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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필립스, 5.5세대 투자 취소키로

<P>LG필립스LCD가 그동안 파주LCD 단지에서 추진키로 했던 5.5세대 라인에 대한 투자를 철회했다.</P> <P>LG필립스는 지난 6월 1일 이사회를 열고, 5.5세대 파주 투자를 철회하는 대신, 차세대 설비투자에 집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P> <P>이에따라 그동안 5.5세대 설비공급을 준비해 왔던 많은 장비업체들의 어려움이 가중될 전망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그동안 중단됐던 5.5세대 장비공급이 재개되길 기대했던 장비 및 소재 업체들은 더욱 힘겨운 한해를 또다시 보내야 할 형편이다.</P> <P>더구나, 내년부터 진행될 차세대 투자와 관련하여, 차세대 투자는 최소   8세대 라인이거나, 또는 9, 10세대 라인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라인을 위한 장비 개발에서도 많은 문제들이 불거질 것으로 우려된다. 전문가들은 "아무래도 현재의 LCD 장비 관련 국산화율이 LG필립스의 차세대 라인에서는 많이 하락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따라서 그동안 5.5세대를 준비하고 장비 조립과 설치를 기대하고 있던 많은 장비업체들은 다시 차세대 장비 개발을 신속하게 추진해야만 할 형편이다. 더구나 메인 장비업체를 제외한 전공정 및 후공정 장비업체들의 경우에는 LG필립스의 파주 차세대 라인이 내년 하반기 들어서야 발주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2년이 넘는 공백을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고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P> <P>산업 분야 마케팅 전문업체인 아이씨엔 오승모 사장은 "차세대 장비 개발을 서둘러왔던 일부 업체들에게는 오히려 내년초부터 집행될 LG필립스의 장비 발주가 호재로 작용할 수도 있겠지만, 8세대 이상의 대형 LCD를 위한 차세대 장비개발을 보류하고 있던 다수 업체들은 얼마나 빨리 차세대 장비를 준비하느냐에 사활을 걸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LG필립스의 설비투자가 지연되면서 국내의 많은 LCD 장비업체들이 대만에서의 LCD 장비 수주에 올인하거나, 타 산업분야로의 사업다각화를 펴고 있는 상황이지만, 사업다각화가 오히려 집중과 분산에서 시장진입 장벽을 넘지 못하고 무너질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P> <P>  </P> <P>   </P>
아이씨엔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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