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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3월의 동물 '캘리포니아 바다사자'

<P>서울대공원에서는 지난 11월부터 2월말까지 새로운 묘기를 개발하는 등 관람객들에게 동물원 최고 스타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맹훈련에 들어갔던 캘리포니아 바다사자들의 동계훈련이 마무리됨에 따라 이달(3월)의 동물로 선정하여 관람객들 앞에 선보이기로 했다.<BR><BR><IMG height=199 hspace=5 src="/wys/file_attach/1172662622seoulpark.jpg" width=300 align=left vspace=5 border=0>돌고래와 함께 지금까지 서울대공원 최고의 스타자리를 지켜 온 물개 캘리포니아 바다사자는 모두 4마리로서 포니(11세), 둘리(12세), 꼬마(9세), 우리(5) 등이 바로 그들이다.<BR><BR>이들은 지금까지 물개의 자존심을 걸고 링받기와 농구, 몸통굴리기, 박수 등 20여가지 묘기를 비롯해 3인조 밴드를 결성하여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폭소탄을 자아내며 최고의 인기를 누려왔다.<BR><BR>그러나 돌고래의 박진감 넘치는 막강실력에는 역부족이었다.<BR><BR>이에 기존의 공연 틀에서 벗어나 조련사와 하나되어 펼쳐지는 연극드라마‘청소의 달인’이라는 주제의 공연으로 전면 개편하여 서울대공원 최고의 인기스타로의 등극을 예감하고 있다.<BR><BR>한편 지난 한해동안 특유의 살인미소를 선보이며 서울대공원 최고의 스타 자리를 꿈꿔 온 캘리포니아 바다사자‘방울이’도 지난 동계훈련을 통해 한층 성숙된 연기로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BR><BR>서울대공원에서는 오는 3월10일(토) 국내 최초의 돌고래수중쇼와 함께 선보이게 될 물개쇼 공연과 살인미소 방울이의 동계 훈련과정을 거친 성숙된 첫공연 모습을 선보이기로 하고 오는 3월 9일(금) 1시30분 기자단을 통해 첫 시연회를 가지기로 했다.<BR><BR>* 캘리포니아 바다사자에 대하여<BR><BR>주로 물개로 불리우며 아기자기한 재롱잔치로 관람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캘리포니아 바다사자는 남태평양과 북아메리카 연안과 캘리포니아 연안, 멕시코 북부와 갈라파고스 제도를 비롯해 우리나라의 동해와 독도 부근에서 바다어류 등 육식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BR><BR>캘리포니아바다사자는 털의 모양이 대체로 암갈색이지만 암컷은 약간 엷은색을 띠며 수컷의 일부는 목덜미와 콧등에 약간 흰색이 돌며 갈기는 바다사자와 오타리아 처럼 잘 발달되어 있다. 몸의 길이는 수컷220㎝, 암컷180㎝, 몸무게는 수컷275㎏, 암컷91㎏ 정도 된다.<BR><BR>이들은 일부일처제로서 5~20마리의 암컷을 거느리며 살아가고 유별히 경계심이 강해 바위 위에서 휴식을 취할 경우에도 꼭 한 마리는 사방을 경계할 정도이다. 이처럼 캘리포니아 바다사자는 매우 영리하여 서커스 등에서 재롱을 부리는 것이 바로 이들이다.<BR><BR>육상에서의 걸음걸이도 매우 빠르다. 물 속에서 시속 25~30㎞이며 위급할 때에는 물 속으로 숨는다. 물 속에서는 최고 15분 정도까지 잠수가 가능하며 체온은 37.5~38.8℃, 호흡수 6회/분, 맥박수 56~100회/분이며 대개 지방분으로 이루어져 있다.<BR><BR>이들의 임신기간은 343~360일만에 1마리를 낳는다. 수컷 5년, 암컷 3~4년 정도가 되면 짝짓기를 할 수 있으며 출산시기는 멕시코와 캘리포니아에서는 5~6월, 갈라파고스제도에서는 5~6, 12~1월이며 5~12개월 동안 젖을 먹으며 새끼가 태어나면 몸의 색깔은 검은 색을 띠며 몸길이 50㎝ 정도, 몸무게는 500g정도가 나간다. </P> <P> </P>
ICN 오현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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