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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유상증자 미달 사태

LS 그룹의 맏형격인 LS전선의 1725억원규모 유상증자가 미래에셋증권을 주관사로 일반공모를 통해 진행되었으나, 미달사태를 낳았다.
LS전선은 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일반공모를 통해 300만주(주당 5만7500원)를 청약 집계한 결과 총 모집주수의 74%인 222만7410만주가 청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비상장사인 LS전선은 이번 유상증자를 증권사와의 잔액인수계약을 진행, 자금조달에 문제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유상증자를 진행한 증권사들이 440억원 규모의 실권 물량을 인수해야 하기에 증권가에서 파장이 일고 있다.

산업IT 리서치 전문기업인 아이씨엔(www.icnweb.co.kr)은 “이번 LS전선 유상증자 미달사태는 현재의 증시 하락장 문제보다는 LS전선이 비상장사라서 당장 증시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상장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참가 열기가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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