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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용 플라스틱 시장, 성장가도 달린다

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연비 향상위해 경량 친환경 플라스틱 수요 증가

 

전기 자동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플라스틱 시장의 성장이 큰 폭의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

 

최근 시장조사 전문기업인 일본의 후지경제에 따르면, 시장확대가 기대되고 있는 전기 자동차(EV)와 하이브리드 자동차(HV)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시장이 2011년 858만톤에서 2016년에 1,049만톤으로 22.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일본과 북미, 유럽에서 자동차에 대한 연비규제가 엄격해지고 있어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친환경 소재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비향상을 위한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차체 경량화, 가솔린차의 기술 향상, EV와 HV의 보급이 있으며 이러한 것들에 의해 자동차용 플라스틱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자동차용 플라스틱시장은 2011년에는 전년 대비 3.0% 증가한 858만1,000톤이었으며 2016년에는 2011년 대비 22.3% 증가한 1,049만6,000톤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 중 EV와 HV용은 2011년에는 전년 대비 18.0% 증가한 15만1,000톤이었으며 2016년에는 87만8,000톤으로 2011년 대비 5.8배 늘어날 전망이다. 전체시장에서 차지하는 EV와 HV용 비율도 2011년의 1.8%에서 2016년에는 8.4%까지 확대될 것으로 분석된다.

 

후지경제는 “2016년 자동차용 플라스틱시장은 신흥국을 중심으로 자동차 생산확대와 차체경량화를 위한 금속부품의 대체수요로 플라스틱 사용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EV와 HV용 플라스틱시장은 단순히 EV와 HV 판매증가에 따른 수요뿐만 아니라 EV와 HV의 특수 부품인 모터와 배터리, 인버터 등에 대한 플라스틱 대체 용도와 전장품용 내열 플라스틱(PPS 등) 용도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P oseam@아이씨엔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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