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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LCD, 8분기 연속 LCD 대형 매출 1위 달성

<P>최근 발표된 디스플레이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LCD 대형 매출 실적에서 약 38억 달러를 달성하면서 전분기 대비 25% 성장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IMG height=300 hspace=5 src="/wys/file_attach/1185940516samsunglcd400.jpg" width=400 align=left vspace=5 border=1>최근 삼성전자는 디스플레이서치 보고서를 인용하여 분기로는 8분기 연속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업계 대형 매출 1위의 기록을 이어 가고 있으며, 상반기 매출로도 68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BR><BR>이러한 매출 호조는 경쟁사에 비해 모니터용 24인치, TV용 40ㆍ46인치와 같은 대형 사이즈의 판매비중이 높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BR><BR>가격하락세가 심화됐던 작년과 달리 올해 2분기는 IT 제품을 시작으로 TV, 중소형 제품 판가 상승과 안정세가 두드러져 전체적으로 세계 디스플레이 업계가 호황으로 접어 들었다.<BR><BR>디스플레이서치 대형 LCD 가격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모니터용 17인치 평균판가는 3월 98달러에서 4월 103달러로 상승 반전한데 이어, 5월 113달러, 6월 120달러로 3개월 연속 상승했다.<BR><BR>노트북 15.4 인치 평균판가도 4월 88달러, 5월 94달러, 6월 98달러로 역시 상승기조를 유지하는 등 거의 모든 인치별로 상승세를 이어 갔다.<BR><BR>뿐만 아니라 TV용 패널과 중소형 패널도 일부 인치에서 판가상승을 기록하는 등 가격 안정세를 보였다.<BR><BR>이러한 시장 호황은 적어도 내년 3분기까지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BR><BR>디스플레이서치수급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07년 대형 LCD 연간 수요가 최초로 3억대를 돌파해 3억 5천만대 수준에 이르고, 내년 3분기에 처음으로 분기별 대형 LCD 패널 수요가 1억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BR><BR>국가별 매출에서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한국업체들의 대형 LCD 매출 합계는 약 72억 달러로 AUO, CMO 등의 대만업체들의 매출합계 67억 달러보다 약 5억 달러 가량 높아 여전히 한국이 세계 디스플레이 경쟁구도에서 우위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 <P> </P>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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