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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낙광 제로화에 적극 나서

포항제철소 제선부 소결공장(공장장 김진보)은 전직원의 의견을 수렴해 낙광제로화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BR><BR>지난 19일 월포수련관에서 제34회 소결인의 날을 기념하고, ‘낙광 Zero화’를 주제로 열린 토론회를 실시하는 한편, 매일 수시로 조별 토론회나 온라인으로 의견을 수렴해 ‘10년까지 낙광발생량을 절반으로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BR><BR>‘낙광’은 수송 중 바닥에 떨어진 광석이나 석탄을 말하는 것으로, 원료의 손실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비산먼지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낙광 제로화’는 Clean & Green 제철소를 실현하기 위한 포항제철소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이다. <BR><BR>소결공장은 올해 초부터 조별 토론회 및 온라인 토론회 등을 통해 도출된 대책을 바탕으로 낙광을 큰 폭으로 줄여왔다. 2006년 5,000톤/월에 달하던 낙광량은 2007년 5월 현재 1,950톤/월로 60% 이상 줄어들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낙광을 없애기 위해서는 전 직원의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하여 금번‘소결인의 날’의 주요 행사로 낙광제로화 토론회를 기획하게 되었다.<BR><BR>이 날 토론에서는 특히 조업자의 낙광에 대한 관심이 낙광 발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교환하였다. 아무리 훌륭한 설비라도 조업자의 관심에 따라 낙광 발생 여부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향후 조업자의 지속적 관심 및 관찰을 유도하기 위해 설비별로 책임자를 두어 운영하기로 하였다. 한편 기존에 실시한 조별토론회나 온라인 토론회에 비해 참여율이 높았던 만큼, 다양한 대책이 제시되었다.<BR><BR>소결공장은 금번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세부적인 낙광 방지 대책을 수립하여 낙광 발생을 Zero화함으로써 친환경적인 조업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아이씨엔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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