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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헬스 앱 서비스 시장 규모 2017년 260억 달러 전망 [아이씨엔]

mHealth(모바일 헬스) 솔루션이 가진 잠재적인 장점에 대해서 10년 이상에 걸쳐 논의되어 왔지만, 최근까지 이 시장은 테스트 단계에 머물러 있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에 의해 mHealth 서비스 상업화가 가능해지기 시작했다. 현재 mHealth 서비스 시장은 상업화 단계에 들어섰고, 2017년까지 전세계 시장은 26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결국 이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었던 의료 분야에서 모바일 시장이 발전하려 하고 있다는 것이 증명된 셈이다. 의료 공급자와 고객 모두가 의료를 향상시키는 수단으로서 스마트폰을 활용하고 있다.

research2guidance가 최근 ‘모바일 헬스 시장 리포트’ 보고서에 따르면, 업계 최고의 mHealth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는 iOS 플랫폼에서 미국의 경우 무료 300만 건, 유료 3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다른 플랫폼과 국가에서는 크게 다른 결과를 보였지만, mHealth 애플리케이션의 사업 잠재성을 보이고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건강을 관리하고 향상시키고 있는 것은 소비자뿐만 아니라 의료 전문가도 포함되는 이야기이다. mHealth 애플리케이션의 대부분(15%)은 의료 전문가의 사용을 주목적으로 제작되고 있다. 여기에는 의료종사자용 교육시스템(CME)과 원격 모니터링, 의료 관리 애플리케이션 등이 포함된다.

현재 주요 앱 스토어에는 97,000개의 mHealth 애플리케이션이 있고, 그 중 42%가 유료 비지니스 모델을 유지하고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진출하는 기존 의료 제공자가 증가하면서 이 비지니스 모델은 의료 서비스와 센서, 선전, 약품 판매 등의 매출로 확대되어 갈 것으로 보인다.

mHealth 애플리케이션이 발전하면서 향후 5년간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에 의한 매출은 시장 총 매출의 약 5%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mHealth 애플리케이션 시장 총 매출의 84%는 센서 등의 관련 제품과 서비스에 의해 창출된 것이다.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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