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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건설을 위한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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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오는 2012년에는 친환경, 최첨단 미래 교통수단인 자기부상열차가 인천국제공항과 용유도 사이를 운행하게 될 전망이다. </SPAN></P> <P class=HStyle0 style="MARGIN-RIGHT: 5pt"><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건설교통부에 따르면 8월 9일 이용섭 건설교통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자기부상열차 실용화사업 주관기관인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과 우선협상대상기관으로 선정된 인천광역시 및 인천국제공항공사 간에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건설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SPAN></P> <P class=HStyle0 style="MARGIN-RIGHT: 5pt"><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금번 체결한 협약은 금년 3월 9일 시범노선 선정계획 공고 후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제안서를 제출받아 평가를 거쳐 지난 6월 26일 인천광역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를 우선협상대상기관으로 선정하였으며, </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그동안 주관기관인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과 선정기관인 인천광역시 및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여러 차례 협상을 거쳐 체결하게 된 것이다.<BR></SPAN></P><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8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이날 협약체결식에서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은 “자기부상열차  실용화사업은 21세기 글로벌 무한을 헤쳐나갈 차세대 국가 성장 동력 확보를 목표로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최첨단 교통수단을 우리의 기술력과 자본으로 개발함으로써 국내 보급은 물론, 해외 수출 기반을 마련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시범노선이 공항에 건설되면 공항 및 주변 지역 개발이 활성화 되고, 공항의 첨단이미지와 자기부상열차의 미래형 교통기술이 조화되어 새로운 시너지가 창출될 것”이라고 밝히고,</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이번에 대상지역으로 선정되지는 못했지만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제안에 참여했던 대구, 광주, 대전시의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SPAN></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SPAN></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한편, 이번에 확정된 시범도시 이외의 도시들도 자기부상열차를 도시철도사업으로 시행할 경우 현재와 비슷한 규모의 국고지원(60%, 서울의 경우 40%)을 받을 수 있어 본 실용화 사업 이후 언제든지 자기부상열차 도입이 가능하다.</SPAN></P></SPAN>
ICN 오현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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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IoT

로크웰오토메이션, 안전한 기계 진단으로 산업용사물인터넷 구현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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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가드링크 (Allen-Bradley Guardmaster GuardLink) 안전 시스템

산업용사물인터넷(IIoT)는 공장 플랜트 및 기계 장비에서 수 많은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데 그치지 않고, 분석에 기반해 실시간으로 적절한 조치까지를 수행하도록 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남겨두고 있다. 여기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조치는 바로 안전이다. 이는 안전 기반 통신 프로토콜을 통해서 구현되고 있다.

기존에는 기계장비에서 안전 장치들이 별도로 마련된 안전 입력에 배선되어야 했다. 이는 배선에서도 상당한 양의 추가 작업이 요구되었고, 잠재적인 고장 위험도 있었다. 그 뿐 아니라, 직렬 연결 배선을 하여 모니터링 하는 경우 각 장치의 상태 정보를 각 장치의 보조 출력으로부터 받아 별도의 리모트 I/O 카드 등에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가드링크 (Allen-Bradley Guardmaster GuardLink) 안전 시스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새로운 안전 기반 통신 프로토콜 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가드링크 (Allen-Bradley Guardmaster GuardLink) 안전 시스템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기계 장비의 진단 정보들을 안전하게 전달하도록 한다. 가드링크 기술은 안전 기반 통신 프로토콜로, 작업자들이 장비 진단을 효과적으로 하고 생산 중단 시간을 감소시켜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게 해준다. 가드링크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안전 장치는 보다 향상된 정보, 성능, 유연성을 제공하며, 기업이 장비 및 공장 전반의 안전성과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GuardLink를 이용하면, M12 커넥터를 이용해 연결하여 안전 장치의 직렬 연결이 용이하고, 별도의 배선없이 제어기에서 Ethernet/IP 통신을 통해 각 장치의 진단 정보들을 끌어올 수 있다. 이 시스템은 링크 당 최대 장치 32대까지 단일의 4핀 케이블로 연결하여 안전, 진단, 원격 리셋 및 잠금 명령을 제공한다. 배선 작업에서도 최대 38% 감소되어 설치 비용과 시간이 대폭 절감된다.

이종두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A&S사업부 과장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을 갖춘 진정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는 조직 내 플랫폼과 장치들 전반에서 실시간 제어와 정보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사용자들에게 적시에 올바른 정보를 올바른 형식으로 액세스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해야 한다며, ”이번에 발표한 가드링크는 기계 및 공장 전반에 향상된 안전성 및 효율성을 제공하여 국내 기업의 제조 생산성 향상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된 가드링크 기술은 알렌브래들리 가드마스터 안전 릴레이와 컴포넌트에 완전하게 통합되어, 사용자들이 최소 비용으로 스마트 안전회로를 구성하고, 전체 안전 시스템의 상태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가드링크 기술로 지원되는 스마트 탭을 통해 안전 장치를 연결하고 가드마스터 안전 릴레이로 표준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필드 기기인 라이트 커튼과 가드 도어부터 비상 정지 스위치 수준까지, 시스템에 대한 가시성도 크게 향상된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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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

롯데홈쇼핑, 증강현실이 쇼핑에서 현실화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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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에이알뷰 활용방법

PTC, 롯데홈쇼핑에 뷰포리아 공급…증강현실 접목된 쇼핑 경험 지원

롯데홈쇼핑이 증강현실(AR) 기술을 통해 고객들이 모바일을 통해 가전이나 가구들을 미리 배치해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AR 뷰’로 명명된 이 증강현실을 쇼핑에서 현실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롯데홈쇼핑의 증강현실 솔루션인 ’AR 뷰(AR View)’는 냉장고, 침대, 소파 등 3D로 제작된 가전 및 가구를 고객이 위치하고 있는 집안의 원하는 위치에 미리 배치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증강현실 서비스이다. AR 뷰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을 이용하여 실제 생활공간을 카메라에 비추고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배치해 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지난 8월 29일부터 모바일 앱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PTC, 롯데홈쇼핑에 뷰포리아 공급

360도 회전 기능으로 전체 공간과의 조화를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줄자 기능을 활용해 배치할 공간의 실제 길이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상력에 의존한 구매 대신 제품의 3D 모델을 실제 공간에 배치해 봄으로써 측정 오류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여 스마트한 쇼핑을 가능하게 한다.

