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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 4G 무선 기지국 트랜시버용 업계 최저전력 저왜곡 믹서 출시 [icnweb]

핵심 반도체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는 아날로그 디지털 기업 IDT(www.idt.com)는 4G 무선 기지국용으로 업계 최저전력 및 저왜곡 특성을 자랑하는 다중화 믹서 신제품을 출시했다.

IDT의 제로-디스토션(Zero-Distortion™) 제품군에 속하는 이번 신제품은 LTE와 TDD(Time-division Duplexing) 무선 통신 아키텍처에서 전력소비와 왜곡을 모두 저감하는 게 특징이다. IDT의 새로운 LTE 믹서는 안테나에서부터 디지털 신호 프로세서(DSP)까지, 완벽한 무선 카드 신호 체인을 제공하려는 IDT의 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RF 제품이다.

IDTF1162는 최상의 상호변조 제한 특성을 제공하기 위해 초선형성(+43dBm) 3차 교차점(IP3O)을 갖는 저전력, 저왜곡 듀얼 2300-2700MHz RF-IF 믹서이며, 4G 무선 기지국 트랜시버에서 사용되는 다중 반송파 다중 모드 셀룰러 시스템에 이상적이다. 경쟁사 솔루션에 비해, IDTF1162는 IM3 왜곡을 18dB만큼 더 개선하며, 전력소비 역시 40%를 저감(1150mW(typ))하여 업계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

이러한 특성을 바탕으로, 신제품은 무선 카드에 요구되는 히트싱크 요건을 완화할 뿐 아니라, 인프라 장비 제조업체가 더 높은 평균 프런트엔드 이득 설정을 통해 결과적으로 더 높은 신호대잡음비(SNR)을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최대 0.4dB까지 향상된 수신 SNR 특성은 이동통신사업자가 도달 범위를 확대하고 셀 주위에서 사용자에 대한 가용 데이터 레이트를 보다 개선하는 이점을 가져다 준다. 

 IDT 통신사업부의 제너럴 매니저 겸 부사장인 톰 스파크만은 “이번에 선보인 최신 믹서 제품은 6억 달러 규모에 이르는 무선 인프라용 RF 카드 시장을 겨냥한 IDT 사업 전략의 일환”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앞서 발표한 IDTF1150와 IDTF1152에 이어, IDTF1162는 고객들이 IDT에게서 기대하는 업계 선도적인 모든 특성에 더해 더 높은 고주파 입력 특성까지 제공한다”고 밝히고 “이들 제품은 시리얼 RapidIO®, 고성능 타이밍 및 데이터 압축을 포함한 IDT의 무선 신호 체인 솔루션 포트폴리오로부터 다른 솔루션들을 보완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아이씨엔 www.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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