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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선박용 기어박스 사업 확대 나선다… 부산소재 경국과 대리점 체결

지멘스, ㈜ 경국과 에이전트 협약 체결
지멘스 메카니컬 드라이브 사업부와 ㈜경국은 지난 10월 16일 부산 해운대구의 ㈜경국 본사에서 Marine Gearbox에 대한 에이전트 협약을 체결하고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로써 지멘스는 국내 조선 및 해양 산업의 발전을 위한 입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왼쪽부터) 지멘스 채헌주 이사, 귄터 클롭쉬 대표, ㈜경국 손영수 대표이사, 김정호 회장, 곽재면 상무이사 [사진제공. 지멘스]
지멘스 메카니컬 드라이브 사업부는 LNG선 Ro-Pax Ferry선 및 일반 상선에 들어가는 Marine Gearbox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국 지멘스 공정 산업 및 드라이브 사업본부장인 귄터 클롭쉬 대표는 “조선 및 해양 산업은 전 세계에서 한국이 두각을 보이고 있는 경쟁력 있는 산업 중에 하나이다. ㈜ 경국과의 이번 협약 체결로 지멘스는 조선 및 해양 산업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고객과 더욱 가까운 접점에서 앞선 기술과 제품을 제공해 한국 산업의 성장을 이끄는 동반자로서의 목표에 가까이 다가간 데에 의의가 있다.“며, “향후, PTO(Power Take-Off)용으로 들어가는 Gearbox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8-2019년에는 LNG선의 발주와 고효율 Electric Propulsion에 들어가는 추진용 감속기의 수요도 늘어날 것이다. 지멘스와 ㈜ 경국의 협력을 통해 고객들은 환경 친화적인 제품 및 솔루션으로 이런 수요에 대응할 뿐만 아니라, 생산성과 효율성을 증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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