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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신망, IoT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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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버스(Fieldbus) 및 산업용 이더넷(Industrial Ethernet) 진영에서의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관심이 점차 높아가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플랜트,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현 첫번재 단계로써 사물인터넷(IoT)을 제시하고 있는 중이다.

유럽의 산업통신망 진영(Profinet, Ethernet POWERLINK, EtehrCAT)에서는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을 강조하고 있다. 인더스트리 4.0은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플랜트 구현 방법을 의미한다.

생산 설비 센서-액추에이터 및 디바이스로부터 제어기기, 로봇,  MES는 물론 물류, 경영에 이르기까지의 운용 정보가 실시간으로 연결되고 분석된다. 특히 운영 빅데이터를 통해 가상 제조 및 가상 플랜트 운영, 운영자 교육 시스템까지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고급 엔지니어에 대한 인력난을 대체하고, 설계로부터 설비구축, 운영가동까지의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인더스트리 4.0의 시작이 바로 사물인터넷이라고 보고 있다.

미국의 산업통신망 진영(EtherNet/IP, Modbus)에서는 제조 및 플랜트 네트워크 통신의 끊김없는 연결을 통한 ‘산업 IoT(Industry IoT)’의 실현을 구상하고 있다.

산업 IoT의 실현을 통해 스마트 공장, 스마트 플랜트의 실현도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산업 IoT를 통해 지능형 자율 프로그램의 가동, 유연한 협업시스템 구성, 제조에서 마케팅, 영업, AS에 이르는 일관되고 동시적인 수행이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또한 미주지역 업체 중심의 산업 IoT는 수정되지 않은 이더넷과의 프로그램적으로도 수정되지 않는 상태에서의  (통신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것이 유럽의 인더스트리 4.0과 차별점이다. 한편 인더스트리 4.0을 강조하는 유럽의 산업용 이더넷 진영에서는 산업IoT의 기본 조건으로 산업 설비에서의 안정적인 실시간성(Realtime) 확보를 제시하고 있다. 실시간성 이야말로 ICT 및 커머셜, 오피스 분야에서 제시하는 IoT와의 가장 큰 차별성이라는 주장이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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