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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발 유량계 엘리먼트, 해외시장서 먼저 알아본다

대한인스트루먼트, 유량계기술 해외개척 포부 밝혀

산업 및 프로세스용 유량계 엘리먼트 제조 전문기업 (주)대한인스트루먼트(www.daehan-instrument.com)는 신임 대표이사로서 송승준, 신임 이사로서 이우덕 씨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기존 한상희 대표이사는 회사의 고문으로서 위촉되었다.

신임 송승준 사장은 취임사에서 “창업이래로 20여년간 축적된 계측기 제조 경험과 당사 임직원의 열정을 투입하여, 고객이 요구하는 핵심적인 가치를 각 산업현장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하자”라고 임직원에게 당부하면서 ‘기술기반 가치창조’를 새로운 비젼으로 제시했다. 또한, 유능한 전문 인재를 유치하기위해 정관에 스톡옵션 조항을 추가 반영하여, 근로자들의 열정을 배가 시키고, 교육제도 및 성과급제를 하여, 복지등 인사관련 체계를 개편 하기로 했다.

대한인스트루먼트는 1989년에 설립되어 Cone Type Venturi Meter(1993년)를 개발하였고, 측온저항체(온도 센서) 및 Pitot Tube등의 최초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포스코등 유수 대기업에 납품하면서 성장을 시작하여 왔고, 중국을 포함한 동남아에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수출 중에 있으며, 2009년 삼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하면서 해외 진출도 증가세에 있다.

생산 품목은 선박, 프로세스, 플랜트등에 사용되는 Flow Element로서 Pitot Tube(Average), Wedge Meter, Flow Nozzle, Annubar Venturi, Cone Venturi 및 오리피스류 (Orifice Plate, Ring Orifice, Restriction Orifice, High Pressure Orifice, Integral Orifice) 그리고 Condensate Pot 및 온도센서류로서 Thermo Well, Resistance Temperature Detector 등이 있다.

신임 송승준 사장은 “가격 경쟁력과 품질을 갖춘 우리의 제품을 필요로 하는 세상의 많은 산업 현장의 고객의 수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널리 알리고, 접촉해서 더 많은 고객을 찾아내고 그들의 요구를 수용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결국 회사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하드웨어 업체도 콘텐츠가 있습니다. 제품과 관련된 사진, 기술도면, 적용현장 관련한 정보 등이 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중량이나 부피 때문에 실제 제품을 샘플로 제공하기 힘든 하드웨어 생산업체가 오히려 더 신경쓰고 강화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향후 제품생산에서 마케팅까지 디자인 요소까지 감안한 하드웨어콘텐츠를 바탕으로 판매를 증진하고, 타업체들이 아직 접근하지 못하는 미개척 시장의 해외 고객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라며 열정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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