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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차일드 반도체, 16μA 대기 전류 및 20mV 과도 응답을 모두 갖춘 업계 최초의 3MHz/600mA 동기식 벅 컨버터 제공

<P>페어차일드 반도체(NYSE: FCS)는 16&micro;A 대기 전류 (quiescent current), 20mV 과도 응답, 저전압 리플의 성능을 가진 혁신적인 3MHz/600mA DC/DC 동기식 벅 컨버터 FAN5350 을 출시했다. FAN5350은 DSP 코어 프로세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I/O 인터페이스를 구동시키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페어차일드의 독자적인 새로운 초고속 아키텍처를 활용한다. </P> <P>이 아키텍처는 업계 주도적인 대기 전류 및 과도 응답 성능을 동시에 제공하도록 특별히 설계되었다. FAN5350의 3MHz 스위칭을 통해 이 디바이스는 소형 칩 인덕터 (1μH)를 사용할 수 있으며 여전히 낮은 리플을 유지할 수 있다. 패키지 옵션은 1.00mm x 1.37mm WLCSP 및 3mm x 3mm MLP 패키지 모두를 포함하며, 시장에서 가장 최소형의 벅 컨버터 회로를 구현 한다. 고성능의, 소형 컨버터를 통해 설계자는 차세대 부하 요구조건을 준수하면서 휴대폰, 미디어 플레이어, GPS 디바이스, 블루투스 헤드셋을 비롯해 단일-셀의 2.7V ~ 5.5V 리튬-이온 구동식 휴대용 애플리케이션에서 배터리 수명을 보존하고 보드 공간을 절약시킬 수 있다.<BR><BR>페어차일드의 피터 카이로우모어 (Peter Khairolomour) 기술 마케팅 매니저는 “FAN5350은 최소형의 풋프린트 3MHz 솔루션으로 로우-프로파일 1μH 칩 인덕터로 동작하면서 90% 이상의 효율을 유지할 수 있다”면서 “일반적으로, 초저 대기 전류는 더욱 좋지 않은 과도 응답으로 변한다. 그러나 0 ~ 300mA의 부하 과도 스윙 기간 동안, FAN5350의 출력은 20mV 미만의 변동을 유지한다. </P> <P>프로세서 전압이 지속적으로 하강하고 부하 레귤레이션 조건들이 더욱 까다로와 지기 때문에 과도 응답은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 제품은 대기 전류와 과도 응답 성능이 상호 간 배타적이었던 오랜 시간의 신화를 무너뜨렸다. 1.82V 출력 전압을 갖춘 FAN5350은 dc/dc 동기식 벅 컨버터의 포트폴리오에서 제공하는 최초의 전압 옵션이다”라고 말했다.<BR></P>
아이씨엔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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