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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코리아, 리얼타임 이더넷 지원 netX 100/500 – networX on chip

필드버스와 리얼타임 이더넷 전문회사인 힐셔 코리아(www.hilscher.com)에서는 산업용 네트워크 구현을 위한 강력하고 유연한 ASIC인 netX-series를 소개한다. 이번에 소개되는 netX100과 netX500은 EtherCAT이나 PROFINET과 같은 리얼타임 이더넷 뿐만 아니라 DeviceNet, PROFIBUS와 같은 필드버스까지 하나의 Chip에서 모두 구현 가능한 High-End Communication & Control ASIC이다.

ARM 기반의 CPU, 메모리, 다양한 주변장치 등이 포함되어 있어 간단한 통신제어에서부터 복잡한 어플리케이션을 netX를 사용하여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HMI를 위한 Color-LCD-Controller도 포함되어 있어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따라 소형제어기 수준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netX100과 netX500은 Data Switch를 중심으로 32bit/200MHz CPU ARM 926 with 200MIPs와 통신을 담당하는 Hilscher 고유기술로 개발된 4개의 xPEC과 xMAC, 144Kbyte의 RAM과 Bootloader를 포함한 32Kbyte ROM, 그리고 3개의 UART, USB, IEEE 1588 시스템 타임, SPI, I2C등의 주변기기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netX100과 netX500이 다른 통신용 Chip과 차별화되는 점은 통합된 프로세서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설계비용을 최소화 하였다는 점이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발전된 점은 통합된 ARM CPU를 통해서 사용자 어플리케이션이나 SoftPLC와 같은 프로그램을 함께 구동시킬 수 있고, 프로그램의 사이즈에 따라 RAM이나 Flash와 같은 외부메모리의 추가만으로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하다는데 큰 장점이 있다.

두번째 장점은 여러 개의 통신 채널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netX100은 3개, netX500은 4개의 통신 채널을 각각 제공하고 있다. Real-Time Ethernet을 위해서 PHY가 포함된 2개의 채널, 그리고 필드버스 채널이 각각 1채널과 2채널이 제공된다. 각 채널들은 Hilscher 고유 기술로 개발된 xMAC과 xPAC을 통해서 제어되는데, xMAC은 Medium-Access-Controller로 각각의 버스접근 과정에 따라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수신하고 이들을 바이트 구조내에서 암호화 또는 변환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xPAC은 Protocol-Execution-Controller로 데이터 패킷을 컴파일하고 텔레그램의 소통량을 제어한다.

세번째는 모든 Real-Time Ethernet과 필드버스, 마스터와 슬레이브를 하나의 Chip을 통해서 동시에 제공한다는 점이다. 이는 netX와 함께 제공되는 Firmware, Object code 또는 Source code의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사용자는 시스템의 특성에 따라 필요한 수준의 프로토콜 스택을 선택할 수 있고, 이에 따라 각 네트웍의 마스터 또는 슬레이브로 사용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EtherCAT Master로 개발된 보드를 사용하여 프로토콜 스택의 교체만으로 Ethernet/IP Slave로 사용할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이는 점점 더 다양한 네트웍을 요구하고 있는 산업현장에서 별도의 투자나 개발에 따른 부담없이 다양한 네트웍을 소유하고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을 제시한다.

 

netX 기술지원팀 운영

netX Chip외에 개발을 위한 다양한 Tool KIT 또한 직접 공급을 하고 있다. System Development Board, Software Development Board, HMI Evaluation Board등 다양한 개발용 보드와 프로그램 개발과 디버깅을 위한 프로그램툴도 함께 공급한다. 개발자는 디버깅을 위한 별도의 소프트웨어나 컨버터를 구매할 필요없이 Software Development Board와 함께 제공되는 툴을 통하여 프로그래밍이나 디버깅과 같은 일련의 작업들을 완료할 수 있다.

원일민 힐셔 코리아 대표는 “netX-Series는 이미 2004년에 개발이 완료되어 그 동안 유럽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에 적용되어져 왔으며, 일본에서는 2005년부터 소개되어 대부분의 PLC, Drive 또는 Motion 회사의 네트워크 ASIC으로 채택되어 사용되고 있다.”고 말하고, “CC-Link Ver.2와 CompoNet등을 신규로 추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Upgrade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Mechatrolink III가 제공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9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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