‘AR View’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롯데홈쇼핑 모바일앱 검색창에 ’AR View’ 관련 키워드(AR, 에이알, 증강현실, ARView, AR뷰, 에이알뷰)를 입력하면 된다.

검색된 상품 중에서 구매를 원하는 상품을 선택한 후 ‘AR View’ 아이콘을 누르면 서비스 화면으로 이동한다. 본인의 생활공간과 상품이 휴대폰 화면에 동시에 보이며, 사용자는 원하는 위치에 상품을 배치해 전체적인 조화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360도 회전으로 상세하게 상품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사이즈 측정 기능을 통해 화면상에서 상품을 배치할 공간의 실제 길이까지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여타 서비스와 차별화되는 점이다. 현재 TV홈쇼핑 판매 상품 중 가구, 대형 가전 등 20여 개 상품에 서비스를 적용한 상태며, 향후 온라인몰, T커머스 채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빅데이터 기반 상품 추천, AR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쇼핑 서비스까지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 고객들에게 가장 편리하고 만족도 높은 쇼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기술을 활용한 쇼핑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도입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롯데홈쇼핑 에이알뷰 활용방법

롯데홈쇼핑은 PTC코리아(지사장 박혜경)의 증강현실(AR) 개발 플랫폼 ‘뷰포리아(Vuforia®)’를 기반으로 해서, 퓨처젠(대표 김흥주)과 함께 ‘AR 뷰(AR View)’ 서비스를 구축했다.

롯데홈쇼핑 ‘AR 뷰’ 제작에 사용된 PTC의 증강현실 개발 플랫폼 뷰포리아는 전세계에서 가장 폭넓게 사용되는 AR 개발 플랫폼이다. 스마트폰 및 태블릿, 웨어러블 스마트글래스 등에 설치된 전세계 5억 2500만여개의 AR 애플리케이션이 뷰포리아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전세계 50만여 명의 개발자들이 45,000개의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다. 롯데홈쇼핑은 100여개의 다양한 안드로이드 및 iOS 디바이스 모델을 지원하는 뷰포리아 엔진(Vuforia Engine)을 기반으로 모바일 사용자들에게 다채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박혜경 PTC코리아 지사장은 “혁신적인 AR 경험이 생활 곳곳으로 파고들며 증강현실의 경계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롯데홈쇼핑의 AR뷰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시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힐 것이며, 이번 서비스를 계기로 AR 기술이 다양한 리테일 산업에 새롭고 역동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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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IoT

슈나이더 일렉트릭, 싱가포르서 IoT 플랫폼 ‘에코스트럭처’ 최신 버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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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
twitter@Schneider Electric

’2018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 9월 20일 개최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9월 20일부터 이틀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서 ’2018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를 개최하고,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제시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을 지원하는 개방형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최신버전이 공개된다.

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노베이션 서밋은 세계적 전문가와 업계 종사자가 모여 디지털화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따른 변화하는 비즈니스 전략 방안에 대한 대담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다. 지난 5월말에는 서울 행사가 이틀간 개최된 바 있다. 서울을 포함해 전세계 약 20여개의 행사가 이미 개최됐으며, 이번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는 동아시아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Powering and Digitizing the Economy’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싱가포르 서밋 행사는 총 6개의 전략 세션과 15개 이상의 전문가 세션이 열린다. 행사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장-파스칼 트리쿠아(Jean-Pascal Tricoire) 회장 겸 CEO가 참석해 기조연설을 담당한다. 이와 함께 국내의 주요 고객 사례도 소개될 전망이다.

장-파스칼 트리쿠아(Jean-Pascal Tricoire) 슈나이더 일렉트릭 회장은 “디지털 경제 활성화로 인해 전 세계는 전례 없는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등 기술을 통해 기업들은 효율성과 혁신성을 향상시켜 경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에코스트럭처에 구축된 우리의 기술은 디지털화를 기반으로 고객들이 효율성, 안전성, 안정성, 연결성, 지속가능성을 향상시켜 새로운 디지털 경제의 리더가 되도록 도울 것이다. 우리는 고객과 파트너가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에서 성공적인 디지털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솔루션 데모 및 체험 부스로 운영되는 ’이노베이션 허브(Innovation Hub)’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3,700㎡의 공간에 마련된 이노베이션허브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다양한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노베이션 허브에서도 에코스트럭처 최신 버전이 새롭게 소개될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는 기계설비 및 플랜트를 위한 인공지능(AI) 및 VR(가상현실), 빅데이터 융합 기술들이 대거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엑센츄어, 시스코, 댄포스, 솜피, 아비바 등 기술 및 채널 파트너뿐만 아니라 주요 스타트업 기업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협업 네트워크에 대한 방향성도 제시된다.

’2018 이노베이션 서밋 싱가포르’ 라이브 페이지에서 세부 진행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링크) 2018 Innovation Summit Singapore live

9월 20일 오전 9시(현지시각; 한국시각 10시)에 개막식이 시작된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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