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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연구원-미국 UCLA 공동연구실 개소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박화영) 정보장비연구센터(김동수 박사)는 미국 UCLA의 C.J.KIM 교수팀과 “인쇄기술을 이용한 환자맞춤형 검진시스템” 개발을 위하여 주요 내·외빈을 모시고 6월 27일(수) 오전 11시 한국기계연구원에서 공동연구실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BR><BR>이번에 개소된 공동연구실은 과학기술부에서 운영하는 Global Partnership Program으로 해외우수연구기관과의 협력각서를 근거로 공동연구실을 국내에 설립하여 인적교류에 의한 첨단기술이전을 촉진함으로서 실질적 공동연구 효과를 거양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상주연구인력 및 연구기관 유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성공모델 창출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연간 4~5억원정도 최장 9년간 정부가 지원하게 된다.<BR><BR>이번 공동연구실 개소를 계기로 한국기계연구원과 미국 UCLA는 각각의 연구기관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융합하여 실질적인 공동연구를 통해 노령화 시대에 사회의 어떤 계층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저렴한 생체 진단 시스템 개발로 경제적인 국부의 창출 및 인류의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씨엔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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