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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중형엔진 1천만마력 달성

<P>현대중공업이 최근 세계 최단기간 만에 중형엔진 생산 누계 1천만마력을 달성했다.<BR><BR><IMG height=204 hspace=5 src="/wys/file_attach/1172664472hyundaeengin.jpg" width=300 align=right vspace=5 border=0>1990년부터 중형엔진을 생산한 현대중공업은 최근 16년 2개월 만에 누적 생산대수 5천대, 생산용량 1천만마력을 달성해 세계 최대 엔진 메이커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BR><BR>현대중공업은 라트비아 국적의 3만7천톤급 정유제품운반선에 장착될 1천만마력 째 1천300마력급 엔진모델「6H21/32」(선박 보조 엔진용)의 시운전을 성공리에 마치고, 3월 초 출하를 앞둔 상태다.<BR><BR>중형엔진은 통상 1천마력부터 6천마력까지를 지칭한다.<BR><BR>현대중공업은 지난 1990년부터 중형엔진을 생산하기 시작해 중형엔진 공장을 증설한 2000년 이후부터 생산량을 급격히 늘리면서 세계 최단 기간 만에 1천만마력 돌파 기록을 세웠다.<BR><BR>중형엔진은 주로 선박 및 육상의 발전기에 사용되며, 지난 2005년부터 최근까지 쿠바에만 8억5천만불 상당의 이동식 발전설비(Packaged Power Station)를 수주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BR><BR>특히 중형엔진 중 ‘힘센(HiMSEN)엔진’은 현대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독자 개발한 고유모델로, 지난 2004년 산업자원부로부터 「세계 일류상품」에 선정된 바 있다.<BR><BR>현대중공업은 올해 힘센엔진 신제품 개발과 육상 발전 수주 증대 등에 힘입어 1천50대(290만마력)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현대중공업은 1988년부터 선박용 엔진시장에서 세계 1위로 부상한 뒤 세계엔진시장의 35%를 공급하는 세계 최대의 엔진 메이커로, 2005년에 대형엔진 5천만마력을 달성했으며, 올해 연말 쯤 세계에서 유일하게 대형엔진 분야에서 7천만마력 돌파를 앞두고 있다. </P> <P> </P>
아이씨엔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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