은 전구 또는 LED 부하를 위한 사전 정의된 2가지 모드를 제공했지만, 이번 신제품은 슬루율(slew rate), 부하 전류 감지 비(KILIS), 과부하 검출 전류 등 중요한 디바이스 파라미터를 최대 6개 채널에 대해 각각 개별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게다가 이러한 구성은 온 상태 저항 RDS(ON)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 밖에 새로운 개념은 2개의 채널이 병렬로 부하를 하나씩 구동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지원되는 전류 범위가 이전의 1.5A ~ 7A에서 현재 1.5A ~ 14A로 두 배 증가했다.

절반의 크기로 두 배의 전류 용량, SPI 통신 기능을 갖춘 SPOC™+2 전력 IC

절반의 크기로 두 배의 전류 용량, SPI 통신 기능을 갖춘 SPOC™+2 전력 IC (이미지. 인피니언)

고객이 OEM으로부터 늦은 요구사항 변경을 요청 받는 경우에도 SPOC+2 제품군의 모든 제품 간에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모든 제품들은 공통 핀아웃과 공통 소프트웨어 개념, 그리고 동일한 패키지를 사용한다. 이전 세대에 비해 인피니언의 하이 엔드 제품 BTS72220-4ESA/E의 패키지 크기가 50% 이상 작아졌다. 따라서 52mm2 크기의 모든 SPOC+2 제품들은 시중에 나와 있는 최대 241W까지 스위칭 가능한 다른 디바이스 대비 절반의 풋프린트 공간만 필요하다.

안드레아스 돌(Andreas Doll) 인피니언 오토모티브 바디 파워 총괄 사업부장 겸 부사장은 “새로 출시된 멀티채널 SPOC 제품으로 고객은 하드웨어 종류와 모듈 크기를 줄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비용을 낮추고 자동차 패키징 공간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2019년에 인피니언은 약 1억개의 SPOC 제품을 출하할 계획이다. 이는 통계적으로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신차에 인피니언의 솔루션이 탑재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승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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