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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독일의 환경수도 프라이부르크 방문

<P>취임 후 첫 해외 순방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금) 환경도시로 유명한 독일의 ‘프라이부르크’를 방문해 환경 분야의 선진기술을 살펴보고, 정책 현장을 둘러보았다.<BR><BR>첫 일정으로 ‘Solar Information Center’를 방문한 오 시장은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대해 보고받은 뒤, 생태마을로 유명한 보봉(Vaubon) 지역을 직접 방문해 태양열을 이용한 주택과 자전거 중심의 교통 시스템 등 ‘보봉’ 지역의 친환경적 정책 사례들을 차례로 시찰했다.<BR><BR>보봉 지역은 원래 군대주둔지였으나 1992년 연합군의 철군을 계기로 그 부지를 생태마을로 조성하자는 시민 여론에 따라 시정부에서 적극 추진하여 조성한 생태주거지다.<BR><BR>보봉 지역의 주택(430세대)은 필요한 에너지 전체를 태양열로 충당하고, 건물 전면을 남향으로 배치해 햇볕을 최대한 받아들이도록 돼있으며, 특수유리를 사용하는 등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주택과 비교하여 4분의 1 수준의 에너지만 사용)<BR><BR>‘프라이부르크’의 각종 시책을 상세히 둘러본 오 시장은 ‘태양열 에너지의 활용’, ‘자전거 중심 교통환경’, ‘삼림지대 확충’등과 관련한 ‘프라이부르크’의 각종 시책이 ‘환경도시’를 추구하고 있는 서울시의 정책에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고 평하고, 이러한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해나갈 생각임을 내비쳤다.<BR><BR>특히 오 시장은 이번 방문이 서울시가 신청사 계획안에서 밝힌 바 있는 신재생 에너지 활용 방안과 관련하여 그 구체적인 노하우를 전수받고,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됐다고 강조했다. </P> <P> </P>
ICN 오현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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