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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수변무대, 일반 예술인 공연장으로 개방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우시언, www.sisul.or.kr)은 무대와 객석으로 구분되어 공연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청계천의 오간수교 수변무대와 배오개다리 아래 등 4곳을 순수 아마추어 예술가 등 시민에게 공연장소로 무료 개방한다.<BR><BR>지금까지는 문화기관에 등록된 예술공연 단체 소속 회원들에게만 공연장이 개방되어 순수 아마추어 예술가 등 일반개인의 끼 발산은 어려웠었다.<BR><BR>우선 시범적으로 선정된 공연장소 4곳은 청계4가 배오개다리, 오간수교 수변무대, 황학교 리듬벽천 앞 데크무대, 고산자교 문화광장 등이며, 이외에도 공연자가 별도로 희망하는 장소가 있다면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공연을 허가해줄 계획이다. 다만, 고산자교 하류는 철새보호구역이므로 가급적 소음이 없는 공연만으로 운영할 예정이다.<BR><BR>공연을 희망하는 아마추어 단체 및 개인은 6월 11일(월)부터 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를 통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는데, 일정이 겹칠 경우 조정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공연장은 365일 개방되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열대야로 밤늦게까지 활동량이 많은 여름철에는 운영 시간을 늘릴 수 있다.<BR><BR>공연장에서는 청계천에 서식하는 동물과 산책객들에게 방해를 줄 수 있어 대용량의 앰프는 사용할 수 없으며, 공연에 꼭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전기시설이나 공단이 보유한 충전용 발전기(1.6kw)를 무상으로 대여해 준다.<BR><BR>아울러 시민안전을 위해 공연중이라도 기상예보에 따라 출입통제 발령시 바로 철수해야 하며, 기부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행위는 금지된다.<BR><BR>개장 이후 청계천에서는 전시회나 연주회 같은 일반 문화행사가 236회, 아티스트 공연 1,240회 등 총 1,476건이 열렸으며, 대부분 공연장소가 상류부에 집중돼 왔다.<BR><BR>금번 개인 공연 공간 제공은 볼거리를 중·하류로 확산시켜 청계천 전 구간을 균형 잡힌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가는데 도움을 줄 것이며, 또한 문화 예술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데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공단 청계천관리센터 김석종 소장은 “청계천이 시민의 예술가적 기질을 끌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관람 위주의 공연 문화를 이제부터는 스스로 참여하는 문화로 바꾸어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청계천이 ‘관광명소’에서 한걸음 나아가 시민의 마음을 열고 행복을 심어주는 ‘행복명소’로 탈바꿈될 것이라는 기대를 나타냈다.<BR><BR>- 운영 및 접수 개시 : 2007. 6. 11(월)부터<BR>- 접수방법 : 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신청서 내려받아 <BR>팩스(02-2290-6808)나 이메일(kimsimc@hanmail.net)로 신청<BR>※ 일회성 공연이 아닐 경우, 월별 활동 계획서 제출<BR>- 공연시간 : 10:00 ~ 22:00<BR>- 대상공연 : 소규모 연극, 노래, 악기연주, 무용, 마술, 댄스, 퍼포먼스, 페이스페인팅 등<BR>- 무대장소 : 4개 지정 장소 * 기타 장소에서도 공연 가능
아이씨엔 김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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