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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 JEDEC 지원 DDR3용 메모리 버퍼 출시

IDT(www.idt.com,  한국 지사장: 이상엽)는 서버, 워크스테이션 및 스토리지 장비를 위한 차세대 DDR3 메모리 기술을 지원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JEDEC(Joint Electron Device Engineering Council) 호환이 가능한 DDR3용 메모리 버퍼(MB3, Memory Buffer for DDR3)를 선보였다. IDT MB3 디바이스는 가상화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의 성능에서 결정적인 병목 지점이 되고 있는 서버 메모리의 용량과 안정성 및 확장성을 크게 높여 준다.

IDT
의 새로운 MB301L은 1.5V 1.35V 전압으로 최대 DDR3-1600의 속도를 내는 LRDIMM(Load Reduced Dual In-Line Memory Module)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따라서 통합 솔루션에 적용할 경우, 성능을 높이고 전력 소비를 낮추는 이점을 제공한다. 또한 MB3은 전체 소스 동기 DRAM 학습 알고리즘, 극도로 유연한 패턴 생성, 오류 삽입/감지 및 소프트웨어를 통한 온다이(on-die) 스코프 기능 같은 독보적이면서 탁월한 사양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사양은 성능과 안정성 및 시스템 테스트를 향상시킨다.

LRDIMM
은 차세대 서버 애플리케이션,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정의되고 있는 새로운 유형의 메모리 모듈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을 겨냥한 서버에서 가상화된 리소스의 성능과 복원력 요구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확장성이 매우 뛰어난 메모리 아키텍처가 필요하다. LRDIMM 기술은 사용자층의 증가에 맞춰 서버의 주 메모리 풀 크기를 적절히 조정할 수 있도록 ‘종량제(Pay As You Go)’ 접근 방식을 통해 이러한 확장성을 구현한다. RDIMM과 달리 LRDIMM은 채널 내의 DIMM 수가 늘어나도 성능이 크게 저하되지 않기 때문에 CPU 리소스의 효율을 극대화한다.

IDT
의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사업부 총괄 매니저인 마리오 몬타나(Mario Montana) 부사장은 “LRDIMM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이 가상화된 환경에서 서버의 성능을 높여 주는 중요한 기술”이라면서 “IDT FBDIMM에서부터 메모리 버퍼 기술로 업계를 선도해 왔다. DDR3 MB3 제품에는 이러한 IDT의 전문 기술과 지식이 적용되었으며, 아울러 이 새로운 기술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IDT는 고객, 에코시스템 파트너, JEDEC 표준화 그룹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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