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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분석과 버스를 위한 프로토콜 분석을 한방에!

애질런트는 차세대 제품인 인피니엄 9000시리즈로 이루어진 6종의 새로운 모델로 기존의 혼합신호 및 디지털스토리지 오실로스코프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이 스코프는 4 GHz까지의 실 아날로그 대역폭과 더불어 내장된 로직 및 프로토콜 분석 성능으로 업계에서 가장 많은 측정성능을 갖추었다.

컴퓨터, 통신, 반도체, 우주항공/방위산업, 자동차 전장 및 무선산업을 포함한 거의 모든 전자산업에서의 제품설계 및 측정 담당 엔지니어들은 경쟁사 보다 더욱 정교한 하드웨어 설계를 갖춘 제품을 생산하려고 한다. 오실로스코프는 이러한 제품들을 측정하고 디버깅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툴이다. 따라서 엔지니어들은 더 빠른 시간 안에 더 강력한 제품을 설계하고 측정하기 위한 더 많은 기능과 강력한 성능을 갖춘 제품을 원하게 된다.

애질런트의 새로운 인피니엄 9000 시리즈 오실로스코프는 더욱 빨라진 속도를 커버하기에 충분한 주파수 대역폭을 갖추고, 로직분석기와 프로토콜 분석기를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오늘날의 임베디드 설계에서 광범위하게 전개되고 있는 새로운 기술에 부합되도록 하였다.

애질런트의 9000시리즈는 로직분석 채널과 PCI 및 USB와 같은 버스를 위한 프로토콜 분석 기능을 갖춘 오실로스코프이다. 이러한 기능들을 하나의 장비에 통합하여 스코프의 기능을 대거 확장함으로써, 엔지니어들은 이제 복잡하고 정밀한 제품의 설계를 위해 이리저리 돌아 다닐 필요가 없게 되었다. 또 제품의 구매자에게는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게 하였다.

각 모델의 길이는 약22.8 cm 정도이며, 무게는 11.3 kg로 설계하여 아주 간편하게 휴대가 용이하도록 했다. 특히 15인치의 XGA LCD 디스플래이로 업계에서 가장 큰 스크린을 장착하여 스크린상에서의 분 석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애질런트 인피니엄 9000시리즈의 특장점

하나의 기기안에 3가지의 제품을 통합: 아날로그 스펙에 더하여, 인피니엄 9000은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통합되는 디지털 채널을 2 GSa/s의 속도로 이용할 수 있다. 이는 트리거가 제어 신호와 데이터 버스 사이에서 시한관계에 있는 많은 정밀 해석에 적합시키 는 MSO(혼합신호 오실로스코프)의 풍부한 세트를 제공한다.

PCIe와 USB를 위한 업계 최초의 인-스코프 프로토콜 뷰어는 엔지니어들이 그들이 필요로하는 디버그와 테스팅 성능을 위해 관련 측정장비를 추가로 구입할 필요가 없이 확장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성능은 디자이너에게 프로토콜 시리얼 버스와 같은 새로운 문제해결을 위한 빠른 통찰력을 제공한다. 또한, 디버그와 컴플라이언스 응용 소프트웨어 세트를 제공한다.

다수의 다목적 측정과 분석 기능으로 인피니엄 9000의 시리즈 오실로스코프는 소프트웨어 프로빙으로 고객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다. 지원된 응용 패키지는 엔지니어에게 공통적인 시리얼 버스, FPGAs와 RF 측정에 대한 의미가 있는 통찰을 주고, 공업표준에 빠른 컴플라이언스 테스팅을 고려한다.

풍부한 25가지의 옵션을 이용할 수 있으며, 컴플라이언스 테스팅 스펙트럼은 통신 마스크 테스팅, DDR1, DDR2, DDR3, 이더넷과 USB 2.0을 포함한다. 또한, 모든 인피니엄 9000의 모델은 업계에서 가장 큰 15 인치의 모니터를 갖추고 있다. 이는 12인치 모니터 보다 57% 더 많은 것을 표시해 주는 것을 의미한다.

애질런트 관계자는 “스코프가 많은 공간을 필요하는 것에 따라 전통 스코프 채널에 더하여 디지털과 시리얼 신호를 함께 표시하기 위해 더욱 큰 디스플레이 화면이 점점 중요시되기 되었으며, 인피니엄 9000은 이러한 요구를 만족한 제품이다.”고 밝혔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9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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