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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내최대 도금산업 도시로 도약

부산시가 녹산단지내 도금산업 집적의 아파트형 공장(가칭 청정도금센터 ; Clean Technology Plating Center)을 건립·제공하여 기존 도금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시너지효과 확대 및 경쟁력강화는 물론 산업용지의 효율적인 활용이 기대된다.<BR><BR>2009년 10월 강서구 송정동에 들어설 청정도금센터는 부지 16,284㎡, 건축 26,231㎡(지상3층)의 규모로 303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폐수처리시설과 집수시설도 설치되어 30여개사의 도금업체가 입주할 전망이다.<BR><BR>부산시는 이 아파트형 공장이 건립되면 부산이 국내최대 도금산업 집적지로 도약함은 물론 △수요기업의 초기 투자비용 및 원가절감 △공동폐수처리시설의 확대 이용으로 인한 생산비용 절감 △노후공업지역 공장의 이전으로 도시환경 정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한편 허남식 시장은 6월26일(화)오후5시 남태평양호텔에서 열리는 친환경 청정 도금기술 개발과 도금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신기술 융합 플레이팅(도금) 미니클러스터 창립총회에 참석해 부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은행, 녹산도금조합과 협약식을 갖고 303억원의 도금 아파트형공장 건립비 중 100억원의 시 기금 지원을 약속할 예정이다.
ICN 오현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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